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글 2건
2017.03.22 애증의 일리 X7.1 (2)
2016.09.18 SJ4000 수리 실패기..
애증의 일리 X7.1


애증의 일리 머신 X7.1


작년 11월에 영국에서 배송받자마자 초기 불량으로 영국으로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영국에서 배송받은 비용만 10만 원 안팎으로 들어서 포기하고 국내에서 수리를 진행하려고 했었는데..


겨울이라 수리받고 택배로 받을 때 배관이 얼어버릴 수 있다고 보내지 않고 있다가 결국 올해 3월에 보냈다..


원인은 보드에서 전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내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증상이라 보드 수리비만 10만원

정도...사설 수리라서 택배를 보내는 비용이랑 받는 비용은 내가 전액 지불한.....


암튼 애증의 일리.. 잘 마시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애증의 물품이 되어버린...



보내기전에 모터를 교체..




덧.. 다른 이들에게 구매하고 해놓았는데.. 정작 나만 고장 난...

     내부를 분해해 보면 정말 간단해 보이는것도... 있긴 한데.. 이걸 국내에서 구매하면 35만원이 넘는다는 게...

     내가 해외 직구 비용 + 펌프 교체 비용 + 보드 수리 비용 합치면.. 결국 정품사는게 더 싼 경우가...

     영국 감성과 프랑스 감성은..다신 사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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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4000 수리 실패기..

SJ4000 분해

간밤에 SJ4000의 키 버턴이 들어가서 수리할려고 뜯었다가.. 수리는 물건나 가고.. 망가트린 ㅋㅋ



SJ4000의 측면에 버턴키가 고장나서 수리 진행..



SJ4000 전면




SJ4000 후면

뒷판 뜯는건 유리에 붇히는 흡착 고무로 때면 되는데...

해보고 후회한.... 짭프로에 짭은 뒷판에 나사가 있는 제품도 있다고 하니 그 제품은 뜻어봐야 할듯..

전원LED 플라스틱이 튀어나가니 챙겨야 하는...



SJ4000 전면

전면은 가볍게 플라스틱을 뜯으면 바로 8개의 나사가 보인다.

사이드 4개는 본체 케이스와 연결된것이고 중심의 4개는 랜즈 커버와 전원버턴이 연결된 나사이다.

랜즈 커버와 연결된 플라스틴은 전원버턴이 연결되어 있어서 살살 움직이는것을 추천한다.. 

나중에 납땜하기 싫으면...




스피커 옆 조그만한 버턴이 있는데.. 뜯어서 만지니 부셔져 버려서.. 포기한..



부셔진 버턴의 잔재..



SJ4000 분해 후

좌측 USB 연결된 상단 하단 나사는 카메라와 연결된 나사이다.. 

카메라 교체하지 않을려면 굳이 뜯어보지 않아도 된다..


그외 4개의 나사는 베터리 케이스와 연결된 나사이다. 패널 케이블 밑에 나사가 하나더 있다.



덧. 수리하고 잘되던 상단 버턴도 고장나서.. 찍히는걸로 만족할려고 한다... 하아..ㅠ_ㅠ

덧. 사진은.. 버턴의 부서지고 나서 찍은거라 분해과정을 찍은거라기 보단 조립과정중에 찍은...

    암튼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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