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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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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500 심박계 밴드 수리 중간 중간 마다 자전거를 쉬다보니.. 가민도 오래되었지만 가민 심박계의 밴드가 완전 너덜너덜해져서 착용하면 착용하는 느낌이 아니라 걸치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되나..결국 알리에 저렇게 생긴 탄력밴드가 있는지 검색 고고!위와 같은 탄력밴드를 파는거를 확인해서 기존의 밴드와 동일하게 구성하기 위해서 2.5cm에 2m정도 구매하였다. 2m는 기존의 밴드의 길이보다 긴데.. 1m를 사면 짧다... 많이... 살짝.. 허접하긴 하지만 탄력밴드가 보름정도만에 도착했다.약간 냄새가 나지만 쓰는데는 전혀 문제... 없을거라 믿고... 작업햇다사용하고나서 알레르기 반응이나 이상한 점은 못느꼇는데.. 내가 둔해서 못느낄수 있으니.. 혹시나 의심이 된다면...세척하고 작업 하시길...근대 가민 500의 심박계를 아직도 ..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최근에 모 사이트들에서 핫한 편백나무 방향제.. 주인장이 써놓은 글들보다 실제로 받아보니 향이 강하다 조금 멀리 있으면 잘 못느끼기는 하지만 바로 앞에 있으면 나무향이 나오니 좋은^^ 3개 구매했으니 부모님 하나드리고 하나는 집에 하나는 차에 달아야겠다 ㅎ
레디 플레이어 원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레디 플레이어 원 레디 플레이어 원.. 생각하면 이름에서 모든 부분을 이야기하는 영화랄까.. 가상현실을 즐기는 주인공이 게임속에서 아니 가상현실속에서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이스트에그를 찾아떠나는 영화랄까.. 나중에 포스터를 잘 보면 모든 스포를 포함한 포스터랄까.. 이스터 에그가 제작자의 삶이랑 연관이 있어서 기타의 게임에서 나오는 이스터 에그와 다른긴 하지만.. 정작 이야기하는것은 현실에 적응하고 현실을 살아가라는 이야기를 선과악의 관계로..뻔한 이야기 스토리로 전개한다. 중간중간 일본의 예전 명작 애니들의 캐릭터들 그리고 현재 블리자드가 유행하는 게임의 케릭터들.. 마지막에 일본에서 가장유명한 로봇의 케릭터... 너무 일본적이랄까.. 그런 부분은 아쉽긴하지만.. 정작 애니와 ..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가계부를 쓴지 2010년 03월부터 쓴거 같은데.. 어느덧 8년이 자났다.. 참 시간은 빠르네.. 돈, 사람, 인생의 쓴 맛들이 입가에 잔잔히 흐르는거 같은... 2010년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내가 쓸 수 있는 만큼 모은거 같기도 한데.. 무언가를 할려고 보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돈이랄까.. 누군가에는 많이 모은돈일수 있지만 모은 사람에게는 아직도 부족한 돈이랄까.. 예전보다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거만 보게되는.... 현실과 타협을 할려면 적당선을 유지해야되는데..내가 이렇게 모았으니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허세와.. 미묘한 감정들... 아직도 집도 차도 없지만 내가 돈을 모으는 의미가 정작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때인거 같다.. site : https://ne..
여행과 티켓 최근에 익스피디아에서 후쿠오카 가는 여행편을 구입했는데.. 성수기에 가는건지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았는데... 익스피디아에서 구매하고 결제 메일을 받았는데E-Ticket을 안보내주어서 해당 여행사가 아닌 비행사에 문의하여보니 정상적으로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비행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 할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문의 전화를 해서 E-Ticket을 다시 받으라고 하니조금 난감하더라 여행을 자주나가는 편이 아니다보니 이런것 부터 신경써서 내가 챙겨야되는게 조금 이상한 느낌일랄까..한번 결재하면 자동으로 와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전화를 해서 다시 E-Ticket을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결재하고 확인하고 다시 여행사에게 문의해서 티켓을 다시받는... 좀 그래!
새해 세뱃돈.. 2018년 음력 새해.. 올해는 카카오 캐릭터가 그려진 세뱃돈을 부모님에게 드려야겠다.. 인제 혼자가 아니라 둘이어야 했는데 아직도 혼자라서 부모님에게 살짝 미안하긴 하지만.. 어찌하랴.. 올한해도 부모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이 최고!!
동생차... 동생차를 빌려받은지 좀되었는데..분명 8만키로쯤 중간에 받았던거같은데..벌서 10만이라니.. 가스팍이라 차는 작지만 그래도 경차라 어딜가든 부담이 되지 않아서 만족감이 좋은..다만 동생이 돌아오면 주어야하는데.... 막상 동생에게 차를 돌려주고 어떤차를 사야될지...항상 생각만하는데.. 선듯 내가 차를 고르라고 하니깐.. 너무 망설여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그래도 선택을 해야된다면.. I30이나 스팅어를 사지 않을까 싶은데....과연..... 나도 어떤걸 선택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