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글 6건
2010.05.19 The Pacific (2)
2010.02.02 추노 OST
2009.02.20 The Unit Theme Song
2009.02.17 어이 없는 unit이라는 드라마 (2)
2008.02.22 DexTer
The Pacific



결말이 났군요...10편으로 완결된 태평양...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기억하면서 보면 그다지 재미 없기도 하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표현할려고 했다고 할까..고뇌 한다고 할까.. 암튼 그냥 그냥 본거 같다..

전쟁의 끔찍함을 되세기게 되었네요... 일본군이 참 허접하게 나오긴 하지만..

역시... 전쟁은 이긴자의 역사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10편 마지막에서 이 드라마의 원래 주인공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부분..과

마지막 까지 절친한 친구로 남아 있는 시드니 필립스... 역시 친구는 끝까지 가야 친구다...

그리고 루이스 플러.. 한국 전쟁 까지 참전하시다니 정말 대단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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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OST
추노도 재미 있지만 역시 노래도 좋타~~~


현재의 시대를 반영하는거 같기도 하다...

01 - 글루미 써티스 - 바꿔
02 - 임재범 - 낙인
03 - 베이지 - 달이 지다
04 - mc sniper - 민초의 난
05 - 웅산 - 지독한 사랑
06 - 최철호 - 악토
07 - 최철호 - wanted
08 - 최철호 - 흑풍취산
09 - 최철호 - 살아 숨쉬는
10 - 꽃별 - 련리
11 - 최철호 - 잃어버린 낙원
12 - 최철호 - 천하에 고함
13 - 최철호 - 꽃길 별길
14 - 최철호 - 검은 울지 않는다
15 - 최철호 - 향
16 - 최철호 - 추노
17 - 임재범 - 낙인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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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 Theme Song
The Unit Theme Song

The unit op song se 1 - fired up feels good

Fired up. (Fired up)
Fired up. (Fired up)
Twenty-Seven (Twenty-Seven)
Fired up. (Fired up)
Here we go. (Here we go)
On the road. (On the road)
Twenty-Seven. (Twenty-Seven)
Fired up. (Fired up)
[REPEAT first four lines]



The unit op song se 3 - Walk The Fire (Robert Duncan)

Give me your secrets
Bring me a sign
Give me a reason
To walk the fire
See another dawn
Through our daughters eyes
You give me a reason
To walk the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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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는 unit이라는 드라마
요즘 unit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지금본 편은 진짜 어이가 없다... 시즌 2에 13편

한국군 잠수함이 나오는데 진짜 낡은 잠수함빡게 없는거 처럼 보여준다..
그리고 한국군 잠수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한국어 발음..이건머..국어책을 읽어도 그것보다 낳을듯 하다..
잘 들리지도 않지만 듣기도 힘들다....

sea of japan은 대체 --;;
그리고..한국군 장교를 아무렇치도 않게 죽인다..
허..참..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우리나라 계급장이 그딴식으로 되어 있건가...이건뭐 미국해군계급따와서..
그리고 병사들의 계급장도 없고 이름도 없다..

한국군 장교가 안전한 경로로 통해서 들어가자는데 쌩까고 자기맘대로 하니깐 한국군 장교가 다시후퇴하기
위해 unit에게 위협을 가하는 장면에서 바로 죽이고 자신들이 작전권을 빼앗아서 임무를 수행한다.

결국 한국의 평화따위는 필요없고 자신들의 임무에만 충실하면 된다는 사고에서 나온듯하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가 동남아 저쪽에 있는줄 알고 있는드.. 발로 써도 저것보다는 잘쓰겟다..

그리고 전전 편인가? 블레인의 아버지가 한국전당시 상황을 제현하는데..참....

.... 국제적으로 우리나라의 위치를 알게 해주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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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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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보고 있는 드라마 DexTer

덱스터 모건.. 살인자가 살인자를 잡는 이야기..

음.. 그냥 보고 있으면 빨강색과 살인 ... 범죄???

마이에미에서 일어나는 사건...덱스터 모건은 혈액 검사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며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처단한다.. 살인하는장면은 잘 나오진 않는다 ..이장면이후 살인했다는 증거만 나올뿐....

좀 징그러운점도 있긴하다.. 퉁퉁 붇은 시체나 .. 토막토막 난 시체들이 조금그렇지..


음.. 시즌 2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지금은 시즌 1 8화까지 본정도.. 앞으로 계속 보면서 생각 해봐야겟다..

ps. 뉴하트를 보면서 심장을 고치고.. Dexter를 보면서.. 시체를 본다...... 그냥 느낌이 이상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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