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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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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미트토마토 스파게티 [N749] 요즘 집 근처 노브랜드에 자주 가는 데 갈때마다 한 번쯤 먹고 싶은 스파게티가 눈에 띄어서 사긴하였는데.. 1분 30초 만에 먹을 수 있다는점에 살짝 더... 근대 이걸로 혼밥 가능할까...도 생각한.. 내용물 3종.. 포크, 면, 소스 자 설명서도 보았으니 소스를 뿌리고 잘 섞어보자! 설명서에도 써있지만 잘 섞어놓고 다시 외부 케이스로 막아서 전자랜지에 넣어야 한다고 한다.. 사실 튀기는거때문에 그렇게 해준거 같은! 전자랜지 갔다온 후.. 한입먹어보니 약간 허전한 느낌..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서 먹다가 또 허전해서 치즈 한장.. 사실 치즈는 전자랜지 돌릴때 넣어야 할듯.. 열기가 금방 날라가서 녹아들지 않는... 장점은 위 파슬리 가루를 넣으면 확실이 맛이 산다.. 그냥 먹으면 약간 밋밋한 맛이....
경품이라는 말에.. 잘 속지도 않을 경품이라는 말에 내 개인정보를 털어버렸다.. 참 사람은 간사한지.. 공짜라는 단어에 나도 모르게 개인정보를 적어버린... 사이트에서 팝업으로 공짜 핸드폰 준다고 할때 조심하자.... 내가 당한 사이트 : https://www.kr-confirmation.com/ 관련 뉴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173 '아이폰 당첨되셨습니다' 경품 이벤트의 정체 [체험기] '경품 당첨' 되었다는 화면 눌러보니... www.ohmynews.com
와후 키커 코어의 배신.. 와후 키커 코어를 신상품으로 구매하였는데 누군가 사용한 제품을 보내준다면? 짜증이 나지 않을까? 난 분명 신상을 구매한거 같은데 테스트 해서 보내준 것도 아니고 테스트를 하였다는 이야기도 없고 새제품으라는 이야기만 하고 보내주었는데..이 배신감은 어쩔건지.. 수입상의 문제인가 판매자의 문제인가? 고민하게 되는데 반품하는데 연휴와 판매자의 휴가로 인해서 2주 걸린건......만약 여기서 배송비 문제까지 이야기하였으면.. 수입사와 판매자에게 모두 따졌을지도..... 집에 배송되어서 반품될때 까지 집안 한쪽 구석에 처박혀있는 스마트로라를 볼때마다 열불이...인기 상품이라 이렇게 구매자가 찬밥신세 받는것도 참... 어이가 없다.이러써 않하던 운동은 더더욱 않하게 되어가는건가.... 스마트로라 스마트하게 엿먹이네!!
Kodi 홈스트리밍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서 처음에는 플스로 Plex 클라이언트를 북미 계정으로 받아서 활용하다가..게임도 잘 않하고 홈 스트리밍으로 쓰기에 제약도 많아서 안드로이드 TV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쉴드 TV로 갈려고 하였다가 가격보고 아.. 너무 비싸라고 하고 포기하고 가벼게 가지고 놀수 있는 라즈베리파이를 구입하였다.처음 라즈베리파이를 사서 한달인가 거의 건들지 않다가 클리앙 나스동을 가서 뒤져보니 Kodi로 스트리밍을 구축할수 있다고 하여서 그때 시작한 Kodi 홈스트리밍 구축..Kodi 패키지를 여러 경로로 설치할 수 있지만 가장 간편한 LibreELEC로 구축하였다.설치방법은 SD카드 하나 준비하고 아래의 경로를 가셔서 차례대로 하시면 됩니다.Site : https://wiki.libreelec.t..
집 네트워크 구성 분가 후 새로 얻은 원룸에서 구성한 네트워크 구성도콤팩트 허브가 1층에 있고.. 1층에서 다시 패치판넬을 통해서 각 방의 벽단자에 따로 나오니..케이블 배갈라서 다시 내렸다가 올려야되는데.. 너무 귀찬아서 그냥 플스는 공인 IP를 사용하고공유기 뒷편은 사설 IP로 구성하여서 폐쇠망으로 구성하여 각 서비스별로 공유기에 포트포워딩을 구성하였다.사실 파일서버가 오래되어서 변경할까하다가 Plex를 사용하고 싶어서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구성하다.. 집에 정전이 와서 서비스가 완전 죽어버려서 UPS를 사서 파일서버랑 데스크탑이 연결하였는데.. 생각보다 싼 UPS라가 아니라.. 용량이 600VA라.. 내 데스트탑과 파일서버의 용량을 버틸수가 없어서.. 전원이 단절되면 과부하로 UPS가 자동으로 단절되어버려서.. 서비스..
2018.10.20_무주 덕유산 무주 덕유산 회사 워크샵겸해서 다녀온 무주 덕유산..덕유산 정상에 향적봉은 가본적이 있지만 향적봉을 건너서 중봉기점까지 가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30대의 분가란.. 30대에 분가를 시작하고 나서 이제 날짜로는 3달째지만 정작 나와서 사는건 2달정도 되는거 같은데좋은점도 있지만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되는 점이 조금 아쉽다고 할까.. 집들이 아닌 집에 오셨다 가신분들은 여자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정작 만나는 사람이 없으니 점점 만나기가 두려워진다고 할까..20대까지만해도 사람 만나는게 무섭지 않았는데 30대부터는 만나는것도 어렵지만 친해지는건 더 어려운.. 분가하고 나니 외롭다는 느낌과 이제 돌아갈곳이 없다는 느낌이 참 애매하면서 찹찹하다고 할까..걱정은 뒤로 미루어두고 앞만 보고 싶은데 그게 참 안되는 30대인가.. 결혼과 연애에 열중하거나 욜로에 열중하는 친구들은 내 주변에 없다는게.. 아니 있더라도 잘 안만나니..주변 친구들은 30대이지만 아직 자리를 못정하고 ..
후쿠오카 3박 4일 4월 28일 ~ 5월 1일까지 후쿠오카 여행 4월 28일1. 후쿠오카 공항 도착2. 후쿠오카 공항 버스 탑승 후 하카타 역으로 이동 - 하카타역으로 이동할때 근처 티켓파는분에게 2인 500엔으로 티켓 구매3. JR패스 받음4. JR고쿠라역 도착5. Sandwich Factory OCM에서 샌드위치!!6. 고쿠라성 방문7. 키타큐슈역에서 탑승하여 모지코역 도착8. 모지코 맥주공방 방문하여 맥주와 저녁 식사 - 모지코가 야끼카레로 유명함9. 모자항에서 시모노세키항으로 이동 - 야간 타는 사람이 없고 고요한 바다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느낌이 좋음10. 시모노세키항에서 가라토시장 건너편인 Uzu 게스트하우스 도착 - 한국인을 위한 설명을 해주며 게스트 하우스 옥상이 좋음 - 단점은 내가 도착한날.. 불륜같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