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글 4건
2009.06.21 요번에 패널교체후..
2009.03.28 맥북 부트캠프 팬조절 (2)
2009.01.12 맥북 프로 17인치 (2)
2008.12.26 2008년 마지막 선물!! (6)
요번에 패널교체후..
요번에 패널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라고 하면 모니터안에 눈썹이 들어가 있어서 -ㅅ-;; 참 황당하기도 하고 넣기도 힘든데...어떻게 들어간건지..아무튼 무상기간이라 무상으로 패널을 교체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아답터를 떨어뜨려서 맥북 프로의 상판에 찍힌 기스도 함께 사라져서 돌아 왔습니다 ㅎㅎ
패널만 교체 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교환을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해서 다 교환 해주더군요..

그리고 저번에 사용하던 패널은 삼성 패널이었습니다..
그리고 요번에 어떤 패널이 왔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터미널 ->  ioreg -lw0 | grep IODisplayEDID | sed "/[^<]*</s///" | xxd -p -r | strings -6

명령을 실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오는 문구를  Google검색..

저는 이렇게 나오더군요..

LP154WP2-TLA1

Color LCD


Google검색..

source : http://www.alibaba.com


LG필립스 꺼군요...

근대 최근에 오래봐서 그런지 눈이 자꾸 침침해지는거 같기도 하고...전 패널이 더 좋은 느낌을 받는 이유는 쩝...


. LTN - 삼성
  LPL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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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부트캠프 팬조절
맥북 부트캠프 팬조절

저번에 포스팅한 3가지 운영체제 쓰기 에서 3가지 운영체제를 잘쓰고 있다가...

윈도우 운영체제의 이상기온의 영향인지 시스템의 일부 오류로 인해서 사용하는데 무리가 많아서 확지워버렸더니만..
맥의 하드 파티션 영역에서 오류를 범해주어서 전체 포맷을 하게되었다..아 날려먹은 시간이 너무 아깝다 ㅠ_ㅠ

요번에는 저번에 설치했던 refit을 사용하지 않고 맥 설치 + 부트캠프 + wubi로 유분트를 설치해서 3가지 운영체제를 설치했다.

wubi는 윈도우상에서 그냥 직접 유분투를 설치해준다.. 음..vm이나 페럴과 비슷하지만 윈도우상에서 실행시키는게 아니라 멀티부팅으로 따로 따로 실행시켜준다. 그리고 C:\Ubuntu 폴더안에 설치되기 때문에 처음 ubuntu에 잡아주는 용량만큼 먹고 들어간다.. (option키를 눌러서 부팅할때 windows안에서 멀티부팅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최신버전 8.10버전으로 설치해준다 +_+)

위 내용이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부트캠프사용하는데 하드나 열에 많이 노출되어서 자꾸 버벅거려서 결국 부트캠프 팬조절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는데 06년 12월달에 appleforum사이트에 오려진 글을 보았다.. 이거다~!! 라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ㅎㅎ;; 믿거나 말거나...


input remapper 
이 프로그램에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입력하는 키값을 봐꾸어주는 프로그램인데 그 속안에 팬속도 조절하는것이 같이 들어있다.

변화는 키




이게 간단하게 키 맵핑하는것인데.. 봐꾸시지 않을거면 Do not remap을 선택 해주시면 된다..


이게 그 쿨링팬 조절 하는 화면이다..  smcFancontrol 프로그램처럼 밑에 게이지를 올려주시면 되는데
끝까지 올리시면 팬이 팍팍돌겠죠?? ㅎㅎ
적당히 올려주시면 되요 ^^

그리고 올리시면 밑에 Fan0 , Fan1이 실시간으로 팬의 회전속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설치하시면 fn를 눌러서 화면 밝기나 소리 나 키보드 백라이트 키를 눌르시면 화면 중앙에 뜨는게 조금변화합니다.

재부팅하실때마다 다시 설정해야되는거 같군요...초기화되어버리는...


