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글 5건
2018.07.14 후쿠오카 3박 4일
2018.03.24 여행과 티켓 (2)
2014.05.05 홍콩 여행
2008.02.29 2월 27일 대천해수욕장~!!
2008.02.13 2월 11~12일 무주 스키장
후쿠오카 3박 4일

4월 28일 ~ 5월 1일까지 후쿠오카 여행


4월 28일

1. 후쿠오카 공항 도착

2. 후쿠오카 공항 버스 탑승 후 하카타 역으로 이동

   - 하카타역으로 이동할때 근처 티켓파는분에게 2인 500엔으로 티켓 구매

3. JR패스 받음

4. JR고쿠라역 도착

5. Sandwich Factory OCM에서 샌드위치!!

6. 고쿠라성 방문

7. 키타큐슈역에서 탑승하여 모지코역 도착

8. 모지코 맥주공방 방문하여 맥주와 저녁 식사

   - 모지코가 야끼카레로 유명함

9. 모자항에서 시모노세키항으로 이동

   - 야간 타는 사람이 없고 고요한 바다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느낌이 좋음

10. 시모노세키항에서 가라토시장 건너편인 Uzu 게스트하우스 도착

   - 한국인을 위한 설명을 해주며 게스트 하우스 옥상이 좋음

   - 단점은 내가 도착한날.. 불륜같은 한국인2인이 옥상에서 노닥거림.

   - 개인 객실을 예약했더라면 더 좋았을듯한.

   - 목욕탕이 정말 작음.. 딱 1명만 들어갈수 있게 만들어진게 충격..

   - 전등이랑 환풍구 기능 안키고 목욕한건.. 흠.. 다 끝나고 알아버린..


4월 29일

1. 일어나서 가라토 시장 방문

    - 아침에 일찍간거 같은데.. 의외로 사람이 많음

    - 근처 앞에 바다보면서 먹음 은근히 이것저것 고르다 보면 돈이 많이 나옴..

    - 이왕이면 하면서 많이 골라서 돈이 털림.

2. 시모노세키항에서 모지코항으로 이동

3. 모지코 레트로를 구경 및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 방문

   - 모지코 레르로의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잘못 골라.. 일반 아이스크림 고른건 함정.

4. 모지코역에서 JR고쿠라역 이동

5. JR고쿠라역에서 벳프역으로 이동

6. 벳프역의 분고차야에 식사

   - 근처에 맛집이 있었지만.. 늦어서 못먹음..

   - 근대 그냥 일반 식당임.. 벳프에서 맛집이라 찾아 다니지 말자

7. 벳프역에서 버스로 바다지옥 및 가마솥지옥 방문

   - 한국 사람 진짜 많음

8. 가마솥지옥에서 내려가다보면 족욕탕 방문

   - 수건을 가지고 가면 좋지만 없다면 근처에서 구매 가능

   - 관광안내소까지 방문하여서 물어봄

   - 족욕탕앞에 보면 스팀으로 쪄주는곳에서 200엔주고 구매 가능

  - 스팀 집 이름 : Jigoku Mushi Kobo Kannawa // 地獄蒸し工房 鉄輪

9. 관광안내소 앞 정류장에서 버스 탑승후 벳푸역 복귀

   - 구글지도가 없어진 정류장을 알려주어서 한참 걸었다가 다시 복귀한건 함정

10. 벳푸역에서 Cabosu 게스트하우스 도착

   - 벳푸게스트하우스중 유일하게 건물안에 온천이 나옴

   - 단 기대하고 가면 후회함 그냥 온천을 따로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

   - 게스트하우스 밖에서 족욕탕이 있음

   - 편의점이 조금 떨어져있으니 먹을거는 사들고 가는게 좋은...

11. 저녁 식사로 코게츠 만두집 방문

   - 이탈리아 여행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같이 만두 먹고 헤어짐

12. 근처 구경하고..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사고 Cabosu 게스트하우스 복귀

    - 신기한건 편의점에 주차장이 다 있고.. 한국인도 있다.


