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의 에덴글 1건
2009.07.20 Eden of th East (2)
Eden of th East
동쪽의 에덴 ( 에덴의 동쪽이 생각나면서 막장으로 치닫는 내용이 생각나던데..)



1~11편까지고 완결이 나있는 상태이다.. 처음 오아시스의 음악이 나오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이상하다.

줄거린 대략
사키라는 여자애가 미국 DC에서 아키라와 만나게 되면서 부터시작된다. 그리고 문제의 휴대폰에 100억이라는 일본돈으로 저축이 되어있고 그돈을 현금화하지 못하지만 그 돈으로 일본을 개혁 한다는 내용이다..머 100억을 다쓴다면 휴대폰이 사람이 죽인다는..그리고 일본의 사회적인 문제인 니트족과 히키코모리 등이 나오긴하나...해결책은...

다만 사키라는 여자 그림채가 도쿄 마블 초콜릿의 그림채를 연상시키고   ..지금 보니깐 다른데...;;;
       아키라는 데스노트의 그림체를 연상시켜주어서 볼만은 하지만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복선이나 중간중간 나오는 시나리오 전개상의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
      (나만 그렇수 있지만..아닌가?)


그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쥬   앞으로도 구세주로서 부족함이 없기를...  쥬리스라는 사람인지 컴퓨터인지 자꾸이야기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지도층에게 사회에 대한 책임이나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 말은 사회지도층들이 국민의 의무를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비판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니트족는
나라에서 정한 의무교육을 마친 뒤에도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으면서도,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Not currently engaged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두문자어이다.

그리고 사회현상을 꼬집어 이야긴하지만 해결책을 주진않는다.. 세레손이라고 12명이 있고 그중에 1명이 다른 세레손을 관리하는 구조인데..이 세레손들은 다 제각가.. 법치, 경찰, 복지, 의료개혁, 성범죄?, 전쟁 등에 대한 사건등을 다루고 있고 그쪽을 개혁? 할려고한다..다만 될지 안될지는 애니를 보시면...

그리고 황당한 결말이라서...근대 결말이기라고도 머하긴 하지만..
또한..극장판이 나온다는데 그걸로 결말을 지을지는... 짜마추기 한다는 이야기가 있긴다..


.덧.머 그렇타고...니트의 사회문제는 어재 오늘 일이 아니니..나도 니트가 되지 말도록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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