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ult in our stars글 1건
2014.09.09 The Fault in Our Stars
The Fault in Our Stars



국내 개봉명은 안녕 헤이즐... 제목은 조금 별로인걸로..


이 영화에서 감동 받은 부분은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을지 안받을지는 우리가 선택할수 없지만..

누구로 부터 받을지는 고를수 있다.


이 부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언잰가 잊혀질 존재이고 아픔을 기억하고 고통을 받아가며 살아가야 할 존재이지만 

그 아픔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을수 있는지 자신이 선택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나 또한 사람과 사랑 앞에서 망설여지고 누군가에게 상처 받기를 겁내하며

누군가에 사랑받으며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을 선택 조차 하지 않는게 너무 아쉽다..


누군가를 사랑할 시간 조차 아쉬운 이 시간에 난 머뭇거리지 말아야되고. 이 순간을 정말 사랑해야 한다..


삶이랑 짧으면서 길고 길면서 짧다.. 정말 사랑하기 부족하지만 사랑해야 된다고 믿는다.. 그리고 실천해야 된다.


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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