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46건
2019.01.07 와후 키커 코어의 배신..
2018.11.09 Kodi 홈스트리밍
2018.11.03 집 네트워크 구성
2018.10.21 2018.10.20_무주 덕유산
2018.10.21 30대의 분가란..
와후 키커 코어의 배신..

와후 키커 코어를 신상품으로 구매하였는데 누군가 사용한 제품을 보내준다면? 

짜증이 나지 않을까? 난 분명 신상을 구매한거 같은데 테스트 해서 보내준 것도 아니고 테스트를 하였다는 이야기도 없고 새제품으라는 이야기만 하고 보내주었는데..

이 배신감은 어쩔건지.. 수입상의 문제인가 판매자의 문제인가? 고민하게 되는데 반품하는데 연휴와 판매자의 휴가로 인해서 2주 걸린건......

만약 여기서 배송비 문제까지 이야기하였으면.. 수입사와 판매자에게 모두 따졌을지도.....


집에 배송되어서 반품될때 까지 집안 한쪽 구석에 처박혀있는 스마트로라를 볼때마다 열불이...

인기 상품이라 이렇게 구매자가 찬밥신세 받는것도 참... 어이가 없다.

이러써 않하던 운동은 더더욱 않하게 되어가는건가.... 스마트로라 스마트하게 엿먹이네!!


Kodi 홈스트리밍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서 처음에는 플스로 Plex 클라이언트를 북미 계정으로 받아서 활용하다가..

게임도 잘 않하고 홈 스트리밍으로 쓰기에 제약도 많아서 안드로이드 TV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쉴드 TV로 갈려고 하였다가 가격보고 아.. 너무 비싸라고 하고 포기하고 가벼게 가지고 놀수 있는 라즈베리파이를 구입하였다.

처음 라즈베리파이를 사서 한달인가 거의 건들지 않다가 클리앙 나스동을 가서 뒤져보니 Kodi로 스트리밍을 구축할수 있다고 하여서 그때 시작한 Kodi 홈스트리밍 구축..

Kodi 패키지를 여러 경로로 설치할 수 있지만 가장 간편한 LibreELEC로 구축하였다.

설치방법은 SD카드 하나 준비하고 아래의 경로를 가셔서 차례대로 하시면 됩니다.

Site : https://wiki.libreelec.tv/libreelec_usb-sd_creator

1. Wifi

구축하고 나서 처음부터 애먹은건 네트워크를 와이파이를 설정하는게 어디에 있는지 찾는 부분이었다

설정 - LibreELEC -> network -> Wireless Networks -> Active -> on

Connetctions -> 대상 Wifi SSID 이름 클릭 -> 패스워드 입력


2. SMB

두번째 애먹은건 SMB를 읽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그지같다고 해야되나..

설정 방법은 간단한데 정말 편하게 되질 않아서 고생한..

add videos -> Browse -> add network location

windows network (smb)

server name : 192.168.0.1:443 (해당 포트를 포트란에 적는게 아니라 서버 IP 뒤에 작성해야된다.)

shared folder : 해당 폴더

username : smb 계정 이름

password : smb 계정 패스워드

설정은 간단하지만 정작 몇번 눌러서 안될때 짜증이... 초창기에는 키보드로 하다가 나중에는 TV의 리모콘이
호환되는걸 알고 나서 리모콘으로 하다가.. 결국 핸드폰의 Kore라는 어플로 같은 네트워크로 접속해서 설정한...
사실 키보드를 끼고 사용해되 되지만 결국 불편함을 계속 동반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살까도 했지만.....
몇번 안쓸게 뻔하기에..


Kore라는 어플로 같은 네트워크상에 있으면 자동으로 연결되어서 설정되기때문에 굳이 설정부분이 필요하지 않다. 초기 SMB 스트리밍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Plex 서버를 구축하였으면 Kodi에서 자동으로 해당 DNA를 통해서 긁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해당 부분이 자동으로 보여지기때문에 추가 설정은 하지 않았다.


3. Tvheadend

Tvheadend는 미니 데스크탑을 구축후 Debian을 2개를 구동하여서 하나는 Tvheadend 서버, 또 다른 하나는 Tvheadend epg web을 구동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Kodi 내부에 Add-ons에서 검색 후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된 애드온은 PVR client 내부에 존재한다. 해당 tvheadend를 구축할때 미니 데스크탑의 9981포트와 9982포트를 방화벽에서 허용해주어야 한다.

내가 구성한 방식은 Windows 10에 VMware로 구성하고 네트워크는 브릿지로 하여서 IPtime에서의 사설 대역을 직접 받을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TV를 보다가 자꾸 끈어지는 증상이 발생하였는데 VMware로 구성되 Debian과 원격데스크탑을 이용한 Cpu
로드로 인하여 끈어짐이 발생하여서 TV를 볼때는 해당 미니서버를 원격으로 접속하지 않게되었다.
VMware의 CPU 허용량을 늘려주면 되긴하는데.. 굳이 귀찬기도 하고 건들이기 싫어서 하지 않았다.


4. Youtube

추가 애드온 설치한건 Youtube인데 Add-one 검색으로 처음 설치시 해당 애드온으로 1080P가 플레이 안된다

360P까지인가만 보여지고 추가 설정되는 부분이 잘 안되는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Youtube 내부 설정에 MPEG-DASH라는 부분을 활성하여야지만 해당 1080P를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한다.

