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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Taken 2008 (2)
Taken 2008
Take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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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리암 니슨,메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젠더 버클리
개봉 : 2008 .04 . 09
상영 시간 : 93분


  혼자 처음 영화본거라서 많이 떨리기도 햇지만..
앞열에 커플이 앉아있어서 좀염장이었다..
그리고 자리는 마지막열 앞열 이었지만..
난 마지막열로 가서 중간자리에 앉아서 영화 관람햇다..

잘보이더군요 ㅋ;  대신 에어콘 바람이 나오는곳이라
춥더군요;

줄거리는 딸이 여행을 파리로 가게된다..
거기서 택시얻어타고 납치되어서 96시간안에 찾아야지만 딸의 얼굴을 다시 볼수 있는 내용의 스릴러다.

딸이 납치되기전에 아버지한테 연락한다
아지버는 딸에게 이야기하면서 침대밑으로 숨으로고 한다.. 침대밑에서 숨은 딸에게 이야기해준다..
널 대려갈거라고.. 그리고 짧은 몇초지만 적의 인상 착의를 이야기하라고..

처음 볼때 딸은 그냥 끌려갈줄 알았지만.. 아버지의 이야기대로 180이고 문신이 있고..등등 이야기한다.
그리고 악당이 전화를 들고 마지막에 한말..."Good luck" ㅎㅎ

생각나는 맨트는 "Good luck"말구 없다.. 리얼한 움직임..

흔들리는 카메라.. 액션 그리고 총... 총을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적의 총은 내총~!!..단서 없이 시작해서 부서진 휴대폰의 조각을 보면서 이미지로 생각하고..

또다른 단서를 찾고..

오랜만에 영화관 가서 본 보람이 있다 ㅎㅎ

그리고 돌아온 공항에서 딸을 태워 보내고 택시타고 돌아간다고 이야기는 장면에서..이혼남의...그머랄까..

처량함이랄까.. 자신이 해온 일 때문에 정작 자신의 가정을 지킬수 없었던...애뜻함이랄까..

그런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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