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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베를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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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씨의 가장아프네 넘어지고 슬픈장면에서.. 이상하게 감정 이입이 되질 않는다.


내가 남자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액션에 치중했는데 중간중간 너무 어설푼 신들이 들어있어서..


많이 아쉽다고 해야되나.. 복면을 해서 들어와 놓고선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복면을 벗은상태에서 타는장면도..


한석규씨가 그릇에 비친 장면에서 총쏘는 신도..


내 나름대로 아쉬운점이 많고 그리고 전지현씨가 북한말 하는장면도.. 왠지 어색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영화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한국 스릴러를 만들어 가는데 실수 하지 않고 좋은 작품이 한번에 나올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금씩 더 다듬어서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가면된다.


무겁지만 그렇타고 너무 무겁지 않게, 멋있지만 너무 멋만 치중하지 않게 그렇게 하나씩 만들어가면된다.

처음부터 대작이 나올수는 없는거 아닌가 ^^


류승완감독님 화이팅!


마지막 장면에서..다음편을 예고하는건가.. 이건 긴가 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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