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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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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 검정물? 향기 냄새... 쌉쌉음한 맛.. 지독한 담배 냄새 맛.. 달달한 맛.. 남들이 쓰다고 하는걸 인제는 쓰지 않는다.. 그맘큼 입맛이 변하긴 했나보다.. 에스프레소 따위는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는 나...
커피 예전에 원두를 갈아서 사서 드립으로 커피를 먹기는 햇는데.. 결국 한계에 봉착해서 한동안 전문점에서 파는 커피를 사서..마셨다.... 머 내손 안가고 맛만 보면 되는데.. 맛이 지옥같을때도 있고 그냥 달기만 할때도 있고 오르지 쓴맛만 날때도 있고.. 아무리 커피 전문 점이지만 에스프레소 뽑는데 다 지멋대로라..맛이 참 안습이다.. 그래서.. 내 손으로 해먹기로..해서 핸드밀을 구입했다.. 머 에스프레소는 집에서 먹기에는 먼거 같고.. 핸드밀은 칼리타의 KH-3.. 그냥 싼고 대중적인걸로.. 그러고 보니 취미를 즐기고 싶지만 돈은 투자 하기 싫은 심보랄까.. 참;; 암튼 핸드밀이랑 드립포트도 같이 살려고 했지만.. 금전적인 재약보단.. 내 통장의 단위가 틀려지는게? 싫타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핸드밀이..
커피마시고 싶다..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사이폰... 더치커피...등등 아는게 별로 없으니... 그러고 보면 커피를 마실려면 우선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그것부터 실천을 해야겠네..흠흠..
원두커피가 먹고싶다.. 원두 커피가 먹고싶다.. 그냥 원두를 먹냐고? 아니지 -ㅅ- 내려서 먹고 싶다.. 핸드드립, 더치커피, 에스프레소 머신... 다 나에겐 사치이다.. 하지만 사치라도 하나의 취미라고 할수 있으니... 조금 힘들게 시작하긴햇다.. 처음 원두커피를 먹고 와..이런 맛이 나는구나 신기해하면서 핸드드립에 입문햇는데.. 고수가 되기보단..아직도 초보수준에서 -ㅅ-.. 원두도.. 대형마트에서 파는 원두를 갈아서 가져와서 핸드드립 흉내난다고 열심히 했지만..맛은 쓰다.. 처음에는 쓰다고 생각해서 물양을 늘리고.. 주전자를 봐꾸어보기도 하고..전문적인 주전자를 사긴 비싸고..왜인지 주전자를 사게되면 온도계도 사고싶어질지도 몰라서 그냥 미루다가.. 결국 원두가 떨어져서.. 드립세트는 그냥 처박아 두네요.. 근대 최근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