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글 17건
2017.02.12 날 좋은 전주 전망
2016.11.27 Cafeshow 2016
2016.09.18 르완다 부쇼키 수프림
2016.09.15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2016.07.08 투썸플레이스 콜드브로
날 좋은 전주 전망


날 좋은 전주의 전망..


카페 이름도 전망.. ㅎㅎ


커피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전망 좋은...


베어브릭 뽑기에 혹해서 뽑다가.. 결국 못뽑은... ㅋ


뽑기는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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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show 2016


CafeShow 2016

- 2016년 11월 10일 ~ 11월 13일

주중에 하루 연차를 내서 방문한 코엑스...

어라운지에서 티켓을 공짜로 받아서 들어간..


출구에 보이는 벽보.


좀 걷다보니 보이는 곰... 무슨 녹차랑 중국 음료인거 같은데 기억이...ㅋ


발뮤다 제품..

참 보기에는 이쁜데.. 가격이 후덜덜.. 

저 전기 포트는 요번에 새로나온 제품이라는데..

아쉬운건 물이 얼마들어있는지 안보이니.. 가격은 묻지 않는걸로..



설탕으로 만들어 놓은 케익들.. 먹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이건 스트로폼으로 내부를 만들어서 먹을수 없다고 하는..

먹을 생각은 없지만...ㅋㅋ 그래도 한번 물어보고 싶은...


스메그 레트로 냉장고...

빨간색 처음봤을때 양문이인줄... 하나 사고 싶은데..... 생각만으로.. 중고는 팔려나..


점심때 카페운영에 대해서 강좌를 하신 커피를 찾는남자 위국명 강사..

내용을 들으면 들을수록.... 마케팅 컨설팅 커피 개발 그리고 운영이 한사람 혼자 해야되니..

준비를 한다고 해도 끝이 없으니.. 그렇타고 노력을 않하면 그 자리에 머무르면서 망하니..

참 어렵다가.... 그래도 원한다고 해야되지 않을까..


강좌를 듣고 먹은 피자.. 뜨거울때 먹을걸 사고 나서 한참 돌아다니고 먹으니..

그리고 혼자 먹으니 더 씁쓸한 ㅠ_ㅠ 다들 둘...씩 다니는데..킁;;


하리오 BREW BAR

저 할로겐 램프가 40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사이폰은 개인적으로 비싸서.. 구입을 꺼리는...


하리오의 자동 드립 머신이라는데...... 직접 내리는건 못본건 함정


국내 제품으로 카플라노

선물했는데.. 형님이 쓰시는게 아니라 형님 어머님이 가지고 가셔서......


카페뮤제오..

2014년도에 갔을때도 봤는데 2016년에도 있네요 ㅎㅎ

내가 가지고 있는 커피 기구는 거의 다 여기에서 산거 같은데..

하리오 살려고 봤는데.. 하리오만 안파네요..


그리고 코엑스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먹은 디져트 아이스크림..

원래는 3천원에 파는거였는데 갑자기 무료로 주셔서 잘먹은..

일회용 팩에 들어가있어서 하나씩 짜서 주는 아이스크림

추천해주신건 홍삼 아이스크림

마지막에 하나 남은거라고 특별히 추천해주신.. 처음에는 살짝 거부하긴햇는데..

먹어 본 아이스크림중에 가장 이색적인데 그렇게 거부감이 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았던..

업체명은 에스카랩이었던걸로.. 창업상품으로 해외 수출까지 한다고 하던데..


창업까지는 아니지만 해다마 하는 행사중에 참석해보고 싶은 행사라서... 내년에도 참석할 수 있을까..

주말에는 가기 싫은.. 금요일에 오후만 되어도 사람이 차고 넘치던데... 다음에도 평일에 방문했으면 하는~~

제발 ㅎㅎ


*찍은 사진은 많은데.. 다들 생각이 잘 나질 않아서 그나마 기억에 남는것들 위주로...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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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부쇼키 수프림

Rwanda

Bushoki Supreme






르완다, 부쇼키 수프림


신맛을 원하고.. 새로운 원두를 원해서 고른 커피


로스팅한지 2016.09.17일 일주일정도 먹으면 괜찬을듯... 


시큼한 맛을 강하게 원하면 이 커피 보다는 다른 원두를...


맛을 잘 평가 못하는 나에게는 적당한듯.. 3일 4일 이후에 먹으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을듯..


덧. 구매처 충남대 커피살림 (궁동 소비자 마트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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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잔


영화는 커피에 대해서 집중하지 않는다.. 다만 커피를 공유하면서 서로의 상처에 대해서 고민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한다.


무겁지만 담백하고 또한 서로 마음을 공유하는.. 공간.. 서로를 치유하는 공간이 돼는...


누군가 커피를 당신에게 사주거나 만들어준다면 서로의 감정 혹은 상처를 보듬어 주기 위해서 그러지 않을까..


서로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상처받기 싫어서 벽을 치는 우리들은 정말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누군가를 통해서 힐링 받기 원하는걸까..


머 그런 생각이 들긴하지만...


내가 만든 커피보다는 누군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먹는건 참 고마운 일이다..


외로운건 싫타.. 누군과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랄까.. 그리고 미안하다고 하고 싶은 너무 많은 상처를 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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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콜드브로
투썸에서 먹은 콜드브로...

기대하지 않고 먹은거지만.. 탄맛이 너무 나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농도를 너무 진하게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로스팅이 강하게 되서 탄맛이 많이 나는건지.. 이상하게 맛이 없는..

취향을 많이 타는 커피지만 탄맛은 아닌듯..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먹지 않을듯..누가 사주어서 먹긴했는데.. 둘다 탄맛나고 싼맛난다고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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