4월 30일

1. 벳프역 도착 역에 빵집에서 아침

   - 간단하게 아침으로 편의점 가는것도 좋지만..빵이 좋음 ㅋ

2. 벳프역에서 하카다역으로 이동

3. 하카타역에 도착하면 il Forno del Mignon 빵집에 바로 있음

   - 희한하게.. 줄서게됨 여기 빵집 냄새가 사람을 사로잡음

4. 하카타역에서 Nest호텔로 이동

   - 너무 일찍 도착해서 짐을 받겨 놓고 이동

5. 우오베이에서 점심

   - 가라토 시장에서 먹던걸 기대하면 안됨. 딱 100엔초밥

   - 신기한건 주문하면 기차로 배달한다는점?

   - 음료수를 잘못시켜서 남긴점... 술을 시켜서...

6. 하카타역에서 오호리 공원역으로 이동

   - 공원이 커서 돌아다니기 좋음

   - 쉴만한곳은 딱히.. 사람이 적당하고 산책하기 좋음

7. Cafe Bimi로 이동

   - 카운터에 앉아서 커피먹으면서 얼음깨는거 보는 잼?

   - 송곳으로 얼음을 직접깨서 만들어줌, 사케라떼인가 만들면 큰 얼음에 녹이는 장면도 볼 수 있음

8. 계속 걷다보니.. 애니메이트까지 걸어감.

   - 일본어를 모르다보니 그냥 먼가 구경만 하다 나옴

9. 애니메이트 앞 건물인 파르코백화점에서 미트랜드 방문

   - 그냥 서비스가 좋은, 추가 리필 메뉴가 존재함

   - 좌석은 좁음

10. 또 걷다보니 캐널시티 하카타에 도착

   - 1층에서 분수쇼 구경, 굳이 챙겨보라고 하면 그냥 저냥

   - 한번쯤 보면 괜찬은데 시간에 맞추어야되서 불편함

11. 유니클로 방문

   - 확실히 일본이 쌈.. 여자들이 유니클로로 도배한 남자를 싫어할 정도의 착한 가격...일부만


5월 1일

1. 야밤에 돈키호테 방문

   - 근처 드러그스토어를 방문했다가 다시 이동

   - 중간에 닫혀있는줄 알았다가 다시 올라가서 확인함.

   - 거의 한국인빡게 없는데.. 진짜 사람 많음 새벽인데 거의 다 한국임.

   - 많이 사긴했는데.. 멀 산건지 기억이 지금은 가물가물함

2. 새벽에 Nest호텔로 복귀

   - 새로 만들었지만 좁음..

   - 예약을 잘못해서 큰 침대에 같이잠..

3. 아침에 일어나 다이소 방문

   - 일본 다이소는 틀리구나.. 주물로된 후라이펜 구매.. 딱 달걀후라이 1개 들어갈만 사이즈..

   - 그냥 저냥 동전 털고..

4. 점심으로 잇코샤라면 하카타본점 방문

   - 면이 리필된다는점.. 일본와서 처음으로 라면 먹은...

5. 근처 쇼핑몰 전전..

   - 제일 제미없었던 날..

   - 건물 옥상에서 멍때린점..

6.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으로 이동

7. 후쿠오카에서 대구공항으로 이동


총평 : 생각보다 심심한 일본..

그리고 무계획으로 간거 치고 재미있었는데.. 마지막날 다자인후에 방문할껄 후회하는...

그리고 한국인 정말 많구나....


구글 지도 공유

https://drive.google.com/open?id=1nLGnnR6EokPMW1PIFG0EkjOuH-GGUy0o&usp=sharing

여행과 티켓

최근에 익스피디아에서 후쿠오카 가는 여행편을 구입했는데..


성수기에 가는건지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았는데... 익스피디아에서 구매하고 결제 메일을 받았는데

E-Ticket을 안보내주어서 해당 여행사가 아닌 비행사에 문의하여보니 정상적으로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비행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 할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문의 전화를 해서 E-Ticket을 다시 받으라고 하니

조금 난감하더라


여행을 자주나가는 편이 아니다보니 이런것 부터 신경써서 내가 챙겨야되는게 조금 이상한 느낌일랄까..