MPEG-DASH를 활성하고자 하면 InputStream Adaptive라는 애드온이 필요하다 해당 에드온은 검색하면 다수의 동일한 이름의 애드온들이 보이지만 같은 버전의 애드온들이다 아무거나 설치해도 다 설치된것처럼 보여진다.

InputStream Adaptive 애드온의 설정은 Max.Resolution Secure decoder만 1080P로 수정하고 저장하였다.

해당 애드온을 처음 설치하면 국가, 위치를 적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Youtebe와 공유하는거 같다.

설정 후 검색되는 부분들이 국내로 변경된것을 확인하였다.

Youtebe - Settings - MPEG-DASH - Use MPEG-DASH - on

InputStream Adaptive - Max.Resolution Secure decoder - 1080P

General - Video qualituy - 1080P live/720P(HD)

위와 같이 설정 후 1080P로 구동하였는데 라즈베리파이의 cpu는 5%내외로 안정적이다.

다만 Live 영상중에 CHILLYOURMIND라는 음악스트리밍하는게 잘안되는게 단점이랄까.. 위와 같은 설정이 없을때도 첫 5초에서 짤리는데 위와 같이 설정 후에는 한 15초정도 가는 느낌이다.. 영상이 1080P 다른 라이브는 잘 나오느데.. 이 스트리머의 영상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5. Plex

Plex는 애드온을 설치하고 코드가 나오면 해당 페이지를 접속해서 4자리 코드를 입력하면 활성화 됩니다.


사실 이 모든게 Plex를 구축하고 보기 위한 일련의 작업들이라고 해야되나....

집 네트워크 구성



분가 후 새로 얻은 원룸에서 구성한 네트워크 구성도

콤팩트 허브가 1층에 있고.. 1층에서 다시 패치판넬을 통해서 각 방의 벽단자에 따로 나오니..

케이블 배갈라서 다시 내렸다가 올려야되는데.. 너무 귀찬아서 그냥 플스는 공인 IP를 사용하고

공유기 뒷편은 사설 IP로 구성하여서 폐쇠망으로 구성하여 각 서비스별로 공유기에 포트포워딩을 구성하였다.

사실 파일서버가 오래되어서 변경할까하다가 Plex를 사용하고 싶어서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구성하다.. 

집에 정전이 와서 서비스가 완전 죽어버려서 UPS를 사서 파일서버랑 데스크탑이 연결하였는데.. 

생각보다 싼 UPS라가 아니라.. 용량이 600VA라.. 내 데스트탑과 파일서버의 용량을 버틸수가 없어서.. 

전원이 단절되면 과부하로 UPS가 자동으로 단절되어버려서.. 서비스를 운용할수 없게되어버리는..상황이 계속 발생하면서 미니피시를 구입하게되었다. 미니피시의 i3급이라서 적절하게 Plex 1대정도 스트리밍하는데 무리가 없으니.. 거기다 가상화로 Debian 리눅스 2개를 구현해도 무리가 없으니..

다음에 UPS를 구매하면 대용량을 구매해야.. 아님 용량 계산을 다시 해볼 필요가 있을듯..

라즈베리파이의 용도는 Kodi를 활용한 Plex 스트리밍??과 tvheadend를 구성하여서 TV 시청...

Kodi는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그위에 올린게 아니라 libreelec를 이용하여서 설치하였다.

tvheadend를 구성하는데 미니피시에 VM 2개를 구성하여서 하나는 tvheadend 서버, tvheadend epg 웹서버로 구현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라즈베리파이에 다 구현할껄 하는 생각도.... 그렇게 구현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듯..

사실 Plex를 구현하다가 이렇게 복잡한 구성이 된거 일수도...

처음에는 플스에 Plex를 시청하게 하다가 플스를 점점 미디어 기기로만 사용하게 되는거 같아서 더 저렴한걸 찾았고.. 그 찾다가 라즈베리파이를 구매하여서 올리다가 IPTV 셋톱박스가 없다보니 TV보는게 힘들어서 tvheadend를 구현하게된... 이게 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구동할려다가.... 커진 일이랄까...


나비효과랄까...

2018.10.20_무주 덕유산

무주 덕유산 


회사 워크샵겸해서 다녀온 무주 덕유산..

덕유산 정상에 향적봉은 가본적이 있지만 향적봉을 건너서 중봉기점까지 가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30대의 분가란..

30대에 분가를 시작하고 나서 이제 날짜로는 3달째지만 정작 나와서 사는건 2달정도 되는거 같은데

좋은점도 있지만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되는 점이 조금 아쉽다고 할까..


집들이 아닌 집에 오셨다 가신분들은 여자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정작 만나는 사람이 없으니 점점 만나기가 두려워진다고 할까..

20대까지만해도 사람 만나는게 무섭지 않았는데 30대부터는 만나는것도 어렵지만 친해지는건 더 어려운..


분가하고 나니 외롭다는 느낌과 이제 돌아갈곳이 없다는 느낌이 참 애매하면서 찹찹하다고 할까..

걱정은 뒤로 미루어두고 앞만 보고 싶은데 그게 참 안되는 30대인가.. 


결혼과 연애에 열중하거나 욜로에 열중하는 친구들은 내 주변에 없다는게.. 아니 있더라도 잘 안만나니..

주변 친구들은 30대이지만 아직 자리를 못정하고 방황하거나.. 하루하루 살아가는거에 허덕인다고 할까..


30대의 분가는 이런걸까....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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