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글 11건
2010.07.24 Futurame se 6
2009.10.03 감상.. (2)
2009.07.20 Eden of th East (2)
2009.07.06 NEW Evangelion: 2.0 You Can (Not) Advance Trailer
2009.02.11 Afro samurai (2)
Futurame se 6



퓨처라마 se6.. 저번에 나온다고 들었는데 지금 보고 있다니...

벌서 6화까지 나왔으니....

요즘 보는것들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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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추석인대 마땅히 할것도 없고 그렇타고 벌초 가기에는 이미 벌초되어 있어서 가기도 머한상태라 -ㅅ-;;
그냥 집에 있는데 너무 심심해서 예전에 마구잡이로 굽어 놓은 cd를 열어 보니..

Armitage: Dual-matrix (아미테이지 - 듀얼 매트릭스) 이라는 작품이 있더군요..
원래는 공각기동대나 다시볼까 했는데..참.. 머 이거 보기전에는..
Summer Wars (썸머워즈)를 보았는데..참 일본색갈이... 많이 들어 있더군요..
나만 그런가 -ㅅ-; 좋은쪽으로 생각해보면 좋지만..역시 애니에는 자기나라의 사상과 성격이 많이 묻어나니..

암튼 감상평이나 써보고 공각기동대를 다시 봐야겠네요 ㅎㅎ;


Armitage: Dual-matrix


원래 4개의 OVA로 되어 있는데 그중에 마지막거 인거 같다..
내용은 서드라는 안드로이들이 여성의 형태로 화성이 인간과 함께 정착해서 살구있는데.. 인간이랑 사랑을 나누어서 아이를 임신할수 있다.. 그렇게 되면서 윤리적, 과학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인권문제가 대두되어서 테러가 발생하고.. 그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에 오는데 지구에 안드로이드 생산 업체의 부사장이 주인공인 아미테이지와 로스와 그의 딸(요코인가?)을 죽일려는 내용이기도 하고.. 오리지날 서드인 아미테이지의 임신능력을 자신의 복제제품에 넣기 위해서 아미테이지를 잡기 위한 내용이라고 하기도 할수 있다..

근대 생각보다 재미를 추구 하다보면 재미가.....그닥없고.. SF라서 보긴했는데.. 생각만큼 암울한 미래를 그리지도 않았다.. 중간에 아미테이지를 고처주는 미친놈이 하나 있긴한데..그놈 빼고는 다..정상이라고 할수 있을거 같다..
중간중간 가족애를 보여주는 내용이 있긴한데.. 요코가 아미테이지가 로봇이라는것을 보고 두려워 하다가
나중에 가서 엄마에 대한 마음을 열어주는 부분에서는 마음이 찡한데.. 생각만큼 마음에 안와닫아서 ㅠ_ㅠ;;

암튼 하두 오래전에 받은건데 화질이..참 안습이다..
명암 구분이 잘 안가서 노트북 모니터로 보는데 안보여서... ㅠ_ㅠ 하긴 마구 잡이로 받아놓은거 중에 굽어 논거라서.
오래된 애니를 보면 가끔 손발이 오그라 들때가 있는데.. 이것도 잠깐 잠깐 그렇더라...


Summer Wars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제작진이 뭉쳐서 만든 작품이다.
명절에 보기 좋은 가족애를 보여주지만.. 일본의 색이 너무 넘처나서 가족과 함께 보기에는 거부감이 든다.
내용은 켄지라는 주인공이 OZ관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선배인 나츠키의 요청으로 동행아르바이트를 하게된다.
동행아르바이트인데 나츠키의 고향인 마을에 가서 할머니 생신에 남자친구 대역역활을 하게 되는데 켄지는 극구 부인하지만 나츠키 선배의 강요에 하게된다.
거기서 할머니 생신까지 기다리는 도중에 이상한 숫자로 된 문자가 날라온다. 켄지는 수학 올림피아 대회에 국가 대표격인 자리를 나갈뻔해서 미친듯이 풀다어서 새벽에 문자를 보내주고 잠들게 되는데 그 이상한 문자가 자신이 아르바이트 했던 사이버 공간 OZ의 관리자 비밀번호이고.. 그 비밀 번호를 이용해서 러브 머신인가 하는게 판을 치면서 이야기를 전해 해나간다.
사실 저기 하얀옷을 입고 있는 애가 나츠키고.. 주인공은 뒤에 서있다.. 잘봐야 보이네;; 암튼 나츠키 가문은 여자가 힘이 드세서.. 남자가 찍소리도 못하는 집안인데.. 이 사건을 겪으면서 가족이 똘똘 뭉치게 된다..

좋은쪽으로 보면 가족의 중요함을 역설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사이버 공간의 내용이 일본 중심적으로 펼처 놓아서..
마음에 썩 끌리지는 않는다...머 이것또 한 보는 사람의 시각이 다를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자국의 애니를 자국의 방식대로 표현한든 않하던 제작자 마음이기 때문에 내가 왈과불과 해서 달라질게 없지만..

