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052 raw글 1건
2011.11.05 생지청바지 Plac Jeans
생지청바지 Plac Jeans
처음 생지 청바지를 구입하고 싶어서 누디진을 알아보았는데..
역시 가격진입 장벽이 존재하여서 쉽게 다가가지도 못할뿐더러 입어 보지 못하고 고가의 청바지를 사기에는
부담이 되어서 항상 구매 리스트에 올려 놓고 있다가 내려 놓은 적이 많았다..

머 휠씬 고가의 디퀘나 디젤이나.트루진... 청바지 브랜드가 있지만.... 비싸!

최근들어 Plac Jeans을 알게되었는데.. 머 생지 청바지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걸려든? 경우라고 해야하나..
암튼 연예인들이 입고다닌다고 해서 구매한건 아니다... 남들 따라가기에는 내몸이 그렇게 슬림한건 아니니 ^^
그리고 저렴한 가격대에서 생지 청바지를 구매할수 있어서.. 정답이라고 할까..
파격적인 할인된 가격 7만원 중후반에 구매했으니..

구입한 청바지는 베를린 048, 052

플랙진 배를린 048


처음엔 싼가격과 생지에 혹해서 구입..

ISKO원단 100%라고 써있길래 늘어나겠지 했는데...
(여기 써놓고 있긴하지만 저 원단이 무슨 원단인지 몰라서 검색!! -> 마리카님 블로그에 상세하게 적혀있다)
입어보고 너무 핏해서.. 사실 의자에 앉으면 허벅지가 딱달라 붇어서 스키니 진인줄 알았다....
머 내 허벅지가 두꺼운건 사실이지만... 한두번 앉았다 일어나면 금방 적응(?) 된다고 할까 머 청바지가 늘어난거지만.
다만 살짝? 부담 스럽긴하다.. 머 걸어다닐때는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걱정은 안되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입었을때 난 그렇게 부담 안스럽지만 남이 부담스러우면 ^^;


플랙진 배를린 052



충동적으로 또다시 구매... 048이랑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느낌?...
인데.. 다른 사람이 볼때는 한청바지만 계속 입고 다니는 느낌이 나게 하는..색상이라서.. 조금 고심하긴했는데.

구입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는다.. 052는 면 99%에 스판 1%... 1%차이가 그렇게 클줄은 몰랐다..
기장은 048보단 052가 더 긴 느낌이다.. 입었을때 딱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약간 더 내려가는 느낌이랄까..
048은 입으면 딱 떨어져서... 그리고 느낌은 052가 더 편한느낌 ^^
그리고 입었을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이 청바지 입었을때더 좋게 봐준다고라고 할까...

덧. 편한걸 추구한다면 052가 더 좋다고 생각된다.. 스판 +1이 있으니 ^^


 플랙진 배를린 색상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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