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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이야기 어쩌다 들어간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획득!! 무슨 아이템 같지만.. sti가 그렇게 혁신적인지.. 지금알게된.. 누군가 노력해서 만든걸 손쉽게 이용할수 있다는건 참 행운인가..
책을 읽자! 오래간만에 책구매.. 다 포인트로 사서 실질적으로 든 금액은 전체 가격의 절반... 책을 항상 살때 팍팍 사놓고 쟁여 놓기만 해서 탈인듯.. 무기력한 내 삶에 활력소가 되기를!!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참 요즘에 와 닫지는 않지만 내 주변에 누군가 있으면 끌어당겨서 내 옆에 놓아야 하는데는 생각한다.. 그래도 결혼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않할려고 하지만 않할수 없는 나이대가 온거 같다..
책.. 책을 잘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책을 산다는 것에 대한 항상 좋은 느낌을 받는.. 어떤 책을 사든~ 요번에는 만화책으로 다 구매하긴 했지만.. ㅋㅋ 그래도 읽고 싶은 책 3권을 꼭 같이 구매했다.. 너브, 지금 당장 롤렉스 시계를 사라,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지금 보니깐 책장에 꽂힌 구글해킹이 보이네.. 책 펴보지도 않고 책장에 꽂힌 거 같은데.. 암튼 차근 차근 읽어야겠다.. 한달에 책 한 권도 못읽고 지내는거 같은..
최근에 읽고 싶은 책 시계를 구매해서 그런지 요즘에 책에도 시계관련된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읽어보고 싶다. 저번에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의 책처럼.. 이 책도 흥미위주로 끌린다. 결국 돈을 어떻게 버는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냐의 방법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삶을 살면서 돈을 벌고 저축하고 은퇴 후 쓰기위해 아니면 집을 구매하기 위해서만 생각한다. 지금의 만족감과 지금의 행복에 대해서는 잠시 미루어 두라고 이야기만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의 만족감을 위해서 사용하라? 내가 서평을 읽긴했는데 정확히 본건 아니니.. 그렇게 평들을 적어 놓고 있다.. 지금의 만족감은 나중에 돈을 모아서 사더라도 채워지지 않는거이면서도 채워지면 당장 사라져버리는 신기루 같은건데.. 그런 내용을 적어 놓았으니 생각의 ..
닉 부이치치의 허그 이 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떤 영향력을 끼치는지 느껴지게 하는 책이다. 종교책이라고 하면 종교책이고 자기 개발서라고 하면 자기 개발서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것은 사람의 한계는 없다는것과 항상 하나님이 도우심이 있다는것이다. 어떤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나님은 항상 나와 동행 해주시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 자신이 변화되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낼수 있다. 책 후반부에 나오는 닉 부이치치의 영화다.. 내용은 삼류서커스의 막간의 공백을 메우는 괴팍한하고 음울한 괴물이지만 주변의 따듯한 배려로 훌륭한 서커스 단원으로 변화하는 과장을 그렸다. 내용은 길지 않으면서 20분 단편이다. 버러플라이 서커스 (The Butterfly Circus)
공중그네 공중 그네 최근에 읽어본 책이다.. 내용을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지만. 내 자신의 지금 부족한점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부끄러운 책이랄까.. 고슴도치, 공중그네, 장인의 가발, 3루수, 여류작가... 하나같이 부족한것이 있는데 그 부족한게 나도 부족하다... 채울수 없는 물잔 처럼 채워지지 않는 그런 느낌이랄까.. 암튼 책좀 읽어야 겠다..
책 도착..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머 문화상품권으로 사서...내돈으로 산느낌은 없지만.. 리눅스 서버 관리 실무 바이블 3.0 베르세르크 33권 레드아이즈13권 만화책 다보고 베르세르크 34권 발매되었는지 확인 해보았더니..오늘 발매...일본에서 발매.. 헐 -_-;; 거진 1년만에 나오는 거같은데.. 작가는 잘 지내구있는건지.. 레드아이즈도 거의 작가도 비슷하고..헌터x헌터도 비슷하고..헌터x헌터는 안모으니 그나마 다행.. 참...언재쯤 완결이 날런지..나기는 할까 -ㅅ-? 암튼 빨리 한국정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언재쯤 나올려나...(먼산..) 앞으로 그리피스의 이야기인 천년제국의 매편이 대략 마무리되고 가츠에 중점을 둔 판타지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고 합니다. -출처 : 루리웹- .덧. 오랜만에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