한번 결재하면 자동으로 와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전화를 해서 다시 E-Ticket을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결재하고 확인하고 다시 여행사에게 문의해서 티켓을 다시받는... 좀 그래!

홍콩 여행

5월 1일 ~ 3일까지 2박 3일간 홍콩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크게 외국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언어만 다른 나라인정도? 그리고 음식등이 약간 다른 정도..


첫 해외여행이긴 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랄까 ^^



마지막날 숙소에서 바라본 홍콩섬의 풍경..


다음에는 싱가폴? 아님 볼리비아로 ㅎㅎ?

2월 27일 대천해수욕장~!!
친구와 27일 당일치기로 해서 대천해수욕장 구경가기로 했다 ~!!

비용은 얼마은 한 3만원 정도 생각하고.. 기차여행을 생각하면서~!!

기차역에서 보니 군산-장항 철도 연결 서해안 사랑 특별할인 이라고 할인해주는게 있더군요
대전에서 서해권(군산, 장항,서천,판교,웅천,대천)까지연결 해서 할인해 주더군요 ^^
무궁화인데 운임요의 30%까지 깍아준다길래 냉큼 타고 출발햇죠 !!
(행사기간이 오늘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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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사랑 이벤트 열차~!! ...말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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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고 30분후에 보인 논산역.. 친구중에 논산훈련병 교육생이 있는데.. 생각나더군요 ㅎㅎ;


잘찍은건 아니지만 빈자리가 많더라구요.. 처음에 지정된자석에 앉아있는데.. 생각보다 사람없겠지하고 있는데.. 우리들이 앉은자리 주변에 연인, 할아버지, 할머니.. 많이 타더라구요 ^^
그리고 카트로 밀고 다니면서 먹을것을 안팔고 중간에 카페 비슷하게 만들어 논곳에서
음식이랑 , 노래방,안마기, 간단한 컴터사용.. 할수있다..
물론 이용료는 500원이다..^^ 갯수만 차이날뿐.. ㅋㅋ
500원 넣으면 15분정도 컴터를 사용할수있다.. 달리는 기차안에서2M가 까지 나온다..
상당수 게임이 깔려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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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역 도착~!! 9시50분쯤에 출발 햇는데.. 도착은 12시 20분.. 배도고프고.. 해서 빨리 대천항가서 회먹을려고 버스 기달리는데... 버스가 10분마다 한대씩.. ^^;; 첫번째 버스는 사람이 많아서 보내고 두번째 버스 타고~ ㄱ ㄱ 싱~!!


버스장 앞~!! 버스 시간표.. 가격은 1100원 ,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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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항에 도착해서 사진 한방 !!
배도 고프니 근처 항구에서 만원언치 사서 밥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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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회먹고난후 매운탕 생선대가리에다 장난치고 찍은 사진..

먹고 나서 대천항에서 대천해수욕장까지 걸어가보았다..
지리를 모르니 생각보다 더 걸릴줄 알았는데..10분만에 도착 !!
추운 겨울에 가서 사람도 없고.. 한적하고 좋긴하다.. 다만 얼굴과 손이 무지 시렵다..


대천 해수욕장에서 본것!!
친구와 같이 다른친구 별명써놓고 사진 한방;;
망아지와 말.. 허거덩;;;

그리고 대학교에서 오티인가 하면서 애들대랑으로 끌고 다니더라..
심심해서 옆에구경;;
사실 해수욕장 말구 근처에 볼만한게 읍나 찾앗지만..
결국 못찾고.. 집으로 돌아갈려고 기차역가서
사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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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길에 서보니.. 조금두럽기도 하다..

인생은 기차길일까.. 정해진 선로를 계속 타고 가는...??
아니.. 정해진건 아무것도 없지만.. 계속가야하는.. 길..
인생..

