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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파코즈 스티커 || 월드비전 갤린더
파코즈 스티커 || 월드비전 갤린더
파코즈 스티커

요번에 파코즈에서 스티커를 보내준다고 하길래 잽싸게 신청했다..머 7번째 신청될뻔 했는데..
질문에서 틀려서 -ㅅ-;;

그래서 300번대가 후딱;; 넘어가더군요 ㅎㅎ 그래도 신청해서 19날 배송..어재 도착 !!

좀 티가 많이 나는군요..ㄷㄷ





네모난 스티커와 동그란 스티커!!

사진 크기가 틀린게 조금 티나네 ㄷㄷ 아무튼 파코즈대장님 감사해요~!!



월드비전 2009 갤린더


부모님이 월드비전에 적은돈이지만 기부하셔서 온듯하다 +_+

나도 월드비전에 가서 봉사한적은 있지만..
그때는 봉사활동 시간을 받을려고 간거라 일한 시간만 써주셔서 조금 미워했는데 ^^;;

갤린더표지 36.5도


항상 36.5도 가 유지되었으면...

1월달 몽골에사는 앵크자얄

12월달 콩고 아이들



2009년 1월달 부터 12월달까지.. 이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내가 적은돈이라도 보태야 할탠데..

항상 생각만 압서고 마음과 행동이 뒷서니..

나에게는 작은돈이지만 그들에게는 고마운 도움이 된다

월드비전 후원방법




올해의 마지막달..이렇게 지내고 있는데..내가 무엇을 하였는지..그다지 기억이 안난다..

군대 전역후 1년 3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친구들은 거진 2년이 되는구나...

항상 이런걸 저런걸 생각하지만..생각만으로 모든걸 변화시킬수는 없다..정작 행동이 우선시 되어야 한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작은 세상에서 남을 돕고 자신을 돕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좋을텐데..

질투와 비난과 핍박과.. 전쟁..외로움.. 그리움이 공존하는..세상에 태어나서 한발 한발 걸어가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머 세상의 사람들과 내 힘듬을 비교하면..난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보다 더힘든 사람을 생각하면서 내년을 준비하자!!

내년에는 더 활기차게 생활하자고 결심하지만.... 벌서 부터 부정적인 생각이...

이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힘든데..말로만..궁시렁궁시렁..해본다..

내일의 태양은 떠오른다 잠시 사람들은 그걸 잊은채 망각하고 숨쉬고 살기때문일지도 모른다..


 2008.12.23일 Scal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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