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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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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더블샷 오랜만은 아닌데 그냥 먹고 싶어진 더블에스프레소 아이스? 스타벅스에 메뉴판에는 나오지 않지만 가끔 이야기 해서 사먹는 음료 ㅋㅋ 편의점이나 휴게소에 가보면 스터벅스 더블에스프레소라는 음료가 있는게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지만 달달함은 살짝 덜한.. 얼음을 채워 달라고 하면 미니컵으로 주지 않고 큰컵에 얼음 꽉채워서 준다는 ㅎㅎ 살짝 신기해서 이거 더블샷이나고 다시 물어본...ㅋㅋ 다 먹고 얼음만 남은 사진만 찍은.. ㅋㅋ 얼음도 다 씹어 먹은건 함정!!
콜드 브루 시원할때 먹어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더치에 물 많이 탄 느낌이 아쉬운... 조금 더 진했으면 한다!!! 야쿠르트 아주머니 찾기도 힘들고...
블루 보틀 커피 블루 보틀 커피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는 커피인데.. 해외 직구로 한번 사보자 해서 구매했습니다. 이제 구매해서 배대지를 거처서 제 손까지 와야하는데.. 벌서 부터 기대되네요 ^^ 직구시 유의점 - 한국어 및 한국 직구는 안됩니다. - 미국내 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C.A에 있기에 C.A에서 배대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 oz가 온스인가.. 1온스는 약 28g입니다. - 12oz면 300g이 넘습니다 - 차와 커피는 일반통관입니다. 배송비 포함해서 15만원이 넘으면 관세입니다. 다만 거기 커피를 다 사실일이 없기에 관세초과는 하지 않을겁니다. 참고하세요~
커피 이상하게 커피는 많이 사고 많이 마시는데.. 정작 여유를 찾은적은 없는듯한 이 느낌.. 커피를 마시고 삶에 쫓기는듯한... 내 삶.. 돌려죠~!!
에디오피아 칠바 에디오피아 칠바 오랜만에 커피 먹자!!!
요즘 자주가는 커피집 먹는것도 이뻐야 손이 가는.. 그래도 취향은 변하지 않는... 대전 라드커피.
Black Glod movie - 2006 Black Glod 커피를 즐기고 커피를 먹고 마시면서 현대에 없어서는 안될 기호 식품이 되어버린 커피.. 하지만 커피를 재배하고 커피를 생산하는 사람은 커피를 재배 하면 할 수록 가난해지고 궁핍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커피는 생산, 유통, 가공, 그리고 판매되어서 내 손 그리고 당신의 손에 커피잔을 들려주지만 정작 생산자는 가난 해지는 커피 식민지가 늘어간다. "가난한 나라의 커피가 더 맛있다는 불편한진실" 스타벅스의 가장 싼? 오늘의 커피를 마신다고 치면 한잔에 3300원이다. 이 커피를 재배하고 생산한 사람에게 돌아가는 가격을 얼마라고 생각해본적있는가? 그리고 커피의 원가를 생각해본적 있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마시는 커피는 그들의 가난을 마시는며 그들과 우리사이의 ..
프렌치 프레스.. 던킨 도너츠에서 해피포인트 카드로 정립받은 포인트를 써서 샀는데.. 이틀만에 유리가 깨져버렸다.. 쩝.. 암튼 3번 정도 내려먹었나? 아쉽긴한데.. 내 실수였으면 더 열받았을지도 모르지만..머 내 실수는 아니니.. 다음에는 보덤이나 우리나라 제품 코맥제품을 사서 사용해 보고 싶다.. 언재 살지는 모르겠지만.. 커피를 즐기고 싶은데 자꾸 비용과 게이름으로 못사는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