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글 1건
2010.11.17 샤프!
샤프!

샤프 지름신!!




예전부터 신기하게 생각한 샤프.

샤프심이 돌아간다고 한다..이거 개발할려고 5년의 기간이 걸렸다는데..

국내이었으면 금방 돈안된다고 하지 못했을지도.. 암튼 조금 신기.. 동생꺼 까지 해서 2개 삿는데..

왜이렇게 비싸게 준 느낌이 드는지 ㅋㅋ

머 인터넷에서 산거나 비슷한 가격이지만.. 택배가격 까지 포함해서지만..

조금 투박하긴한데..신기하니.. 오랜만에 샤프 산듯.. 최소 5년정도는 된듯....


ps.. 이거 말고 일반 샤프도 가격대가 5천원 정도..워워 내가 살때만해도 천냥짜리가 대부분이었는데
       물가가 이렇게 뛴건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rev | 1 | next
생각과 현실
List Tags Media Guest Admin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KHISM RSS T22 Y35 T306,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