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otive/물품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

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

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

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

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

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번에 금액적으로 60~70만원을 지출해야되니.. 이것또한 부담이 되는.. 

과연 핸드폰이 필요한가 물음에는 역시 지금쓰는 핸드폰을 계속 쓰는게 이득이라는 답이 나오는데..


답은 알지만 사람 마음은 계속 간사해지는.. 텅장을 보면 이 지름은 막아야할 지름인데...

왜인지 그냥 사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


허한 내마음을 채울수 있는 지름이 필요한가..? 과연 사고 나면 또 허할텐데..

  • thinkfish 2018.04.03 22:50

    저도 매년 아이폰바꿔대다가 슬슬 지친것 같아요. 그냥 있는것도 충분하다 싶네요.
    그래도 플러스는 너무 큰것 같아서 작은 걸로 한번은 갈아탈 것 같습니다.
    애플의 노예라 좋다는 픽셀도 갤럭시도 그림의 떡이내요. ㅎㅎ

    • BlogIcon ScalDi 2018.04.04 22:31 신고

      저도 예전에 애플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구글빠로 전향했죠 ㅎㅎ 원래 한번 넘어가면 다시 돌아기기 힘들어요..

      그리고 조만간 아이폰SE 2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도시락통의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