다만. 모든 맥북에 적용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제 맥북 프로에서는 적용되어서 ^^;
        그리고 설치하신다음 그냥 ok 누르시고 키보드 세팅이 변화했다고 저 원망하지마세요 -0-;;
        설정을 다시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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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17인치



음..새로운 맥북이 나올때마다 기대감이 조금있엇지만..지금은 그다지..

요번에 나온 17인치 맥북 프로의 가격대는 정말 놀랄만하다.. 가격자체로만으로도.. 400만원..

무슨 차사는것도 아니고 흠..(머 사이트가서 풀옵션으로 이것저것 다붇히면 천만이 넘는다 심심하면 해보고길..)

요즘 나오는 노트북 중에서 ( sony최신 umpc닮은 노트북빼고..얇긴 얇아 보이던데..) 최고의 가격대를 형성한다..

신기한점은 내장 배터리에 수명이 8시간이라고 한다.. 과연 8시간까지 쓸수는 있을런지..

내장 배터리라 교환도 안되니 결국 케이블을 거의? 항상 들고 다녀야 된다고 본다..
배터리를 믿자니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배터리 시간을 누가 설명할수 있을런지..
그리고 배터리 성능을 최대로 쓸려면 항상해야되는건 무선인터넷을 끄고 ,블루투스기능을끄고 패널의 밝기 조정도 해야되니..
머 애플사에서 07년후로 무선인터넷을 킨생태에서 적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과연......8시간이...될런지...

그리고 궁금한점은 내장배터리가 15인치 노트북에도 적용될까하는것이다....적용된다면 음..이론상 시간은 늘어날거 같다..
문제는 실사용이니..

사실 15인치도 무겁다....17인치는 거의 데스크탑대용으로 봐야할듯... 머 8기가 까지 지원한다니..가희 상상초월이다..

머 조금있으면 쿼드코어 노트북이랑 터치 노트북이 나올수도 있으니..듀얼 터치 디지인 나온거 보니 괜찬아 보인다..
다만 시각장애인을 위해 새로운 디자인도 고려해보아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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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선물!!

결국 2008년 마지막 선물로 ....




맥북 프로 영접..두둥!!

24일날.. 맥쓰사에서 올려주신 소스로 열심히 돌리고 있던중..10시조금 넘어서 갑자기 맥북 프로와 아이맥이 떠서..

결국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사버렸다는.....
(지름신이라고 하긴 머하지만..결국 다른 노트북을 살까도 생각했으니..)
머 신형 맥북이 나오기 전부터 산다고 산다고..그렇게 소리치고 다녔는데..
..장정 6개월만에 사게되네요.. 군대 나온후 부터 노트북에 관심을 두고 알바하였는데.. 참..우여곡절이....

이제는.. 내년학비 걱정을... 장학금이 나올거 같은데..... 장학금과 상관없이 알바는 해야 되니.. ^^;;


구매기록을 보면 오늘쯤 발송한다고 되어있길래 내일쯤 올꺼같은 생각을 하고 집에서 있는데.. 한시쯤 갑자기 벨이 울리길래 나가보니 택배아저씨가 ^^
오늘온건 오늘 배송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주시더군요...
수취확인서에 싸인을 할려고 보니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적혀있더군요 ㄷㄷ.... 저만 산게 아니더군요..다들 무언가 하나씩..

리퍼 박스




개봉 내용물

개봉 내




맥북 프로

맥북












그러고 보니 남들은 다들 한글로 환영합니다 쯤에서 사진을 찍던데....
(....사진찍다가..빠르게 넘어가서 X만 ..찍엇다는..)



리퍼박스 위에서..



인제 노트북이 생겼으니..열공을 해야할듯...
부모님의 눈치도 눈치지만...요즘 경기가 너무 어려워지니..
이걸 삿다고 친구들 대략 무슨말을 할지...눈앞이 까마득하지만...

머 그래도....2008년도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치고 잘써주겠다.. +_+


덧.. 잔류전기 덕에 찌릿찌릿하지만...어뎁터 빼고 쓰면 또 없어지는 잔류전기...접지 코드를 사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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