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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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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핀 커피 드디어 핀커피 내리는 도구를 선물 받았다!! 베트남 여행가신 부모님이 사다주신 핀 커피 세트~ 머 특이한건 없는데 커피 내리고 나서 커피원두를 털어낼때 덩어리로 털리는건...
Cafeshow 2017 CafeShow 2017 - 2017년 11월 09일 ~ 11월 12일 올해는 회사일때문과 비지니스데이에는 일반인들의 참석을 제한한다고 해서.. 금요일에 못가고 토요일에 방문하였다.. 아 사전 등록을 해 놓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등록을 못해서 3차 할인할때 구매해서 방문... 대략 16,200원.. 머 매년 공짜로 들어갔으니... 올해는 그렇게 기억에 남는건 없었던거 같다.. 대략 카페뮤제오? 커다란 로스팅머신.. 대략 12억짜리던가.. 설치랑 배송은 무료였던거 같은.. 그밖에 생각나는것도..재미있었던것도.. 삶이 매말라서 그런가.. 아니면 커피관계자가 아니라서 볼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이라서 그런걸지도.. 올해 구매한건 커피원두통인 프라파라 중간 사이즈 통과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가 담긴 캡슐..
KINTO coffee jug 킨토의 커피 저그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한번에 꽃힌.. 다만 이 제품이 킨토의 제품인줄 몰라서 한참찾았다.. 해당 제품을 처음본건 블루보틀의 커피 사진에서 처음봤는데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제품이름을 몰라서 그냥 직구할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들른 로스터리 커피샵에서 킨토제품이라고 해당제품이 중국에서 만들어서 저렴한 가격에 구할수 있다고 해서 검색!! 블루보틀의 저그 킨토의 슬로우 커피 저그 사실 집에 칼리타 드립 서퍼가 있긴하지만.. 새로운건 항상 환영하니!!
날 좋은 전주 전망 날 좋은 전주의 전망.. 카페 이름도 전망.. ㅎㅎ 커피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전망 좋은... 베어브릭 뽑기에 혹해서 뽑다가.. 결국 못뽑은... ㅋ 뽑기는 그만하자!!
Cafeshow 2016 CafeShow 2016- 2016년 11월 10일 ~ 11월 13일주중에 하루 연차를 내서 방문한 코엑스...어라운지에서 티켓을 공짜로 받아서 들어간.. 출구에 보이는 벽보. 좀 걷다보니 보이는 곰... 무슨 녹차랑 중국 음료인거 같은데 기억이...ㅋ 발뮤다 제품..참 보기에는 이쁜데.. 가격이 후덜덜.. 저 전기 포트는 요번에 새로나온 제품이라는데..아쉬운건 물이 얼마들어있는지 안보이니.. 가격은 묻지 않는걸로.. 설탕으로 만들어 놓은 케익들.. 먹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이건 스트로폼으로 내부를 만들어서 먹을수 없다고 하는..먹을 생각은 없지만...ㅋㅋ 그래도 한번 물어보고 싶은... 스메그 레트로 냉장고... 빨간색 처음봤을때 양문이인줄... 하나 사고 싶은데..... 생각만으로.. 중고는 팔려나..
르완다 부쇼키 수프림 RwandaBushoki Supreme 르완다, 부쇼키 수프림 신맛을 원하고.. 새로운 원두를 원해서 고른 커피 로스팅한지 2016.09.17일 일주일정도 먹으면 괜찬을듯... 시큼한 맛을 강하게 원하면 이 커피 보다는 다른 원두를... 맛을 잘 평가 못하는 나에게는 적당한듯.. 3일 4일 이후에 먹으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을듯.. 덧. 구매처 충남대 커피살림 (궁동 소비자 마트 라인)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영화는 커피에 대해서 집중하지 않는다.. 다만 커피를 공유하면서 서로의 상처에 대해서 고민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한다. 무겁지만 담백하고 또한 서로 마음을 공유하는.. 공간.. 서로를 치유하는 공간이 돼는... 누군가 커피를 당신에게 사주거나 만들어준다면 서로의 감정 혹은 상처를 보듬어 주기 위해서 그러지 않을까.. 서로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상처받기 싫어서 벽을 치는 우리들은 정말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누군가를 통해서 힐링 받기 원하는걸까.. 머 그런 생각이 들긴하지만... 내가 만든 커피보다는 누군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먹는건 참 고마운 일이다.. 외로운건 싫타.. 누군과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랄까.. 그리고 미안하다고 하고 싶은 너무 많은 상처를 준 당신에게..
투썸플레이스 콜드브로 투썸에서 먹은 콜드브로... 기대하지 않고 먹은거지만.. 탄맛이 너무 나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농도를 너무 진하게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로스팅이 강하게 되서 탄맛이 많이 나는건지.. 이상하게 맛이 없는.. 취향을 많이 타는 커피지만 탄맛은 아닌듯..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먹지 않을듯..누가 사주어서 먹긴했는데.. 둘다 탄맛나고 싼맛난다고 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