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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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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와 TV방송국 트위터에서 TV방송국에서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해쉬태그, 유저네임, 현재트윗, 라이브트윗팅 4가지의 방식으로 미국 방송국에서 사용자와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쉬태그를 통해서 방송을 알리고 유저 내임을 알려줌으로 맨션 트윗을 받아서 시청자의 생각을 전달해주고 현재 트위터에서 이야기 중인 내용을 전달할수도 있고 방송중에서 실시간 트윗을 하여서 방송과 시청율에 영향을 줄수도 있고.. 시청자가 함께 하며 함깨 생각해나가는 방송의 시대랄까..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앞으로 트위터와 SNS 의 힘을 단편적으로 보여 준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제는 방송매체는 하나가 아니라 웹, SNS, 블로그 다양해저서 정보의 중복과 정보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시대가 올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결론..
The Dark Knight Rises 어재인가 받아 놓은 배경화면.. 지금보니깐 2012년 여름에 개봉한다고 써있네;; 난 배경화면이 이뻐서 받았을뿐인데.. 영화소식을 무시하고 있었다니..ㅋ 암튼 다음편 기대!! 그리고 Joseph Gordon-Levitt 이분또 나온다..후덜덜.. 이분 인셉션에서 나오고 나서 계속 주목 받는 스타인듯.. 암튼 베트맨에서 볼수 있다니 기대 +_+ 다른 기사를 읽는데... 베트맨 크리스찬베일이 또 람보르기니를 탄다나 머라나.. ㅋㅋ 그리고 모건 프리먼..ㅋㅋ 그리고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18일날 정식 트레일러를 발표한다고 한다 ^^
팥빙수~! 올해는... 팥빙수 원없이 먹어보고싶다!! 작년에 너무 안먹은 느낌이... 그러고 보니 작년에는 떡파는 집에서 파는 팥빙수가 가장 맛있던 기억이... 머 떡사모나.. 창업떡집 이런데도 은근 괜찬은듯... 제발 올해는 남자랑 고만먹고 여자분이랑 먹고 싶다.. 우울...
머하는거 없이.. 머하는거 없이 시간은 흐른다.. 내 시간이 흐른 후 난 추억할수 있을까.. 사랑했다고 추억할수 있을까.. 내가 하는건 사랑일까.. 그냥 나에게 없는 것이 있는 것에 대한 동경일까.. 난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다가가지도 말도 못붇혀 보는 내자신이 원망스럽다. 이게 사랑일까... 동경일까..
Hyundai Accent 3D projection mapping Making Film 이런 이벤트라고 할까 광고라할까..국내에서 하면 재미 있을듯..
인터넷이라는 바다에는... 인터넷이라는 바다에는 너도 나도.. 빠질수 잇다.. 그 속에서 무언가를 찾을수 있고.. 그 속에서 배움을 얻을수 있고... 인연이라는 줄을 만들수 있다... 다만 나는 인터넷이라는 바다속에서 허우적이는 기름낀 바다새처럼 허우적이고 있다는점에.. 안타깝다.
별을 동경한... 별은 항상 봐도 신기하다.. 그런 별을 공부하고 싶기도 했지만 정작 하지는 못했지만... 그러고 보면 수만은 별들중에 지구는.. 작은 별인데.... 그 작은 별 안에서 아웅다웅 살아가는 인간은 더 작은데.. 참 아웅다웅 살아가는게.. 마냥 신기하지만..
악 지금은 새벽 1시. 악 지금은 새벽한시.. 요즘 바뻐서 멀 재대로 하지 못했는데 ㅋㅋ 암튼 다시 좀 일상적으로 돌아왔다고 해야하나.. 지금은 새벽 1시..천둥 치고 비내리고 암튼 역동적인 자연 환경을 느끼고 있는 중? 잠이나 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