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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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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포머 3(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트랜스 포머 3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개봉하는 날에 보고 나서 이제야 후기를 쓰고 있다니.. 나요즘 많이 게으른건가.. 바쁜건가.. 구분이 안가는건 아니지만.. 그냥 요즘 블로그 쓰기가 힘들다...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에 올라오는 단문이 더 눈에 뛰게 되어 버린건가.. 암튼 트랜스 포머 3 러닝타임만 2시간 30분.. 어느정도 시나리오상 그리고 찍어 놓은 부분을 최대한 소비하긴위한 시간이랄까.. 조금 아쉬운점은 많은 러닝 타임중에 내가 재미있었던 부분은 그렇게 많이 않아서.. 그리고 극장이 심야도 아닌데.. 에어컨을 꺼서 마지막에는 덥고 지루하게 느껴진거 일지도 모르겠다. 암튼 전작 보다 낳은 후작은 진짜 어렵다는게 느껴진다고 할까.... 기존에 변신하는 장면에 익숙..
레드라인 (Red Line) 최근들어 애니를 보고 싶은적이 없었는데....... 만화책은 가끔 심심하면 찾아보긴하는데.... 최근들어 가장 보고 싶었던 애니랄까... 5월 12일날 개봉이라는데.. 방금 극장을 검색해보니.. 볼때가 서울이랑 부산빡게 없다니.. 워낙 비인기주류기도 하지만..좀 아쉽다.. 지역마다 하나씩을 있을줄 알았는데.. 개봉중인 극장은 서울 코엑스 - 메가박스, 부산 센텀시티 - 롯데시네마.. 이거 어디를 가든지 배보다 배꼽이네.. 열정이 없기도 하지만 ㅋㅋ 암튼 더 기달려봐야겠네..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캐르비안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예약은 분명 13시쯤에 한거 같은데.. 같이 갈사람을 모색중에 다 까이고...(한두사람에게 물어보다가 부담될거 같아서...포기..) 회사에서 11시 10분에 퇴근... 집에 가면서 다른 친구에게 연락해서 갈까 했는데 가자고 하길래.. 집에가서 취소할 생각을 날려버리고 영화관으로 출발... 영화 시작은 00:05분인가 그때라서 조금 늦게 가도 볼수 있수는 있을거라고... 다만 소셜 커머스 그루폰에서 구매해서 좌석은 지정제가 아니라 선착순... 그리고 이벤트로 뽑기해서 이용권이나 상품권을 주었는데.. 내 좌석 번호 근처도 안오고 받지도 못햇다는점이 아쉽다.. 회사에서 조금만 일찍 퇴근했더라면 조금이..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Fast Five)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Fast Five) 분노의 질주.. 한국명은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는 1편부터 계속 보는대 정말 재미있다..그 추격신하며.. 2001년,2003년, 2006년, 2009년, 2011년.. 분노의 질주 1편, 2편, 도교 드리프트, 더 오리지널, 언리미티드.. 이순이군요. 암튼 요번 편에 빈디젤이 나와서 재미있게 보았는데 자동차 떨어지는 신에서 트리플 엑스 1편에서 보여준 장면이 생각나게 해서.. ㅋㅋ 참고로 빈디젤과 제이슨 스태덤의 영화는 정말 생각 없이 볼수 있어서 좋은..그리고 거의 액션만 하니..ㅋ 아무튼 자동차를 아낌업이 타주는데 정말 재미있게 본듯.. 다만 전편보다 약해진 부분도 많이 있고.. 그 금고를 끌고 갈때 보여주는 CG 부분이... 왜 무..
그린 호넷 (Green Hornet) 그린 호넷 (Green Hornet) 애들이 보기에는 좀 그렇고.. 그렇타고 성인이 보기에는 유치찬란하고.. 돈자랑하는거도 아니고.. 참 보고 나서 후회 되는 영화 중 한편..그전에 킥에스인가.. 그영화도..마찬가지지만..
블랙 스완 (Black Swan) 블랙 스완 (Black Swan) 완벽을 추구하는 인간의 자화상이랄까.. 암튼 연기는 잘한다.. 다만 공감이 안가서 그렇지.. 전부다 좋타고 공감할 만한 내용은 아닌듯.. 한 인간이 꿈꾸는 완벽함이라는게 어떤건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정신 이상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도 보여주는..... 무섭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한... 묘한 영화.. 그리고 중간 중간 마다 나오는 신체 부분은... 이게 과연 이렇게 찍어서 보여줄 만큼의 시각 영상이라고 하기에도 머하다.. 그냥 여자랑 같이 보기에는 민망한 부분이 많아서... 다만 발레리나 연기가 정말 자신이 한건지는.. 기사 뜨는거 보면 쩝 아닐거 같은 느낌이.. 1년만에 다 배우고 할수 있을까..?
트론 : 새로운 시작 (TRON: Legacy)  트론 : 새로운 시작 (TRON: Legacy) 트론 예고편을 볼때 정말 재미있겠구나 했는데.. 생각보다 아쉬운게 많더군요.... 그냥 예고편이 다일줄은 ㅠㅠ; 다만 초반에 나오는 듀가티보고 아..저건 사고 싶다고 했다가 가격보고 아..정말 비싸구나 하고 좌절한.. 생각보다 듀가티 나오는 영화가 많더군요... 트론 후속작을 예고 하면서 끝나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암튼 후속작이 나오면.. 볼거 같은.. 단지.. 오랜만에 친구들한테 영화 보러 가자고 우기다가 집에서 본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쩝..
I am Here 어찌 보면 간단한 사랑 이야기이지만..쉽지 않은 사랑이야기다.. 사랑이란 모든것을 포기할수 있을때 사랑이라고 이야기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받았던 그런 작품이랄까?.. 2개의 로봇이 이루어가는 사랑이야기.. 완성도 높게 만들어져있다 그리고 플래시로 만들어진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극장으로 초대 받는다.. 영화 시간은 30분인대 한번 보면 괜찬을듯 싶다... http://www.imheremovie.com/ IMDB : http://www.imdb.com/title/tt157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