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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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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네트워크 구성 분가 후 새로 얻은 원룸에서 구성한 네트워크 구성도콤팩트 허브가 1층에 있고.. 1층에서 다시 패치판넬을 통해서 각 방의 벽단자에 따로 나오니..케이블 배갈라서 다시 내렸다가 올려야되는데.. 너무 귀찬아서 그냥 플스는 공인 IP를 사용하고공유기 뒷편은 사설 IP로 구성하여서 폐쇠망으로 구성하여 각 서비스별로 공유기에 포트포워딩을 구성하였다.사실 파일서버가 오래되어서 변경할까하다가 Plex를 사용하고 싶어서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구성하다.. 집에 정전이 와서 서비스가 완전 죽어버려서 UPS를 사서 파일서버랑 데스크탑이 연결하였는데.. 생각보다 싼 UPS라가 아니라.. 용량이 600VA라.. 내 데스트탑과 파일서버의 용량을 버틸수가 없어서.. 전원이 단절되면 과부하로 UPS가 자동으로 단절되어버려서.. 서비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가계부를 쓴지 2010년 03월부터 쓴거 같은데.. 어느덧 8년이 자났다.. 참 시간은 빠르네.. 돈, 사람, 인생의 쓴 맛들이 입가에 잔잔히 흐르는거 같은... 2010년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내가 쓸 수 있는 만큼 모은거 같기도 한데.. 무언가를 할려고 보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돈이랄까.. 누군가에는 많이 모은돈일수 있지만 모은 사람에게는 아직도 부족한 돈이랄까.. 예전보다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거만 보게되는.... 현실과 타협을 할려면 적당선을 유지해야되는데..내가 이렇게 모았으니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허세와.. 미묘한 감정들... 아직도 집도 차도 없지만 내가 돈을 모으는 의미가 정작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때인거 같다.. site : https://ne..
여행과 티켓 최근에 익스피디아에서 후쿠오카 가는 여행편을 구입했는데.. 성수기에 가는건지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았는데... 익스피디아에서 구매하고 결제 메일을 받았는데E-Ticket을 안보내주어서 해당 여행사가 아닌 비행사에 문의하여보니 정상적으로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비행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 할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문의 전화를 해서 E-Ticket을 다시 받으라고 하니조금 난감하더라 여행을 자주나가는 편이 아니다보니 이런것 부터 신경써서 내가 챙겨야되는게 조금 이상한 느낌일랄까..한번 결재하면 자동으로 와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전화를 해서 다시 E-Ticket을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결재하고 확인하고 다시 여행사에게 문의해서 티켓을 다시받는... 좀 그래!
새해 세뱃돈.. 2018년 음력 새해.. 올해는 카카오 캐릭터가 그려진 세뱃돈을 부모님에게 드려야겠다.. 인제 혼자가 아니라 둘이어야 했는데 아직도 혼자라서 부모님에게 살짝 미안하긴 하지만.. 어찌하랴.. 올한해도 부모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이 최고!!
글라코 유막제거 글라코 소프트99 G-47, G-97차는 없는데.. 동생차에 유막이 심한건지.. 아니면 발수코팅이 않되어서 인지 한번해보고 싶어서...사긴했는데.. 과연 언재할지 ㅎㅎ 비오는날 비 맞으면서 해볼까.. 생각만 해본다.
할리스 더치커피 할리스 더치커피 할리스 맴버쉽 카드만 보여주면 사이즈 업해주어서 가끔가는.. 생각보다 투썸에서 먹은 것보다 좋은데.. 일반 로스터리 까페에서 먹는것보단 약간 쓴맛이 더 많이나는 건지 모르겠지만.. 난 더치가 잘 않맞는 편인가.. 비싸서 못먹겠다는 건 긍정이라.. 아무맛도 향기도 안나는 아메리커노 아이스가 더 좋은듯.. 무색 무취랄까.. 비오는데 다른 커피를 찾아봐야겠다.. 그나마 좋은건 스타벅스의 오늘의 커피중에 케냐인데.. 오늘의 커피도 케냐는 좀더 받는건 조금 짜증나는건 어쩔수 없는듯...
설날 전 회사에서 설날 전이라 설 보너스를 주었는데.. 내가 회사차 사고내서 자차 수리비로 까먹은 돈을 생각하면 받은 느낌이 없으니.. 설 보너스는 없는거와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