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멈추는 날글 1건
2009.01.28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지구가 멈추는 날)

생각보다 감동도 없고...느낌도 없고.... 괴리감만 주는...지가가 멈추는 날.. 누구는 스크린이 멈추는 날이라고 하던데..

인간이 죽으면 지구가 살고, 인간이 살면 지구가 죽는다!


이건 머.. 대략 맞는 말같기도 하지만..공존이 우선아닌가...

키아누 리브스가 나왔다길래 좀더 감동적이거나...스릴있는 그런영화인줄만.. 알고 보았더니만..실망망 대박으로 ;;

그리고 아들로 나오는 제이든 스미스...대략난감하다.. 왜 아들을 끌고 다녀야하는지도 에메 모호하고..

갑자기 아버지 살려달라는것도 그렇고... 중간에 늙은 교수를 만나는 장면에서 누구인지 대해서 설명해주지도 않고..

공식 싸움 쪼금할려다가.. 이게 가능한지 물어보고 포기하고..

미합중국 대통령은 처음부터 대피해서 않보이고 포동포동한 장관님께서 모든권력을 휘둘르다가.. 연구소 하나 파괴되고

그 주변에 병력배치한거 다 죽으니깐..여자 주인공한태 매달리는 이 이야기가 넘 어이없다 --;

제일 마지막으로 생각에 남는것은....LG휴대폰 로고 -_-;;

극초반에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핸드폰이 어떤건지는 모르겟지만..이 휴대폰 받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다..


너무 간접광고..(PPL)에 의존한..듯한 느낌이 많이 준다..맥도날드도 그렇고..혼다도 그렇고......

맥도날드 이야기 하니깐 생각나는건데.. 중국인이 등장해서. 자기가 70년 살았네..둥둥.. 인간을 사랑한다네...
이것도 참 -ㅅ-;;

정확히 이 영화에서 인간이 변화하기 한건가 의문이 든다... 아니 변화해야 되는지 의문이 든다..

환경적인 요인으로 보자면 인간이 파괴할동을 제일 많이 하기때문에도 그렇지만...

그나마..볼만했던건...로봇? 제너퍼 코넬리..? 아님  CG?... 머라고 말하기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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