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글 137건
2018.11.03 집 네트워크 구성
2018.03.29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2)
2018.03.24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2)
2018.03.24 여행과 티켓 (2)
2018.02.15 새해 세뱃돈..
집 네트워크 구성



분가 후 새로 얻은 원룸에서 구성한 네트워크 구성도

콤팩트 허브가 1층에 있고.. 1층에서 다시 패치판넬을 통해서 각 방의 벽단자에 따로 나오니..

케이블 배갈라서 다시 내렸다가 올려야되는데.. 너무 귀찬아서 그냥 플스는 공인 IP를 사용하고

공유기 뒷편은 사설 IP로 구성하여서 폐쇠망으로 구성하여 각 서비스별로 공유기에 포트포워딩을 구성하였다.

사실 파일서버가 오래되어서 변경할까하다가 Plex를 사용하고 싶어서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구성하다.. 

집에 정전이 와서 서비스가 완전 죽어버려서 UPS를 사서 파일서버랑 데스크탑이 연결하였는데.. 

생각보다 싼 UPS라가 아니라.. 용량이 600VA라.. 내 데스트탑과 파일서버의 용량을 버틸수가 없어서.. 

전원이 단절되면 과부하로 UPS가 자동으로 단절되어버려서.. 서비스를 운용할수 없게되어버리는..상황이 계속 발생하면서 미니피시를 구입하게되었다. 미니피시의 i3급이라서 적절하게 Plex 1대정도 스트리밍하는데 무리가 없으니.. 거기다 가상화로 Debian 리눅스 2개를 구현해도 무리가 없으니..

다음에 UPS를 구매하면 대용량을 구매해야.. 아님 용량 계산을 다시 해볼 필요가 있을듯..

라즈베리파이의 용도는 Kodi를 활용한 Plex 스트리밍??과 tvheadend를 구성하여서 TV 시청...

Kodi는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그위에 올린게 아니라 libreelec를 이용하여서 설치하였다.

tvheadend를 구성하는데 미니피시에 VM 2개를 구성하여서 하나는 tvheadend 서버, tvheadend epg 웹서버로 구현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라즈베리파이에 다 구현할껄 하는 생각도.... 그렇게 구현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듯..

사실 Plex를 구현하다가 이렇게 복잡한 구성이 된거 일수도...

처음에는 플스에 Plex를 시청하게 하다가 플스를 점점 미디어 기기로만 사용하게 되는거 같아서 더 저렴한걸 찾았고.. 그 찾다가 라즈베리파이를 구매하여서 올리다가 IPTV 셋톱박스가 없다보니 TV보는게 힘들어서 tvheadend를 구현하게된... 이게 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구동할려다가.... 커진 일이랄까...


나비효과랄까...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

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

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

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

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

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번에 금액적으로 60~70만원을 지출해야되니.. 이것또한 부담이 되는.. 

과연 핸드폰이 필요한가 물음에는 역시 지금쓰는 핸드폰을 계속 쓰는게 이득이라는 답이 나오는데..


답은 알지만 사람 마음은 계속 간사해지는.. 텅장을 보면 이 지름은 막아야할 지름인데...

왜인지 그냥 사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


허한 내마음을 채울수 있는 지름이 필요한가..? 과연 사고 나면 또 허할텐데..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가계부를 쓴지 2010년 03월부터 쓴거 같은데.. 어느덧 8년이 자났다..


참 시간은 빠르네.. 돈, 사람, 인생의 쓴 맛들이 입가에 잔잔히 흐르는거 같은...




2010년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내가 쓸 수 있는 만큼 모은거 같기도 한데..


무언가를 할려고 보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돈이랄까.. 

누군가에는 많이 모은돈일수 있지만 모은 사람에게는 아직도 부족한 돈이랄까.. 


예전보다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거만 보게되는.... 현실과 타협을 할려면 적당선을 유지해야되는데..

내가 이렇게 모았으니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허세와.. 미묘한 감정들...


아직도 집도 차도 없지만 내가 돈을 모으는 의미가 정작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때인거 같다..



site : https://new.whooing.com/


여행과 티켓

최근에 익스피디아에서 후쿠오카 가는 여행편을 구입했는데..


성수기에 가는건지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았는데... 익스피디아에서 구매하고 결제 메일을 받았는데

E-Ticket을 안보내주어서 해당 여행사가 아닌 비행사에 문의하여보니 정상적으로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비행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 할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문의 전화를 해서 E-Ticket을 다시 받으라고 하니

조금 난감하더라


여행을 자주나가는 편이 아니다보니 이런것 부터 신경써서 내가 챙겨야되는게 조금 이상한 느낌일랄까..

한번 결재하면 자동으로 와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전화를 해서 다시 E-Ticket을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결재하고 확인하고 다시 여행사에게 문의해서 티켓을 다시받는... 좀 그래!

새해 세뱃돈..

2018년 음력 새해..


올해는 카카오 캐릭터가 그려진 세뱃돈을 부모님에게 드려야겠다..


인제 혼자가 아니라 둘이어야 했는데 아직도 혼자라서 부모님에게 살짝 미안하긴 하지만.. 어찌하랴..


올한해도 부모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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