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머신글 1건
2017.03.22 애증의 일리 X7.1 (2)
애증의 일리 X7.1


애증의 일리 머신 X7.1


작년 11월에 영국에서 배송받자마자 초기 불량으로 영국으로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영국에서 배송받은 비용만 10만 원 안팎으로 들어서 포기하고 국내에서 수리를 진행하려고 했었는데..


겨울이라 수리받고 택배로 받을 때 배관이 얼어버릴 수 있다고 보내지 않고 있다가 결국 올해 3월에 보냈다..


원인은 보드에서 전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내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증상이라 보드 수리비만 10만원

정도...사설 수리라서 택배를 보내는 비용이랑 받는 비용은 내가 전액 지불한.....


암튼 애증의 일리.. 잘 마시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애증의 물품이 되어버린...



보내기전에 모터를 교체..




덧.. 다른 이들에게 구매하고 해놓았는데.. 정작 나만 고장 난...

     내부를 분해해 보면 정말 간단해 보이는것도... 있긴 한데.. 이걸 국내에서 구매하면 35만원이 넘는다는 게...

     내가 해외 직구 비용 + 펌프 교체 비용 + 보드 수리 비용 합치면.. 결국 정품사는게 더 싼 경우가...

     영국 감성과 프랑스 감성은..다신 사지 않으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rev | 1 | next
생각과 현실
List Tags Media Guest Admin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KHISM RSS T27 Y31 T30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