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urt Locker글 1건
2010.01.25 The Hurt Locker [허트 로커]
The Hurt Locker [허트 로커]
The Hurt Locker [허트 로커]


EOD bomb squad (Explosive Ordnance Disposal, 폭발물제거)팀이 이라크에서 폭탄을 제거하는 이야기이다. 군대에 있어 보았다면 불발탄이 나면 위험하다는 것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박격포를 사용하는 병사들을 그런점에서 항상 유의하면서 훈련을해야 한다고 누누의 이야기 한다.

이 영화에서는 박겨포 탄이나 사제 폭탄을 이용해서 폭탄 테러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설치해 놓은 폭탄들을 해체해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인공인 하사와 병장 그리고 상병이 EOD의 한팀을 이루게 된다..
폭탄이 발견되면 주변의 어느정도의 범위밖으로 사람들 대피시키고 EOD팀의 도착을 기다린다.
도착하면 선임하사인 주인공이 폭탄을 해체하고 병장과 상병은 저격병이나 주변상황을 무전을 통해 알려준다. 이라크에서 폭탄을 해체하면 어떠한 누구가 알아 주지 않고 죽는다면 다른EOD팀의 선임하사 한명이 와서 팀을 이끌어간다...이런 대목에서 저걸 목숨걸로 하는게 참 쉽지 않을듯 한데...생각이든다..

위 사진은 주인공이 첫번째 발견된 박겨포 폭탄의 뇌간을 제거하고 그 연결된 빨간선을 잡아 올린장면이다.
저 장면에서 중앙에 서 있는 주인공의 느낌은 어떠했을지.. 궁금하다 생 과 사의 기로가 종의 한장 정도의 차이빡게 안되니.. 아무리 튼튼한 방호복을 입어도 폭탄앞에는 무의미 하니..

아 그리고 하트로커라는 의미가 어떤건지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는데..
‘허트 라커’(Hurt Locker)'는 미국 군대에서 통용되는 슬램용어란다. ‘남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는 어떤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실제 이라크에서 찍지는 못했다고 한다.. 이라크에 있는 미군이 난색을 표했다나 머라나 ㅎㅎ 암튼 그래서 가까운 요르단에서 찍었다고 한다.. 아 그리고 중간에 사막한가운데서 찍은 저격장면이 있는데 정말 인상깊었다.. 조금 이상한점은 그주변 사람들이 분명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EOD팀만 주로 잡아서 보여주는데.. 이것은 좀 아쉽다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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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10-02달에 개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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