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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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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cific 결말이 났군요...10편으로 완결된 태평양...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기억하면서 보면 그다지 재미 없기도 하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표현할려고 했다고 할까..고뇌 한다고 할까.. 암튼 그냥 그냥 본거 같다.. 전쟁의 끔찍함을 되세기게 되었네요... 일본군이 참 허접하게 나오긴 하지만.. 역시... 전쟁은 이긴자의 역사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10편 마지막에서 이 드라마의 원래 주인공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부분..과 마지막 까지 절친한 친구로 남아 있는 시드니 필립스... 역시 친구는 끝까지 가야 친구다... 그리고 루이스 플러.. 한국 전쟁 까지 참전하시다니 정말 대단 한거 같다.. source : http://www.hbo.com/the-pacific/index.html#/the-pac..
추노 OST 추노도 재미 있지만 역시 노래도 좋타~~~ 현재의 시대를 반영하는거 같기도 하다... 01 - 글루미 써티스 - 바꿔 02 - 임재범 - 낙인 03 - 베이지 - 달이 지다 04 - mc sniper - 민초의 난 05 - 웅산 - 지독한 사랑 06 - 최철호 - 악토 07 - 최철호 - wanted 08 - 최철호 - 흑풍취산 09 - 최철호 - 살아 숨쉬는 10 - 꽃별 - 련리 11 - 최철호 - 잃어버린 낙원 12 - 최철호 - 천하에 고함 13 - 최철호 - 꽃길 별길 14 - 최철호 - 검은 울지 않는다 15 - 최철호 - 향 16 - 최철호 - 추노 17 - 임재범 - 낙인Ⅱ
The Unit Theme Song The Unit Theme Song The unit op song se 1 - fired up feels good Fired up. (Fired up) Fired up. (Fired up) Twenty-Seven (Twenty-Seven) Fired up. (Fired up) Here we go. (Here we go) On the road. (On the road) Twenty-Seven. (Twenty-Seven) Fired up. (Fired up) [REPEAT first four lines] The unit op song se 3 - Walk The Fire (Robert Duncan) Give me your secrets Bring me a sign Give me a reason To walk..
어이 없는 unit이라는 드라마 요즘 unit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지금본 편은 진짜 어이가 없다... 시즌 2에 13편 한국군 잠수함이 나오는데 진짜 낡은 잠수함빡게 없는거 처럼 보여준다.. 그리고 한국군 잠수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한국어 발음..이건머..국어책을 읽어도 그것보다 낳을듯 하다.. 잘 들리지도 않지만 듣기도 힘들다.... sea of japan은 대체 --;; 그리고..한국군 장교를 아무렇치도 않게 죽인다.. 허..참..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우리나라 계급장이 그딴식으로 되어 있건가...이건뭐 미국해군계급따와서.. 그리고 병사들의 계급장도 없고 이름도 없다.. 한국군 장교가 안전한 경로로 통해서 들어가자는데 쌩까고 자기맘대로 하니깐 한국군 장교가 다시후퇴하기 위해 unit에게 위협을 가하는 장면에서 바로 죽이고..
DexTer 가장 최근에 보고 있는 드라마 DexTer 덱스터 모건.. 살인자가 살인자를 잡는 이야기.. 음.. 그냥 보고 있으면 빨강색과 살인 ... 범죄??? 마이에미에서 일어나는 사건...덱스터 모건은 혈액 검사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며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처단한다.. 살인하는장면은 잘 나오진 않는다 ..이장면이후 살인했다는 증거만 나올뿐.... 좀 징그러운점도 있긴하다.. 퉁퉁 붇은 시체나 .. 토막토막 난 시체들이 조금그렇지.. 음.. 시즌 2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지금은 시즌 1 8화까지 본정도.. 앞으로 계속 보면서 생각 해봐야겟다.. ps. 뉴하트를 보면서 심장을 고치고.. Dexter를 보면서.. 시체를 본다...... 그냥 느낌이 이상하긴하다..
한국 & 외국드라마... 요즘 집에서 굴러다니면서 드라마만 보는거 갔다.. 하루 종일 보고 눈에서 핏줄 설정도로 보면서도.. 계속 본다.. 한국드라마는 뉴하트, 쾌도 홍길동.. 둘다 수목드라마.. 뉴하느는 실시간으로 보고 쾌도 홍길동은 받아서 ^^ 그리고 미국드라마는.. 처음에는 프리즌브레이크 로 시작해서 히어로즈.. 머 처음 프리즌 브레이크 볼때는 채미있엇는데.. 시즌2중간쯤가서 재미가 없어지길래 안보고 있다가 히어로즈 봤는데 생각 보다 재미있서 계속 보다가 시즌2 마지막까지 보고 시즌3를 기달리고 있는중.. 한국드라마나 외국 드라마나.. 그나라 사는 생각 문화 하고 싶어하는게 참 많이 틀린거갔다.. 미국 드라마 보면서 영어 공부좀 해야하면서도 잘 안된다 -ㅅ-;; 에공. 빨리 방구석에서 나가서 다른일좀해야되는데.. 난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