그리고 사이버 공간의 보안문제인데 참 쉽게 털리는거 보니 우리나라의 인터넷 대란이나 DDOS대란에 대해서 생각을 안할수 없게 되더라.. 참 보안이라는건 누가 일일해 해주는게아니라 스스로 챙겨먹는거인대 누가 해주길 바란다는것 자체에서..참 씁씁하다.. 좀비피시 문제일때도 자신의 컴퓨터에 백신과 스파이웨어와 엑티브X에 대해서 생각하고 설치 만 하면 되는건데..참 무잡이 하게 설치해놓고선 누구 탓이라고 이야기하면..참. 해킹에대해서는 그이상이기 때문에 자신이 할수 없는 부분도 존재하기때문에 이것이 전문가에 맏겨야...


암튼 가족애가 필요한 이 시점에서 우리 가족은 가족애가 있는건지 한번 생각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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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of th East
동쪽의 에덴 ( 에덴의 동쪽이 생각나면서 막장으로 치닫는 내용이 생각나던데..)



1~11편까지고 완결이 나있는 상태이다.. 처음 오아시스의 음악이 나오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이상하다.

줄거린 대략
사키라는 여자애가 미국 DC에서 아키라와 만나게 되면서 부터시작된다. 그리고 문제의 휴대폰에 100억이라는 일본돈으로 저축이 되어있고 그돈을 현금화하지 못하지만 그 돈으로 일본을 개혁 한다는 내용이다..머 100억을 다쓴다면 휴대폰이 사람이 죽인다는..그리고 일본의 사회적인 문제인 니트족과 히키코모리 등이 나오긴하나...해결책은...

다만 사키라는 여자 그림채가 도쿄 마블 초콜릿의 그림채를 연상시키고   ..지금 보니깐 다른데...;;;
       아키라는 데스노트의 그림체를 연상시켜주어서 볼만은 하지만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복선이나 중간중간 나오는 시나리오 전개상의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
      (나만 그렇수 있지만..아닌가?)


그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쥬   앞으로도 구세주로서 부족함이 없기를...  쥬리스라는 사람인지 컴퓨터인지 자꾸이야기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지도층에게 사회에 대한 책임이나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 말은 사회지도층들이 국민의 의무를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비판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니트족는
나라에서 정한 의무교육을 마친 뒤에도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으면서도,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Not currently engaged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두문자어이다.

그리고 사회현상을 꼬집어 이야긴하지만 해결책을 주진않는다.. 세레손이라고 12명이 있고 그중에 1명이 다른 세레손을 관리하는 구조인데..이 세레손들은 다 제각가.. 법치, 경찰, 복지, 의료개혁, 성범죄?, 전쟁 등에 대한 사건등을 다루고 있고 그쪽을 개혁? 할려고한다..다만 될지 안될지는 애니를 보시면...

그리고 황당한 결말이라서...근대 결말이기라고도 머하긴 하지만..
또한..극장판이 나온다는데 그걸로 결말을 지을지는... 짜마추기 한다는 이야기가 있긴다..


.덧.머 그렇타고...니트의 사회문제는 어재 오늘 일이 아니니..나도 니트가 되지 말도록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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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vangelion: 2.0 You Can (Not) Advance Trailer
에반게리온 : 파


6월 27일날 개봉하였군요..
이런 지금 소식을 접하고 트레일러를 찾고 있다니..한심하군...일본에서는 개봉했다니.. 머 일본꺼니깐..
재탕에 삼탕에..... 사골인가... 머 재탕을 하던 삼탕을 하던 기획사나 개발자 나름이니...

암튼 새로운 내용으로 나오겠구나.. 서는 서막을 알렸으니.. 인제 기존내용에 새로운 내용을 합처저서.. 개봉했구나..
보고 싶긴한데.. 기달리면 나오겠지..

그리고 아스카와 마리라는 새로운 케릭터가 등장 한다는 군요.. 기대 돼네...그리고 같은반의 친구가 3호기 타는것도 나는 이야기도 나오는듯하군요...아닌가? 기억이 가물하네..다시 처음부터 보긴....시간 나면 봐야겠다..
근대 국내 극장판 개봉을 할려나....??

source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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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o samurai
Afro samurai


그냥 할말이 없다...그냥 피튀기고...하드코어....

처음부터 끝까지 무너지지 않는 아프로.. 파마머리..참 끝까지 가지고 간다..

어느 시대라고 이야기 하기가 참 머하다...로봇이 나오고 생명공학.. 나노공학... 미친과학자....핸드폰..
가글이 나올쭐은 몰랏다 허....닌자가 가글쓰고 나오는...
머 그래보았자...칼한방에 다들 쓸어지는데...

개인적으로..처음부터 일장기가 나오는게 생각보다 거슬렷는데..거의 일본 선전 하는 애니다...참...
그점에서.......그리고 닌자도 나오고.... 힙합음악으로 도배해 놓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일본의 일장기 머리띠를 가지고 치열한 싸움인데..참 이걸 머라고 이야기 해야 되는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애니는 자제해야 될듯 싶다..
난 원래 피튀기고 칼질 하고 하는건 별로 좋아 하지도 않고..
일장기 휘날리면서 일본 자랑하거나 미국 자랑하는 드라마나 애니는 극악으로 싫어하니..

그리고 내가 일본인이나 미국인이라면 어느정도 좋아 할지도 모르겟지만 한국인이고..제 삼국의 인간이라면 또다른
시선으로 보았을지도 모르겟지만......난 아니다..미국식으로 만들어진 일본의 사무라이..참 짜증이 올라온다.

괜히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주인공 목소리를 한 사무엘 L 잭슨과 닌자역을 맏은 론 펄먼이 했는데..무슨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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