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사용글 1건
2010.03.07 MAC 사용 (2)
MAC 사용
Mac을 받은지 오늘로 437일.. 별다는 걱정없이..
하드도 업글해서 사용하고 있다.. 머 걱정보다는 중간중간 컴퓨터의 문제로 수리를 받은거 빼고는..
2번 받은듯..
처음에는 액정에 실가락같은 머리카락이 들어 있어서 상판전체를 교체했다.. 덕분에 찌그러진 자국도 없어지긴했고
다음으로는 하판의 걸쇄가 고장난 거때문에 하판 전체를 바꾸어 버렸고..

그리고 1년이 지날때쯤인가? 인제는 애플 케어를 구매해야하는지 안해야되는지 고민하다가 컴퓨터의 내부적인 문제로 고장난게 아니라 외부의 고장으로 고친거기 때문에 굳이 사지 않았다.. 만약 샀더라면.. 마음의 안심이 있었겠지만..

지금도 만족한다 내가 맥을 고른이유는 단 한가지 디자인이 었으니..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의 지름신이 자꾸 날 유횩하는거 빼고는 괜찬다.. 너무 새로운 제품이 자꾸 나와서 기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면 먼가 아쉽다는 느낌을 받게해서 계속 새로운 제품으로 가게 해주는 애플의 상업성에 박수를 칠뿐이고...

최근에 팔아버린 아이팟도 판돈은 어디에 쓴지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하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냥 셔플로 만족할려고 한다..

운영체제 면에서는 불편함 없이 사용하긴 하지만 내가 이걸로 서핑만 하고 동영상 보고 하는거 이왜에는 그닥 하는게 없으니 과분한 컴퓨터이기도 하다.. 머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게임이 돌아가니.. 그건 좋지만 OSX운영체제가 아닌 windows로 넘어가야 하는 귀차니즘도 있다..

분명 맥도 윈도우도 장점이 있는데....

그냥 잡설이다.. 내가 어떠한 운영체제를 쓴다고 해서 우월감을 느낄필요하는 없다
그렇타고 다른 운영체제가 비판하고 완전 다른 생각으로 접근할 필요도 없다.
누군가 내게 왜 맥을 쓰냐고 하면 새로운 세계를 접할수 있어서고 왜 윈도우를 쓰냐고 하면 기존의 익숙함과 편리성이다.. 누군가가 내게 왜 리눅스를 사용하냐고 하면 내가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해준 운영체제라고 말하고 싶다.

아직도 윈도우 맥 리눅스 모두 잘 알아서 사용하는건 아니다 굳이 딱 하나를 잡으라면 못잡을거 같다.. ㅎㅎ
하긴 리눅스는 그냥 책만 읽어대고 있으니..쩝;;
맥 사용을 하면서 불편한점을 나열하자면 많지만 아직도 결제시스템의 부재라고 할까....
결재를 할려면 가상윈도우 시스템의 힘을 빌려야 하니.. ^^

앞으로 국내의 웹들이 개선되어가겠지만 하나에 치중한것도 좋기는 하지만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새로운 길을 찾지 못하는것과도 같다고 할까..

암튼 잡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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