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글 2건
2009.04.24 1달 동안 고민하게 하는 하드!!
2008.12.26 2008년 마지막 선물!! (6)
1달 동안 고민하게 하는 하드!!
별서 한달이 넘어버렸다..

예전에 우연찬은 기회에 얻은 SAS하드를 처분했던 날이 벌서 한달이 넘었다.
SAS하드처분하면서 생각한건 대용량 하드를 사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이랄까??
사실 우연찬은게 얻은 시게이트 SAS이었는데 어뎁터 가격이 원만한 하드 가격 빰치고...거기다 연결선이 왜이리 비싼지..서버용 하드 만져볼 기회도 그리 많지 않은 나에게 만질만한 기회만 주었지..사용할 기회를 전혀 주질 않더라 ㅠ_ㅠ
그래서 혹시 모를 이상에 대비해서 수리센터에 맏겨서 확인해보고 팔았는데.. 지금은 새 주인의 손에서 열심히 돌아가고 있을것이다..
그래도 내 피시에서 사용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내 피시가 벌서 3년도 더된 구형이라는점에서 사용하는데 한계점이 보일것이라고 생각된다..
2CPU.co.kr에서 질문결과 되긴한고 했지만.. 역시 어뎁터의 가격이 무리가 있어서 결국 실험해보지는 못했지만..다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보고 싶다..

SAS하드 팔고 새로운 운영체제와 백업을 하기위한 하드가 필요해서 이리 저리 찾아보고 있엇지만 선듯 손이 가질 않아서.. 기다리던중...
어재 wiz님의 블로그에 하드가 풀났다. 대용량 HDD가 필요한 순간!에서 바라쿠다 7200.12 시리즈 제품에 대해서 설명해 놓으셨는데 이거 은근히 마음이 끌리더라..
현재 내가 알기로는 삼성도 WD도 히타치도 플래터 2장짜리 1T라 제품은 없는걸로 안다.


그리고 플래터가 줄어들수록 모터의 효율도 증가하고 발열도 줄어들고 파일에 대해 접속하는 속도도 증가한다고 알구 있다..아닐수도 있다..내가 정확히 아는건 아니기때문에.. 그래고 3장짜리와 4장짜리와 2장짜리가 있다면 당연히 2장짜리를 사람들이 선호할것이고.. 나도 2장짜리를 선택할것이기때문이다..

가격대
삼성은 최저가 136,000원에 택배비 3500원정도 하면 14만원정도 된다
WD, 시게이트는 최저가 127,000원에 택배비 3500원정도 하면 13만원정도 된다.
히타치는 최저가 113,000원에 택배비 3500원정도 하면 11만 6천원정도 된다
--09,4,23일 기준

A/S
삼성
하드에 pin - Dom 2년  하드에 pin - con 1년
보증기간 2년 (삼성 품질보증)

시게이트
지화이브 무상 3년
PCD(피씨디렉트) 무상 3년
대원컴퓨터 무상 3년

WD
아치바 무상 2년
유플라자 무상 2년
이시스 디스트리뷰션 무상 2년
데카아이앤에스 무상 2년

히타치
래안텍 무상 30개월
DST(데이터 세이브 테크) 무상 30개월

위에서 보는것처럼 시게이트의 바라쿠다 7200.12 시리즈 제품이 현재로서는 가장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현재 데스크탑이 너무 구형이라서 데스크탑에 설치할 하드 보다는 내 맥북 프로에 외장하드로 장착할 하드를 찾고 있었다. 외장하드 케이스가 함께 되어 있는 제품은 일반하드를 사는것보다 비용적인 요소가 많이 올라가기때문에 하드따로 외장하드 케이스 따로 살려고 준비하고 있엇다.

내가 생각해둔 외장하드는 Buffalo 1T 158.900  / WD my book 1T 159,000 /
Seagate freeagent dask 2.0 1T 150.000이렇게 3개의 제품을 생각하고 있엇는데 현재 usb 2.0보다 FireWire을 장착한 제품이 더빠르다는 것을 알고.. 계속 보류하고 있었다. 그리고 FireWire 800을 장착한 일체형 외장하드의 가격은 현재의 가격대에서 최소 3~5만원이 더붇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더 많이 느껴지게 되어서 그냥 손놓고 있었다..

그리하여~!! 일반하드를 사서 외장하드 케이스를 입힌후 사용하기로 결정중... 하드 바라쿠다 12스리즈 제품과 1394 Fiirewire을 지원하는 외장하드 케이스를 사서 맥북 프로에 연결해서 사용해 봐야겠네요.
그렇게 된다면 500기가는 맥북의 mac os 확장(저널링)으로 나머지 500기가는 NTFS나 FAT로 포맷해서 자료를 공유하면서 사용해야되겠군요..정확한 용량은 931기가 인가로 알고 있는데... 70기가나 때먹다니.. 하드 1개 분량이 날아가는군요..

다만 FAT로 전체포맷을 해서 931기가를 사용하면 좋겠지만 FAT의 단점이 존재하고... 4기가 이상의 파일에 대한 제한이 붇기때문에... 맥북 프로와의 연결시 하드 분배가 최대 관건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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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선물!!

결국 2008년 마지막 선물로 ....




맥북 프로 영접..두둥!!

24일날.. 맥쓰사에서 올려주신 소스로 열심히 돌리고 있던중..10시조금 넘어서 갑자기 맥북 프로와 아이맥이 떠서..

결국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사버렸다는.....
(지름신이라고 하긴 머하지만..결국 다른 노트북을 살까도 생각했으니..)
머 신형 맥북이 나오기 전부터 산다고 산다고..그렇게 소리치고 다녔는데..
..장정 6개월만에 사게되네요.. 군대 나온후 부터 노트북에 관심을 두고 알바하였는데.. 참..우여곡절이....

이제는.. 내년학비 걱정을... 장학금이 나올거 같은데..... 장학금과 상관없이 알바는 해야 되니.. ^^;;


구매기록을 보면 오늘쯤 발송한다고 되어있길래 내일쯤 올꺼같은 생각을 하고 집에서 있는데.. 한시쯤 갑자기 벨이 울리길래 나가보니 택배아저씨가 ^^
오늘온건 오늘 배송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주시더군요...
수취확인서에 싸인을 할려고 보니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적혀있더군요 ㄷㄷ.... 저만 산게 아니더군요..다들 무언가 하나씩..

리퍼 박스




개봉 내용물

개봉 내




맥북 프로

맥북












그러고 보니 남들은 다들 한글로 환영합니다 쯤에서 사진을 찍던데....
(....사진찍다가..빠르게 넘어가서 X만 ..찍엇다는..)



리퍼박스 위에서..



인제 노트북이 생겼으니..열공을 해야할듯...
부모님의 눈치도 눈치지만...요즘 경기가 너무 어려워지니..
이걸 삿다고 친구들 대략 무슨말을 할지...눈앞이 까마득하지만...

머 그래도....2008년도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치고 잘써주겠다.. +_+


덧.. 잔류전기 덕에 찌릿찌릿하지만...어뎁터 빼고 쓰면 또 없어지는 잔류전기...접지 코드를 사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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