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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e/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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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세대 손세정기 카트리지 교체 샤오미 1세대 손세정기 카트리지를 분해서 충전하기.. 머 딱히 할건없고 그냥 카트리지 뚜껑 열어서 노브랜드 손세정액을 짜서 반쯤 채운 다음에 약국에서 산 정재수를 가득 채운 후 뚜껑 닫고 흔들어준 다음 다시 손세정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끝이다.. 노브랜드 핸드위시를 저기 돌출된 틈 만큼만 넣어도 잘 되네요 걱정한것보단 잘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정재수는 4번정도 쓸거 같은데.. 어디에 보관해야하나...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최근에 모 사이트들에서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주인장이 써놓은 글들보다 실제로 받아보니 향이 강하다 조금 멀리 있으면 잘 못느끼기는 하지만 바로 앞에 있으면 나무향이 나오니 좋은^^ 3개 구매했으니 부모님 하나드리고 하나는 집에 하나는 차에 달아야겠다 ㅎ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
발뮤다 그린펜 S 발뮤다 그린펜 S 어느순간에 집에 2대가 있어서 놀란... 가격을 아실텐데 어머니가 2대를 구매해서 더더욱 놀란... 이미 집에 다이슨 선풍기랑 30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골드스타 선풍기가 있는데... 결국 골드스타 선풍기가 모터는 괜찬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플라스틱이 경화되면서 가루를 뿌리는 바람에..버리시고 새로 구매하셨다고... 근대 1대면 충분하지 않을까... 아버지가 금액을 알면...한동안 머라고 하실텐데.... 다만 보시자마자 싸구려 선풍기 사와서 머라고 하신거..다행이라고 해야되나..? 목 부분을 하다만 연결한 사진 제품을 사면 꼭 설명서를 읽어보자.. 생각보다 쉽게 조립가능한 제품이긴하지만 검은색 앞판이 잘 안 열린다.. 좀 고생 할 수 있다.사실 옆집 아주머니도 동일한 제품을 사서 선풍기 ..
샤오미 미에어2 샤오미 미에어2 집에 사용할 그리고 내 지름신을 채워줄.. 공기청정기를 구매하였다.. 부모님이 비염이 있으셔서 공기 질에 따라 많이 영향을 받으셔서 구매하긴했지만..내 사심이 더 많이 반영된... 집이 작아서 효과보다는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게 낳지 않을까 해서.. 사실 충동지름이 너무 큰..... 직구는 Qoo10에서 구매한.. 20달러짜리 쿠폰적용하고 기본필터 하나 추가해서 16만원에 구매한.. 박스 사진은 제품의 필터를 추가 구매하였더니만.. 마대자루를 둘둘 말아서 보내주어서...그냥 박스에 테이프를 감아서 보내주지.. 어자피 똑같은데.. 구매한 제품에 110v 제품이라서 어댑터를 추가로 넣어준.. 실제로 설치한 사진.. 크게 설치하고 할게 없는.. 뒤에 뚜껑을 열어서 110v 전원케이블을 바..
Dell XPS 13 Dell XPS 13 맥북프로 이후에는 노트북도 컴퓨터도 다 빌려 쓰다가 충동구매로 지른 노트북이랄까.. 이베이에서 리퍼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서 구매한 제품이다. 2016년형이고 XPS 13 9350 버전이다.(2016 Dell XPS 13 9350 i7-6560U 16GB 512GB PCIe SSD Infinity QHD+ Touch Iris 540) CPU - i7-6560UMemory - 16GBHDD - 512GB 몰테일을 이용해서 받았는데.. 중간에 제품을 확인한 흔적은 있는데 재 포장하면서 꼼꼼하게 포장한 게 아니라아래 사진의 비닐을 찢어서 확인하고 다시 넣어준 형태랄까.. 노트북이 박스안에서 굴러다닌다.. 나중에 노트북에 이리저리 확인해보니 약간의 흔적이 존재하는데 그렇게 신경을 쓸..
아이허브 - 약구매 드디어.. 아이허브에 약까지 직구하는 길에.. 요즘은 아니지만 나이를 점점먹다보고 맨날 앉아서 일만 하다 보니 결국 몸에 피로와 간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구매한 나우푸드의 실리마린, MRM의 BCAA+ 나우푸드의 실리마린은 밀크시슬이 포함되어 있으며 간의 에너지 대사,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고..MRM의 Bcaa+는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으며 운동 후 근육 손실을 줄이고 빠르게 회복시켜준다길래.. 구매한.. 사실 충동구매도 있긴한....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은 평소에 먹고 MRM의 BCAA+는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만 먹을거라서...구매하고 보니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이.. 100캡슐이네요 흑;;어쩐지 싸더라... 부작용으로는..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은.. 복통, 설사증상..
자동차 TPMS 자동차 TPMS 동생차를 요즘 타고 다니는데..장거리 운전을 했는데 차가 작은것도 있지만 통통튀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공기압을 측정해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40PSI가 넘더라구요..40PSI에서 36PSI까지 내려보았는데.. 확실히 승차감이 좋아지더군요 차량의 권장 공기압은 33PSI인데 왠지 너무 말랑말랑해질거 같아서 36PSI까지만 내려도 승차감이 좋아지는 효과가...그래도 오랜만에 차를 타는 사람은 출렁거림을 계속 느끼는건.. 어쩔수 없지만..운전하는 사람은 확실히 느낄수 있다는점에서 승차감과 공기압은 땔 수가 없으니..그렇타고 좋은 타이어로 가고싶지만 역시 비용이 드니 공짜로 할 수 있는게 공기압이니.. 지금은 공기압을 앞타이어는 36PSI, 뒷타이어는 34PSI로 하는데 적당한거 같은.. 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