머라고 논하기전에 나는 계속 살아간다.. 누가 머래도..

ps. 서대전에 도착하니.. 7시가 넘어가더군요..
그래서 근처 코스타고 피자가 크고 맛이 괜찬타고 하길래..(사실 크다고해서.. -_-;;)
회원증은 없지만 옆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서
한판에 12500원과 함께 컵 500짜리 2개 시켜 먹는데..
난2조각 친구는 한조각 먹고 배차서 -ㅅ-;;
친구는 2조각 난 한조각 씩 집으로 가져갔다는 ㅋㅋ
2월 11~12일 무주 스키장
2월 11일 12일 계획으로 스키장을 가자고 해서 계획은 1월말쯤에 잡고..

2월 2일날 모여서 칼국수와 쭈꾸미 회식을 하면서 계획을 이야기했지만..

정작 우리들은 계획되로 모인 녀석들이 없다고 서로 욕하긴했지만..

다들 10시에 모여서 그런대로 출발!!

친구차 트라제 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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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차 해드라이트가 튀어 나온다는 ㅎㅎ;; 처음에는 이상없더니만.. 무주 근처가서 서서 보니
눈알 빠진상태 -_-;; 그래서 다시 넣고 사진 한방~!!

운전을 조금 괴팍하게 해서 까진 상처들.. 다른녀석이 운전하고 무주까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밑에 접수중인데 윗층에 올라와서..

무주에 오자마자 쓰러진 친구 ㅋㅋ 사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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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다하고 온 햇님동..

스키장까지 제일 멀다는....

싸게 온만큼.. 방은 그냥 ㅠㅠ .. 공동취사구역..

냄비도 없어서 라면만 먹었다는 ㅠㅠ 사실 전자렌지도 있을줄 알았는데.. 없다는..

들고 간건 많은데.. 먹은건 과자, 쏘세지, 빵, 음료수빡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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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 풍경 ^^

사실 내 사진 실력이 별로 안좋아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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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풍경.. 주차장에서
 
집에 가기전에 한방 !!



여섯명이서 8만원씩 모아서 차비, 랜탈비, 방, 먹거리, 식비.. 싸게 가서 좋았다는 ^^

처음 보드 접하는건 아니지만.. 스케이트보드 타다 무릅날려먹어서 부모님에 많이 혼났지만 ^^

보드 타니깐 예전 기억들이 ㅎㅎ

초보 연습하는 곳에 가서 옆에사람들 하는거 처다 보고 도강하다가 그냥 서너번 타다가 바로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초보 코스내려 오면서 넘어지고 자빠지고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라서 재미있엇다는 ^^

점심은 라면먹고 타고 저녁은 근처 부대찌개에 가서 먹고 타는데.. 오후에 타는거 보다.. 야간에 슬로프 정비

기계가 지나가고 타니 더 미끄러워서 더 조심조심하게 타고내려왔는데도 많이 넘어졌다는 ㅋㅋ;

마지막으로 리프트끝난는 시간에.. 초급에서 타다가 다들 중급으로 가자고해서 내려가던 도중에...

넘어져서 실려가는사람 보니.. 무섭긴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중급자에서 상급자로 넘어가는 길있는데..완전 헬존이던데;; 크억;;

처음에는 몰랐지만.. 빌린 랜탈 옷이 바지뒷부분이 찢어져서 -ㅅ-;; 그거 감추고 타느라 혼났다는;;

나중에 그냥 돌려주긴햇지만.. 미안하다는...;;;

대전와서 쭈꾸미와 칼국수로 밥해결하고 다들 집으로 ~~!!



다음에 스키장가면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타야.. 몸에 멍도 조금들지..라고 생각중..

장갑도 제대로 준비 안해서 손도 팅팅붓고.. 몸이 쑤시고..아프고..

이거 쓰면서도 몸에 통증이 컥;; 온몸에 파스 도배중??

Ps. DSLR D50 . 렌즈 50mm

Ps1. 주저리 써놓긴햇지만.. 무슨말인지 나도몰라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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