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글 2건
2013.03.07 부산 방문 (2)
2010.11.24 G-Star
부산 방문



부산을 3번 방문했지만.. 좋은 느낌을 받은적이..


요번에는 내가 운전해서 가긴했는데.. 아 1차선으로 가다가 산으로 갈뻔한거와.. 스틱이라 언덕이 아직도 싫타!!


내 뒤에 바짝 붇은 택시.. 뒤에서 압박하면 잘올라가는 언덕도 급 긴장하기 마련인데.. 자꾸 압박을 ㅋㅋ


그리고 자갈치 시장앞 한복판에서 꼬리물기와 차사이에서 씨름.. 다신 하고 싶지 않다..


다음에 부산 갈 일이 있다면 꼭 대중교통을 그리고 씨앗호떡.. 줄이 길어서 먹어보고는 싶었지만 먹지 못했는데..


지나가는 부산시민 왈.. 씨앗호떡 불태워버리고 싶다.. 심히 공감간다.. 줄이 어디인지 모르고.. 길 중앙을 막아버리니..


그리고 대단한게 아닌데 3시간씩 기다려서 먹고 싶은 마음은..


오늘 클럽광고를 심하게 하는 클럽이 있는데.. 불태워버리고 싶었던걸 생각하면서.. 쓰잘데 없는일에 목숨걸지 말자~!


덧. 부산 내려갈때 차에 불스원샷을 넣고 갔다가 올라오는데.. 차 소음이 없어지긴하는데 고주파음이 들리는게 빼고는.. 

그리고 출력증가는 모르겠다..워낙 오래된차라서.... 년수만 오래되었지 키로수는 적은데.. 스틱이라서 아쉬운점도 많긴한데..

그래도 오토타면서 심심한거보단 좋타고 생각한다.. 정작 오토타면 누가 스틱몰아라면서 할지도 모르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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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G-star 덕분에 두번째로 부산에 가게 되었네요..

멀고 먼 부산 벡스코..

가자마자 느낀점은 와 사람 참 많다 -ㅅ-;;


가자마자 날 기다리는 G-Star~


갔으니 내 팔 인증샷 -ㅅ-;; 저거는 5천냥인데 처음 잘못 붙혀서 다시붙히는...ㅋㅋ
그래도 19금 딱지이다.

해본게임...은..


가자 마자 한 엔씨의 메탈블랙... 그런대로 괜찬긴 한데..... 사람을 끌어모으지는 못했다..
그리고 너무 단순하다고 할까..아님 믿믿하다고 할까.. 중간에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부분이나 성우 목소리가 안들린다..
해드셋이 잘못된거 일지도..모르겠지만..


다음으로 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3...
급조한 느낌 이랄까.. 그리고 기다리는데 짜증나서 싱글은 계속 사람이 빠지는데 팀플은 사람도 안빠져 기다리기만 하다가.. 결국 햇는데.. 5대 6으로 패배.. 재미도 그닥이고 컨트롤은 마우스만으로 하는건 이제 좀 아닌듯한..
암튼 그냥 별로.. 완전판 나오면 모르겟지만 지금 상태론 그닥..


그리고 래드덕의 매트로 컴플릭트...
아바 제작사가 만들어서 느낌은 좋은데 너무 게임이 가볍다는 느낌이......... 그리고 쌍권총 후훗...
그리고 내가 사고 싶어하는 마우스를 저기서 만져볼수 있었는데.. 감도가 후덜덜...
아 해드셋도 가지고 싶었다는 후문이 있었다나 머라나.. 내 앞전에 앉아 있던 꼬맹이는 19세 게임인데 잘도하데 --;;
옆에 아버지인가 삼촌인가 하는 분은 말려야 하는거아닌가 했는데.....그냥 하고 가시더군요...

암튼  G-star가서 사람 구경 재대로 한거 같은데..
여자 사진은 없습니다 ㅋㅋ 사진도 찍기 귀찬았는데 거기서 여자 사진까지는 더더욱.. 암튼 한번은 가도 두번은 못갈듯..

블앤소 볼려고 간건데 초반에 할걸 후반에 한다고 해서 구경만 하고 온 ㅠㅠ
킹덤언더 파이어도 구경만... 아 송재경이라는 분이 만든 아키에이지는.. 포만 쏘길래 안해보았네..
결국 한건 머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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