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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Limitless 2011 (6)
Limitless 2011


주인공은 소설가인데 어느날 뜻하지 않은 뇌활성 약 NZT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생각보다 소재는 약이라고 하면 마약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런부분에서는 신기하지만.. 정작 중후반 부로 갈수록

내용이 지루해지고 자신이 쓰고싶어하던 소설은 처음 한권쓰고 그다음부터는 돈을 위해 돈만을 쫓아서 움직이는

인간이 되어서 그런점에서는 아쉽다.. 보는 내내 약이 떨어지면 중독증상이 올텐데..올텐데.. 하면서 보았지만..

정작 영화 내내 약이 떨어질때마다 어떻게든 약을 되찾는다고 할까...


하지만 나라도 나의 뇌 100%를 사용하는 약이 개발된다면 먹어보고 싶어지긴 할거 같다..

내가 못보던것 내가 생각하지 못하던것들을 슈퍼맨처럼 할수 있게 해주니까... 아 저런약 않나오려나 ㅋㅋ

암튼 결론은 인간이 모든일을 할수 있다..? .. 약간 이상한 결론이 나긴했지만..... 먼가 흐지브지 하게 끝나긴한다..
 
그냥 시간때우기에는 적당하다... 여기서 무엇을 깨닫기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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