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글 2건
2017.03.28 자동차 TPMS
2016.10.02 i30(PD) 1.4T 시승기 (1)
자동차 TPMS

자동차 TPMS


동생차를 요즘 타고 다니는데..장거리 운전을 했는데 차가 작은것도 있지만 통통튀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기압을 측정해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40PSI가 넘더라구요..

40PSI에서 36PSI까지 내려보았는데.. 확실히 승차감이 좋아지더군요


차량의 권장 공기압은 33PSI인데 왠지 너무 말랑말랑해질거 같아서 

36PSI까지만 내려도 승차감이 좋아지는 효과가...

그래도 오랜만에 차를 타는 사람은 출렁거림을 계속 느끼는건.. 어쩔수 없지만..

운전하는 사람은 확실히 느낄수 있다는점에서 승차감과 공기압은 땔 수가 없으니..

그렇타고 좋은 타이어로 가고싶지만 역시 비용이 드니 공짜로 할 수 있는게 공기압이니..


지금은 공기압을 앞타이어는 36PSI, 뒷타이어는 34PSI로 하는데 적당한거 같은..


알리에서 6만원주고 구매한 TP200

설치 방법은 우선 차량에 본체를 연결하고 센서를 타이어의 캡을 빼고 연결하면 금방 되는...

시동걸고 조금만 움직이면 인식하는.. 다만 센서 잠금장치를 하지않아서 잃어버릴걱정이 있긴 한데..

센서가격이 착하니..


자동차 시동걸때마다 본체에서 삐삑 소리나는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공기압도 나오고 온도도 나오니..


이제 장거리 타고 온도가 얼마나 오르는지 봐야겠네요..



저 잠금장치로 하면 좋긴한데.. 귀찬아서..




동생의 차에 장착한 TPMS.. 차 공기압을 낮추기 전이라 높은...

이제 차량용 멀티 시거잭을 구매하서 선정리만 깔끔하면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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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PD) 1.4T 시승기



i30(PD) 1.4T 시승기


대전 시승센터에서 시승해본 차는 1.4T 프리미엄 풀옵션 : 27,700,000원

생각보다 가격을 보며 싼거 같은데 취등록세 더하고 채권더하면... 30,000,000원이 넘어버리니.. 비싼 차구나를.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여기에 옵션좀 빼고 수동으로 해서 20,000,000원정도로 낮춘다면 해치백이 약간 더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이 라인은 점점 프리미어로 가는거 같아서 아쉽다.. 이상하게 해치백만 비싼 느낌?



생각보다 백미러에 보이는 각도가 작아서 답답하다고 해야나...

사이드미러는 크기는 큰데 실제로 보면 약간 작은 느낌이랄까..


툭 튀어나오있는 네비게이션.. 말들이 많긴한데..

조금 아쉬운점은 있지만 생각보다 화면이 커서 시원시원하다고 할까..



노트5 정도의 핸드폰까지 시원시원하게 들어가서 좋은

무선 충전 옵션이 들어가있어서 가는 내내 충전되는데 무선이라 느린건 어쩔수 없는..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쓰면 편할듯.. 케이블 안꽃고 다녀도 되니.. 내가 옵션을 넣는다면 이 옵션은 빼겠다.

꼭 필요한 옵션은 아니니 돈 아까는 편이..



글로브박스는 생각보다 커서 손목까지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깊네요.



오토홀드 뒤쪽공간은 지갑 놓을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은..

수동 사이드 브레이크가 없어서 수동의 느낌은 점점 없어지는..


주유캡은 초기형부터 계속 원터치형식이네..


자 본격적으로 주행 및 시승 내용을 쓸려고 하였으나.. 별로 쓸 말이 없네;;

최근에 타고 있는 아반떼 MD 디젤과 스파크 가스랑 비교하게에는 좀 에매하기도..


대략 생각나는 느낌만...


엑셀 민감도는 터보엔진인걸 감안해서 약간 느리지만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면 파워가 생겨서 힘이 모지라는 부분은 없다.

시승차는 170키로정도 탑승한 차라서 ECU 학습은 당연히 안되어 있는데 약간의 수동 미션을 타는 느낌이랄까?

1단과 2단의 느낌이 약간 있다고 할까.. 미세한데 잘 느껴보면... 느껴질수도 아닐수도 있다..

2단에서 클러치를 살짝 빨리 때면 느껴지는 느낌이랄까..?

브레이트는 초반에 강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깊게 밟아보지 못하여서 이렇타 저렇타 하기는 어렵다.

시트는 옵션으로 추가되어서 생각외로 안락하다 전동이고 최대한 낮은 세팅으로 해도 머리위의 천장까지 주먹하나 정도 들어갈정도의 공간은 생긴다. 램서포트가 되어 있고 중장거리에는 편할거 같다. 

통풍시트는 완소아이템이라서 말이 필요 없다.. 소음은 잘 안들리는 정도.. 새차니깐~

뒷자석을 탑승해서 보면 생각보다 각도가 편한건지 에메한건지 모르겟다.

디컷핸들이 들어가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작은 핸들로 운전하기에는 불편함이 없다.

주행모드는 일반모드로 하여서 비교 분석하기는 어렵다. MDPS는 기존 아반떼 MD보다는 진보한 느낌이다

유압식의 핸들보다는 아니지만 많이 따라온 느낌이다.

파노라마는 필요없기 때문에 열어보지도 않았다.

위에서도 언급한것처럼 백미러와 사이드미러는 작은 느낌이 있긴한데....불편할정도는 아니지만 백미러는 뒷자석의 헤드레스트로 인해서 답답한 감이 없지 않다.

A필러의 느낌이 잘 생각이 나질 않아서 비교하기가 어렵다고 할까..

소음정도는 아반떼 디젤의 80키로 정도의 소음이 i30의 100키로 정도의 소음이랄까.. 디젤엔진을 사용할때는 흡음제를 많이 쓰는데.. 그거 대비해서 NVH가 높은듯..


차는 멀리서 볼때와 운전석을 앉을때와 탑승석에 앉을때 다르게 느껴지는데 요번에는 탑승석에 앉아보지 못하여서... 머 내가 산다고 하면 운전석에만 앉을거니..

그리고 옵션의 위대함을 느끼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없어도 되는 옵션은 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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