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르비안의 해적:낯선 조류글 1건
2011.05.20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캐르비안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예약은 분명 13시쯤에 한거 같은데.. 같이 갈사람을 모색중에 다 까이고...(한두사람에게 물어보다가 부담될거 같아서...포기..)
회사에서 11시 10분에 퇴근... 집에 가면서 다른 친구에게 연락해서 갈까 했는데 가자고 하길래..
집에가서 취소할 생각을 날려버리고 영화관으로 출발...

영화 시작은 00:05분인가 그때라서 조금 늦게 가도 볼수 있수는 있을거라고...
다만 소셜 커머스 그루폰에서 구매해서 좌석은 지정제가 아니라 선착순... 그리고 이벤트로 뽑기해서 이용권이나 상품권을 주었는데.. 내 좌석 번호 근처도 안오고 받지도 못햇다는점이 아쉽다..

회사에서 조금만 일찍 퇴근했더라면 조금이라도 목이 덜꺽이는 자리에서 보았을탠데.. 하필 남는 자리가 앞열에서 2번째라니.. 조금 짜증나긴했지만...나보다 더 앞에서 본 사람도 있으니..
개봉하는 당일날 본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머 5월 18일날 CGV IMAX에서 미리볼수 있다고 보자고 연락오긴했는데..
퇴근시간이랑 영화관 도착시간이랑 맞지도 않고..그날 갑자기 야근을 할줄은....

암튼 각설하고..

전편을 다보았던가 ? 조금 가물 가물한 상태이긴 하지만.. 머 전편내용이랑 연결되지 않으니..
잭 스페로우의 능글 능글 맞는 연기는 역시 대박이다
다만 전편에 나왔던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오질 않아서.. 좀아쉽다고 하면..아쉽고..
비용적인 부담이 되긴했나보다..

그리고 페넬로페 크루즈...먼가 아쉽다고 할까..... 홍일점인데...
하지만 케빈 맥널리가 있기때문에 조연에 대한 부족함은 날려버렸다고 할까..
근대 이 분 1편부터 4편까지 계속 나와서 감초역활을 다하시는 ㅋㅋ 부자되시겠당~!

암튼 내용은 잭이 젊어지는 샘을 찾아서 떠나는데 가는도중에 인어섬이 있는데 그 인어섬에서 언어 낚고~
젊어지는 샘에서 의식을 해야되는 도구 구해가면서 도달하는..
머 개인적인 복수도 있고.. 블랙펄 찾을려고 하는것도 있고...

내용은 자세하게 쓸려니깐.. 스포일러가 될거 같고.. 안쓰지나.. 너무 없고..
암튼 중간에 나오는 인어가 좀 이쁘지가 않아... 머 처음 나온 인어는 가장 이쁜거 같은......

그리고 마지막에 좀 아쉬운 내용이 있긴하지만.. 그건 머 그냥 스토리상 그려러니...

아 그리고 엔딩크레딧 뒤에 숨겨진 영상이 있다고 한다.. 제길 난 엔딩크레딧에 조니뎁 이름 올라오는거 보고만
나왔는데..그뒤에 있다니.. 이거 꼭 보기 바랍니다~ 무슨내용인지 궁금해!!!

결국 결론은 망글이 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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