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글 2건
2010.05.10 겁쟁이..
2008.09.26 짜증나는 은행...
겁쟁이..
과연 겁쟁이는 겁이 많이 서 겁쟁이일까..

마음속에 생각이 많아 행동 하지 못하고 쫄아서 겁쟁이 일까..

난 내 마음앞에서 겁쟁이 일때도 사람들 앞에서... 그리고 사랑인지 집착인지 모르는 그런 마음에 겁쟁이가 되어간다.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나는 용기를 낼때와 내지 말아야 할때를 구분하지 못하는 겁쟁이 일때...도 있다..

씁슬한 저녁이.. 참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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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은행...

그냥 짜증난다 ATM지급기에서 내60만원을 먹고 준거처럼 해놓지 않나..

자격증때문에 은행가서 무통장 입금하는데 수수료가 800붙어서 짜증난다..

이럴꺼 알았으면 그냥 채크카드로 결재 하고 말꺼라고 생각중이다..

한달 알바비받는게 시작부터 수수료와 ATM고장으로 열받게 한다..

내가 어렵게 번돈이 그냥 날라가는걸 지켜보니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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