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책글 1건
2009.03.05 알라딘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 서점

학교에서 자료구조를 배우기위해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을 구입했다..

머 정가가 2.9만원이니...1.5에 산거면 싸게(?) 산거 같기도 한거 같다...
결론은 그게 그거..

새책 받으면 좋긴하지만 누가 안쓰는 책을 사는게 더좋타고 생각된다..
왜냐면 싸기때문에.....
머 겉 표지만 약간 드럽지 전체적으로..
글씨 하나 안적고 그냥 가지고 있었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책 모서리 부분에 학번이랑 이름이 써있긴 한데 이거쯤이야..

내가 잘써주지 하고 받았다..다만 책 배달 받았을때 포장지가 위쪽부분이 다까져서...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머 책에만 이상이 없으면 되는거니..

다만 알라딘이 중계자 역활을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대략 3~5일 정도?

우선 내가 중고장터에서 책을 고르고 입금하면  판매자에게 연락이 간다.
그러면 알라딘과 연계해 놓은 택배 회사가 판매자에게 가서 책을 받아서 나에게 다시 배달하는 구조인거 같다.
내가 중고책을 수령확인하면 판매자에게 돈을 주는거 같기는 한데.. 중간의 택배비는 판매자에게 부담하게 할거 같다.
내가 산책은 판매자가 직접배송이라고 써있긴했다.. (위의 방식은 에스크로 라고 찾아보면 있다..)
머  판매자가 유료 배송도 할수 있으니 책값을 다 받고 싶은 사람은 유료 배송하는거 같은데..
비용이 4천원이다..책한권에 부담하기는..조금 비용이 크다..
아무리 책이 비싸더라고 4천냥 씩 부담하면서 책을 받고 싶지는 않을거 같은데..
나만 그런가...

덧.. 에스크로 제도는 전자 상거래 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가 주로 사용한다.
      대표적인 예는 G-market, auction, 인터파크, 11번가등
      그리고 위의 대표적인 사이트들은 항상 맨 하단부에 전자 상거래 인증마크를 표시해 놓고 있다.
      어떤 전자 상거래 인증마크인지 궁금하다면 들어가서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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