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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Nike Running
Nike Running
나이키 러닝의 홈페이지가 변했다..

저번에도 플래쉬로 도배되어있었는데..요번애도 도배가 되어 있다고 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홈페이지 들어가니 느리다.. 만드는 분이 심혈?을 기울여서 홈페이지를 완성하셨을텐데..이런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다니..쩝..


그리고 보니 지난번 나이키 러닝 홈페이지의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비교 분석하기는 힘들듯..

왜인지 요번에 홈페이지가.. 러닝을 위한게 아니라..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더 많이 개편한 느낌을 받는건 나만 그런걸까...

아 요즘 나이키 + 센서의 배터리가 약간 불량이라고 할까 교체 하려고 하는데.. 새로 사면 2.3만원을 주고 사야한다고 하는데..건전지 하나 사면 3천원 이하인데..수고비 포함해도 그정도는 할수 있는데.. 새재품 사기 겁나네..아 그리고 센서만 파는거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은데.예전에도 올라온다고 해놓고선 이제야 파니..


아무튼.. 나이키 + 신발을 하나 구매해야겠다.. 맨날 센서를 양면태이프 붙혀서 신발에 부착하고 뛰는데.. 이제 그것하는게 귀찬코.. 자꾸 발에 걸리적 거리기도 한다.. 사실 새 신발을 사고 싶어서 이럴지도.. 돈은..없지만.. ㅎㅎ;

아 방금 신발 찾다가.. NIKE LUNARGLIDE+ 이거인가..?


이게 가지고 싶어졌다.. 대략 12.9만원이라는데... 살 수는 있을런지... 엉엉..
검정 + 주황이 좋은건지.. 회상 + 야광이 좋은건지...암튼 보고 사고 골르고 싶다..(살돈은 없지만..)

아 그리고 내 나이키 주소 : http://my.nike.com/Scaldi
근대 막상 접속해도 볼게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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