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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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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제임스 본드 패션 스타일.. 007하면 제임스 본드의 패션 스타일을 빼놓을수 없는데.. 왜 입고 있는 슈트랑 신발이랑 코드가 탐이 날까.. 내가 생각한 금액보다 휠씬 이상의 것들을 사용할텐데.. 카지노 로얄 - 퀀텀오브솔러스 - 스카이폴.. 벌서 다음작품이 기대된다..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크가는 역시 간지남 ㅎㅎ 제임스 본드의 패션스타일을 상세하게 구성한 사이트도 있네요. http://www.jamesbondlifestyle.com/bond-actors/daniel-craig 한번 들어가셔서 찾는 제품이 있는지 구경해보세요 ㅎ
요즘 시들 시들 하네.. 요즘 멀 하든 시들 시들하고.. 재미도 없고.. 맥도 하기 귀찬고.. 컴터 하기도.. 그냥 삶이 가을 타나보네.. 라고 하기에도.. 내가 열정기를 들어갔다가 권태기를 들어갔다가 성숙기로 올라가야되는데.. 열정기 권태기 우울기에서 허우적 대다보니.. 내가 점점 더 시들시들한 느낌이..
HI Galaxy S4 회사에게 프로모션하는 이벤트를 해서 싸게산.. 머 그 돈이 그 돈이긴하지만... 처음 안드로이드지만 불편한점은 거의 없는... 이전에 icloud에 연동되어 있던 주소록이랑 캘린더을 다시 구글에 연동시켜야 하고.. icloud는 못사용하게 되니.. 그래도 기존 백업을 구글 캘린더에 넘기면 알아서 인식해서 넘겨주니.. 다른 것은 알아서 찾아가면 되고.. 전화랑 문자만 쓸거 같은 예감이 없지는 않지만.. HD voice가 있어서 신기하긴 하던데.. 배터리가 더 많이 사용할려나.. 그리고 모션 센서 이거 생각보다 신기하네요 ㅎㅎ 잘써야지.. 과연 ^^ 우선 3개월이 목표.. 그다음은 미정...
Say Good bye ~ iPhone 4 사용한지 만 3년.. 일수로는 1040일.. 이제는 놓아주어야 할때인데.. 아직도 이뻐 보인다는게 함정이지만.. 그리고 내 첫 스마트폰이면서 내 월급으로 전부 납부한게 자랑인 폰.. 시간이 되면 또 다른 아이폰을 만나겠지만 현재는 아이폰은 내려 놓아야 할때인거 같은.. 몇달 다른폰쓰다가 다시 아이폰으로 복귀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미지수.. 그리고 3년동안 사용한 문자들의 기록.. 요번에 탈퇴한 카카오톡의 없어진 기억들.. 아이폰으로 찍은 3천장들의 사진들.. 한번의 리퍼.. 점점 기억들은 저편으로 사라지지만.. 아쉬움도 남긴하지만.. 아쉬움은 뒤로 하자.. Say Good bye ~ iPhone 4
베를린 베를린 하정우씨의 가장아프네 넘어지고 슬픈장면에서.. 이상하게 감정 이입이 되질 않는다. 내가 남자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액션에 치중했는데 중간중간 너무 어설푼 신들이 들어있어서.. 많이 아쉽다고 해야되나.. 복면을 해서 들어와 놓고선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복면을 벗은상태에서 타는장면도.. 한석규씨가 그릇에 비친 장면에서 총쏘는 신도.. 내 나름대로 아쉬운점이 많고 그리고 전지현씨가 북한말 하는장면도.. 왠지 어색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영화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한국 스릴러를 만들어 가는데 실수 하지 않고 좋은 작품이 한번에 나올꺼라고생각하지 않는다 조금씩 더 다듬어서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가면된다. 무겁지만 그렇타고 너무 무겁지 않게, 멋있지만 너무 멋만 치중하지 않게 그렇게 하나씩 만들어가면된..
행복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서로 어색한 사이지만.. 조금은 가까워지고 사랑하고 행복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아직도 당신은 멀고 어색하고.. 당신을 바라볼때 열등감을 느끼는 나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볼때.. 정말 행복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그러나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만나고 싶고 가까워 지고 싶고.. 당신에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 혼자만의 생각속에 빠져서 열등감에 허우적이지 않게 해주세요 ^^ 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부산 방문 부산을 3번 방문했지만.. 좋은 느낌을 받은적이.. 요번에는 내가 운전해서 가긴했는데.. 아 1차선으로 가다가 산으로 갈뻔한거와.. 스틱이라 언덕이 아직도 싫타!! 내 뒤에 바짝 붇은 택시.. 뒤에서 압박하면 잘올라가는 언덕도 급 긴장하기 마련인데.. 자꾸 압박을 ㅋㅋ 그리고 자갈치 시장앞 한복판에서 꼬리물기와 차사이에서 씨름.. 다신 하고 싶지 않다.. 다음에 부산 갈 일이 있다면 꼭 대중교통을 그리고 씨앗호떡.. 줄이 길어서 먹어보고는 싶었지만 먹지 못했는데.. 지나가는 부산시민 왈.. 씨앗호떡 불태워버리고 싶다.. 심히 공감간다.. 줄이 어디인지 모르고.. 길 중앙을 막아버리니.. 그리고 대단한게 아닌데 3시간씩 기다려서 먹고 싶은 마음은.. 오늘 클럽광고를 심하게 하는 클럽이 있는데.. 불태워버리..
날씨가 따뜻하네요~! 최근 날씨가 따뜻해져서 자전거를 타보았는데 완전 좋네요 ^^ 아직까진 패딩을 입고 타야하는게 함정이지만.. ^^ 과연 이걸로 자출할수 있을까.. 25키로정도 나오는데 왕복하면 50키로... 운동은 제대로 될듯한데 과연... 주말에 조금 한가해지면 도전!! 다른회사 동갑이 회사까지 타고 왔는데.. 자전거 버리고 싶다고 하던데 ㅋㅋ 나도 해보면 자전거 버리고 싶어질까 ㅋ 우선 자전거에 쌓인 먼지부터 털고.. 자전거 탈때 입는 타이즈를 구매해볼까 ㅋ 조금 민망한게 흠이지만.. 그거랑 타이어랑.. 공구좀 구매하면.. 또 파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