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글 6건
2014.09.10 애플의 단편..
2010.07.28 Magic Trackpad (2)
2009.03.12 들려오는 소리.. (6)
2008.10.16 충격과 공포의 환율~!! (4)
2008.10.10 Apple "notebook" event is on, October 14th!
애플의 단편..

왜인지 모르겠지만 어재 그냥 키노트가 보고 싶어서 보다가..


결국은 시계나오고 나서 그냥 잤다..


아이폰 4, 아이폰4S까지는 엄청기대했는데.. 그 이후에는 안드로이드보다 못한 느낌이 들고...


더이상 새롭거나 신기한 것은 없어서...


주변에서 아이폰써볼까 하면 난 그닥 비추하는 편이라.. 분명 편한안점도 있지만 국내 환경에서 그닥이 부분이


많아서.. 그리고 조만간 안드로이드L이 나오면 UI면에서 부족한점도 많이 보충되니..


어재 키노트를 보고나서 더이상 애플 제품을 가지 않을거 같은 느낌이.. 만약 간다면.. 노트북정도


더 새롭거나 신기한것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하는 시대는 지나갔지만 애플이 확 끌린다는 점이 없다는 점도


문제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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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ackpad


Macbook pro 2007년 모델을 사용하면서 신형 맥 노트북에서 한가지 부러운점이 있었는데 그게 트랙패드다.

트랙패드의 편리함이랄까 손가락으로 제스처 하는게 보기 좋았다고 할까..

암튼 부러웠는데 이런걸로 만들어서 파는구나.. 근대 가격은 안습이다.. 95000원..

대략 69달러니깐 1250원하고 세금 10%붙으면 저가격 얼추나오네..

근대 막상 나와서 써보고 싶은 생각만 있다...과연 얼마나 나에게 필요한지는 미지수랄까....

그냥 베타테스트 같은 느낌도 없지 않다..

국내에 들어와서 사용하거나 매장에서 직접 사용해 보고 결정해봐야겠다.. 9만원 적지 않은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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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오는 소리..
아이팟 터치 2세대 안정화 버전으로 해킹이 나왔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귀찬아서 못하겠더군요... 아이팟 설정하는것도 귀찬코..
그렇타고 지금 사용하는데 무리도 없고..
근대..나도 모르게 아이팟 터치 2세대 해킹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주소 : http://www.ipodtouchfans.com/forums/showthread.php?t=155816
        
         http://cafe.naver.com/appletouch

근대 새로나온 아이팟 셔플 왜인지 끌리더군요.. +_+


가격은 129,000원...그리고 보이스 오버 기능이 생겨서 이어폰 리모콘을 꾹누르면 곡명을 알려준다는데...
한국어로 이야기 해줄까??근대 왜 4기가 치고 비싼느낌이 팍팍 오는거인지.. 환율이 한목한게 눈에 보이는군요..
그리고 셔풀인데 4기가씩이나 할 필요가 있을런지....
다만..이어폰이 신형 인이어 이어폰처럼 생겼는데 왜 녹음을 할수 있는 기능은 빼놓고 만들었는지..
아쉬운점이 있긴하군요.. 23000원 애플스토어 쿠폰있는데 질러볼까 -ㅅ-; 
근대 저거 다른 이어폰을 사용하면 어떻게 듣지 -ㅅ-????
운동하면서 가볍게 듣기 하면 좋긴 하겠지만..역시 국내에서 살려면 환율여파의 영향을 못 피해가는듯..

또다른 환율 여파의 ... 아이팟 터치 2세대 ,아이팟 나노 4세대...
지금 중고 팔려고 하는사람들 가격을 올리던지 안팔구 나중에 팔려고 하겠군요...
아까 맥쓰사에 들어가보니.. 일본인이 국내에 와서 대량으로 물품사서 갔다는 글도 보았고.. 웹에서 파는 곳들은 다들
가격 수정했다고 하던데...참 환율 무섭네요..

아이팟 터치 2세대

(단위 : 원)

최초 출시가격

2009년 3월 인상 가격

가격차

8GB

280,000

379,000

99,000

16GB

370,000

489,000

119,000

32GB

489,000

659,000

170,000


 아이팟 나노 4세대

(단위 : 원)

최초 출시가격

2009년 3월 인상 가격

가격차

8GB

180,000

249,000

69,000

16GB

240,000

329,000

89,000



출처 : 다나와 , 애플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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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환율~!!

애플 노트북을 구매 할려고 기다린지 3개월...

그러나 환율의 급변화로 인해 애플#에서는 1400원의 환율 적용...?



그림림에 떡이 되어버린 애플 노트북... 에휴 외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도 드는 환율 크리..

맥북 프로 가격 : 2.4 (3.099.000원)
                       2.5 (3.890.000원)

맥북        가격 : 2.0 (2.090.000원)
           2.4 (2.490.000원)

맥북 에어 가격 : 1.6 (2.790.000원)
1.86 (3.999.000원)

진짜 그림에 떡이 되어버린 가격대.. 환율 떨어지면 결국 국외 주문을 해야 하는 방법 말구는 없는듯..(응?)
국외 주문이라도 가격은 비슷할태니.. 결국..

AMD가 달린 퓨마를 갈까 -0-?
그냥 생각만 주저리주저리.. 오늘환율 또 급등하고..주식 또 폭락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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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notebook" event is on, October 14th!



한국 시간으로 10월 15일..(새벽..)

초대장 맨트 The spotlight turns to notebooks.

드디어 맥북 라이업을 +_+ 그러나 환율 크리가.. 나의 통장을 비워가는듯...

출처 : http://www.engadget.com/2008/10/09/apple-notebook-event-is-on-october-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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