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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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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레디 플레이어 원 레디 플레이어 원.. 생각하면 이름에서 모든 부분을 이야기하는 영화랄까.. 가상현실을 즐기는 주인공이 게임속에서 아니 가상현실속에서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이스트에그를 찾아떠나는 영화랄까.. 나중에 포스터를 잘 보면 모든 스포를 포함한 포스터랄까.. 이스터 에그가 제작자의 삶이랑 연관이 있어서 기타의 게임에서 나오는 이스터 에그와 다른긴 하지만.. 정작 이야기하는것은 현실에 적응하고 현실을 살아가라는 이야기를 선과악의 관계로..뻔한 이야기 스토리로 전개한다. 중간중간 일본의 예전 명작 애니들의 캐릭터들 그리고 현재 블리자드가 유행하는 게임의 케릭터들.. 마지막에 일본에서 가장유명한 로봇의 케릭터... 너무 일본적이랄까.. 그런 부분은 아쉽긴하지만.. 정작 애니와 ..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레이드 러너 2049 너무 예술영화를 만들었다는.. 난 재미있게 본... 다만 러닝타임이 이것또한 길다.. 그리고 반전의 주인공... 조이는 실제로 나온다면.. 씁쓸할거 같은데.. 악당이 너무 약한것도 있고.. 최근의 반전 영화중에서 가장 큰 반전을 준 영화랄까 ㅋㅋㅋ ps. 조이가 이쁘다.. 여기서 나오는 여자캐릭중에서 가장이쁜.. 쿠키 영상은 없는걸로.. 너무 길어서 못 기달린..
토르 : 라그나로크 토르 : 라그나로크 토르이전 이야기를 생각하면 지금의 토르는 가오갤의 토르라는 느낌이랄까.. 다만 중간중간보다가 지루한 느낌도 있긴한데.... 확실하게 가볍게 나는 개그 코드가 편하긴 하다. 너무 고뇌하지 않고 너무 생각하지 않는... 결국 토르가 짱인 영화라! 암튼 토르짱~~! ps. 쿠키영상은 2개!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없는듯한... 떡밥만 만땅 던짐...아놔! 처음쿠키만 보셔도 되요, 마지막 쿠키는 그냥저냥...
Act of Valor Act of Valor 보는 내내 난 이분들이 공수부대인줄 알았는데.. 해군이었다.암튼 공수부대를 자원 입대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랄까..그리고 조국을 수호하면서 자긍심을 지켜줄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석인다.항상 영화를 보면 저격수가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영화도 저격수는 멋있다.. 아 왠지 모를 동경감이랄까.그리고 현대전에서 느끼는 그런 부분들.. 가옥안에서 이루어지는 전투들.. 좋타.약간의 아쉬운 시나리오는 있지만 진짜같은 느낌을 느끼게 해주면서 1인칭 시점에서 바라보는 부분에서 몰입감이 더 느끼게 되는데 참 잘 한거 같은....그리고 미군이여야만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참 부럽기도 하고 아쉽기도한..암튼 미국의 대통령이 봐뀌면서 미군이 정말 세계정찰을 더 잘할까 ..
허드슨강의 기적 셜리 : 허드슨강의 기적 한줄 평이라면.. 신념이 있는 사람이 이끌어 나가야 나도 살고 너도 살고 우리도 사는..다만 마지막에 생존자에서 만난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우리들이가 격은.. 세월호로 인해서.. 그 다큐나 영화가 나오면서 누군가의 지적만 하는게 선하게 보이니.. 참 아쉬울뿐이다.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영화는 커피에 대해서 집중하지 않는다.. 다만 커피를 공유하면서 서로의 상처에 대해서 고민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한다. 무겁지만 담백하고 또한 서로 마음을 공유하는.. 공간.. 서로를 치유하는 공간이 돼는... 누군가 커피를 당신에게 사주거나 만들어준다면 서로의 감정 혹은 상처를 보듬어 주기 위해서 그러지 않을까.. 서로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상처받기 싫어서 벽을 치는 우리들은 정말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누군가를 통해서 힐링 받기 원하는걸까.. 머 그런 생각이 들긴하지만... 내가 만든 커피보다는 누군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먹는건 참 고마운 일이다.. 외로운건 싫타.. 누군과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랄까.. 그리고 미안하다고 하고 싶은 너무 많은 상처를 준 당신에게..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확실한건 여름을 날려버릴 만한 재미는 있다.. 내가 가장 확실히 기억하는 장면은 위 레베카 퍼거슨의 흰 허벅지가 다보이는 이 장면이랄까.. 중간에 물속에서 숨을 참아가면서 하는건 불가능한 미션은 아니라는 느낌일까.. 내가 3분이라는 숨을 참으라면 못참겠지만.. 그래도 오토바이신과 자동차신.. 확실히 때려부셔주니 그런 재미는 아직 죽지 않았다.. 포스터에 보면 비행기 장면이 나오는데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서 암튼.. 예고편은 예고편이니 너무 뚤어져라 쳐다 보지 말기를.. 예고편 말고 사람들의 별점으로 영화보는건 그만 두기를... 내가 미션임파서블을 좋아하는 다른 이유는 여성 캐릭터와 러브신이 강하지 않아서랄까? 그리고 레베카 퍼거슨이.. 한 아이의 어머니라는 사실은 살짝 충격~!
Big Hero 6 로봇들이 항상 딱딱하다는 편견을 없애주고 색다른 감성을 추가한 영화랄까.. 그리고 일본풍의 캐릭터 이름과 일본풍이 조금 많긴하지만.. 어색하지 않고.. 미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곳곳에 있어서 부담감은 없어서 좋은데 일본풍을 싫어한다면 약간 거북할 수도 있는.. 참고로 주인공 형은 다니엘 헤니가 성우로 참여하여서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단 한국어로 더빙한거라면 조금 어려울수도.. 아이들과 같이 본다면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다.. 어른이 보기에도 좋은데 ㅎㅎ 엔딩크레딧 이후에 조그만 영상이 있으니 꼭 챙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