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 jeans글 3건
2011.12.09 플랙진 베를린 023, 048, 052 비교샷!
2011.12.09 플랙진 베를린 023 Raw
2011.11.05 생지청바지 Plac Jeans
플랙진 베를린 023, 048, 052 비교샷!

어느덧.. 같은 청바지 브랜드를 3개나 구입하게되었다는..
내가 무슨 생각으로.....

때 늦은 후회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색상 비교~!!

052 / 048 / 023


052 / 048 / 023

052 / 048 / 023



색상 비교샷..
052와 048은 세탁후 제 색상을 찾아가는 느낌이랄까..
처음 받았을때보다 색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전부 같은 사이즈입니다.

착용감 : 052 > 023 > 048
023은 아직 완전히 재대로 입고 다닌게 아니지만 처음 착용했을때 느낌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장과 밑위 길이는 052 = 023 > 048

색상 : 023 - 블랙                   소재 : 023 - 면 100%
          048 - 딥 블루                         048 - 면 100%
          052 - 인디고                          052 - 면 99% 스판 1%

사진 촬영 : iPhon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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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랙진 베를린 023 Raw

요번에 재입고되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급하게 지른 플랙진 베를린 023 Raw....

블랙진을 구입하고 싶어서 유니클로 블랙진을 구경하다가 요번에 갑자기 풀렸다고 하길래 사면안되는데..
사면 안되는데 하다가 결국 구입하였다.. 대략 10만원 언저리에서 구입...

지갑이 갈수록 얇아 지는구나~


사이즈는 지금 예전에 구매하였던 플랙진의 베를린 048보다는 베를린 052쪽에 가깝다고 할수 있다.

기장은 052쪽이고 밑위 길이는 048과 052의 중간 부분에 가깝다.
착용감도 052에 가깝다. 면 100%이지만 048보단 편하게 입을수 있을듯.... 아님 내가 살이 빠진것인가..^^;
확실히 면 100%보다는 면 99%에 스판 1%가... 입기는 편한듯..
그리고 허벅지는 거의 꽉낀다.. 늘어나긴 하겠지만서는...

구입하자마자 샴프린과 찬물에 30분정도 행구어서 꺼꾸로 해서 말려 놓았다..
행구니깐 꾸정물이..흐흐흐.. 2번정도만 하니깐 물색깔이 변하지 않더라..
그리고 말릴려고 옷을걸때 펼친다고 하면서 댕겨보았는데.. 손이 검정색으로 변해있긴하더라...
말리고 보니깐 그래도 광택이 조금씩 나는듯.... 앞으로 입으면 입을수록 광택을 내주면 ^^

앞으로 청바지는 비싸던 싸던 청바지는 빨아 입어야겟다..
청바지 가공하면서 들어가는 염료나 먼지들이 엄청 드러운데 사람들은 그냥 입겠다고... 했던 내가 모자랐다;;
아 어디 방송에서 청바지의 오염된 점을 설명해주었는데.. 생각이 나질않네 ^^;;
쩝 자기 몸에 가장 가까이 붙어 있는 옷인데 빨아 입지 않는다니.. 건강보다 옷이 더 중요한 시대인...;;

드라이클리닝은 돈아깝다..ㅋㅋ 세탁소 드라이클리닝 용액이 다 깨끗하다는 보장도..(내가 너무 비관적인가;;)
어짜피 청바지는 색이 바래기 마련인데 굳이 색을 유지할 필요 있겠는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그 맛이 있으니.. 청바지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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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청바지 Plac Jeans
처음 생지 청바지를 구입하고 싶어서 누디진을 알아보았는데..
역시 가격진입 장벽이 존재하여서 쉽게 다가가지도 못할뿐더러 입어 보지 못하고 고가의 청바지를 사기에는
부담이 되어서 항상 구매 리스트에 올려 놓고 있다가 내려 놓은 적이 많았다..

머 휠씬 고가의 디퀘나 디젤이나.트루진... 청바지 브랜드가 있지만.... 비싸!

최근들어 Plac Jeans을 알게되었는데.. 머 생지 청바지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걸려든? 경우라고 해야하나..
암튼 연예인들이 입고다닌다고 해서 구매한건 아니다... 남들 따라가기에는 내몸이 그렇게 슬림한건 아니니 ^^
그리고 저렴한 가격대에서 생지 청바지를 구매할수 있어서.. 정답이라고 할까..
파격적인 할인된 가격 7만원 중후반에 구매했으니..

구입한 청바지는 베를린 048, 052

플랙진 배를린 048


처음엔 싼가격과 생지에 혹해서 구입..

ISKO원단 100%라고 써있길래 늘어나겠지 했는데...
(여기 써놓고 있긴하지만 저 원단이 무슨 원단인지 몰라서 검색!! -> 마리카님 블로그에 상세하게 적혀있다)
입어보고 너무 핏해서.. 사실 의자에 앉으면 허벅지가 딱달라 붇어서 스키니 진인줄 알았다....
머 내 허벅지가 두꺼운건 사실이지만... 한두번 앉았다 일어나면 금방 적응(?) 된다고 할까 머 청바지가 늘어난거지만.
다만 살짝? 부담 스럽긴하다.. 머 걸어다닐때는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걱정은 안되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입었을때 난 그렇게 부담 안스럽지만 남이 부담스러우면 ^^;


플랙진 배를린 052



충동적으로 또다시 구매... 048이랑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느낌?...
인데.. 다른 사람이 볼때는 한청바지만 계속 입고 다니는 느낌이 나게 하는..색상이라서.. 조금 고심하긴했는데.

구입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는다.. 052는 면 99%에 스판 1%... 1%차이가 그렇게 클줄은 몰랐다..
기장은 048보단 052가 더 긴 느낌이다.. 입었을때 딱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약간 더 내려가는 느낌이랄까..
048은 입으면 딱 떨어져서... 그리고 느낌은 052가 더 편한느낌 ^^
그리고 입었을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이 청바지 입었을때더 좋게 봐준다고라고 할까...

덧. 편한걸 추구한다면 052가 더 좋다고 생각된다.. 스판 +1이 있으니 ^^


 플랙진 배를린 색상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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