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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원두커피가 먹고싶다..
원두커피가 먹고싶다..
원두 커피가 먹고싶다..
그냥 원두를 먹냐고? 아니지 -ㅅ- 내려서 먹고 싶다.. 핸드드립, 더치커피, 에스프레소 머신...
다 나에겐 사치이다..
하지만 사치라도 하나의 취미라고 할수 있으니... 조금 힘들게 시작하긴햇다..

처음 원두커피를 먹고 와..이런 맛이 나는구나 신기해하면서 핸드드립에 입문햇는데..
고수가 되기보단..아직도 초보수준에서 -ㅅ-..

원두도.. 대형마트에서 파는 원두를 갈아서 가져와서 핸드드립 흉내난다고 열심히 했지만..맛은 쓰다..
처음에는 쓰다고 생각해서 물양을 늘리고.. 주전자를 봐꾸어보기도 하고..전문적인 주전자를 사긴 비싸고..왜인지 주전자를 사게되면 온도계도 사고싶어질지도 몰라서 그냥 미루다가..

결국 원두가 떨어져서.. 드립세트는 그냥 처박아 두네요..
근대 최근에 인스턴트 커피던.. 길거리 커피던... 콩다방이나 별다방 커피를 먹어본적이 없네요..하하;;
커피 한잔에 5천원을 투자하긴 아직 소득원이 없는저로썬 힘드네요..그리고 커피관련 장비를 살려고 해도 무리가..
근대 우낀건 컴퓨터 관련한건 더비싼걸 산다는거지만 -ㅅ-;;

그런대 요즘 다시 커피가 먹고 싶어져서 로스팅까지는 아니더라고 로스팅된 원두를 사서 핸드밀이나 그라인더로 갈고 싶어져서 핸드밀 kh-3인가 구입해보고 싶어져서...참 -ㅅ-;;

암튼 처음에 핸드드립해주는 카페에 가서 한잔먹고..사실 그분이 중급인지 초급인지..고수인지는 몰랐지만..커피 한잔에 5천원 받은거 보고 절대로 커피는 사먹지 말고 해먹자도 되었는데..

결국 하지도 먹지도 않고...그냥 있네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저인데.. 요즘에는 인스턴트 커피를 봐도 왜인지 먹기가 싫어져서..참..
입만 고급이 되어가네요 ㅠ_ㅠ 제 주위에 입만 청와대 백악관...시청정도 하는 녀석들이 있어서 -ㅅ-;;;

참 핸드밀 구입후 사진이라도 한장 찍어 올려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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