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글 7건
2017.04.09 Dell XPS 13
2010.01.07 ThinkPad X100e
2009.05.18 다나와 키워드 광고..
2009.04.24 노트북 받침대 및 쿨러 제작기! (2)
2009.02.26 노트북 가방..조그만 더 알고... (2)
Dell XPS 13


Dell XPS 13


맥북프로 이후에는 노트북도 컴퓨터도 다 빌려 쓰다가 충동구매로 지른 노트북이랄까..


이베이에서 리퍼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서 구매한 제품이다.


2016년형이고 XPS 13 9350 버전이다.

(2016 Dell XPS 13 9350 i7-6560U 16GB 512GB PCIe SSD Infinity QHD+ Touch Iris 540)


CPU  - i7-6560U

Memory - 16GB

HDD - 512GB


몰테일을 이용해서 받았는데.. 중간에 제품을 확인한 흔적은 있는데 재 포장하면서 꼼꼼하게 포장한 게 아니라

아래 사진의 비닐을 찢어서 확인하고 다시 넣어준 형태랄까.. 노트북이 박스안에서 굴러다닌다..


나중에 노트북에 이리저리 확인해보니 약간의 흔적이 존재하는데 그렇게 신경을 쓸만한 부분은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확인해주었으면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럼 제품확인한 의미가 없지 않는가..


한두푼도 하는것도 아닌데.. 참 포장 개봉 요청하지 말고 그대로 받을걸... 괜히 후회가 되는..


그리고 몰테일 노트북이 고정 배송비를 적용받아서 14$를 지불하였고 노트북은 관세를 부가세 10%만 부담하면된다.


동봉된 파워 연결선도 110v용으로 들어 있어서 220V어댑터를 사용하다가 결국 3구 미니전원케이블을 구매하여 사용 중인...


내가 받은 제품은 다행히 고주파음이 안 나는 것인지.... 내가 못 느끼는 건지.. 암튼 5년 정도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고민해보는데.. 과연...







노트북이 미국제품이라서 한글 각인이되어 있지 않은점은 장점이자 단점이랄까.. 머 요즘은 키보드를 보면서 쓰지 않기는 하지만..


그리고 키보드 옆 테두리를 카본으로 마감되어 있는 느낌이라서 고급스럽다고 해야되나..


적용된 OS도 미국판이라서 한글을 적용하긴 되는데.. 기본적으로 다시 깔아야될거 같은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쓰는데는 불편함이 없으니..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 13인치 화면이 터치가 된다.. 터치되는 화면은 처음이라..

좋은점이긴한데.. 지문은 어쩔수 없는건가...

고주파음이 안 나는 줄 알았는데.. 충전하지 않고 슬립으로 놓았다가 배터리가 다 나가서 충전하면서 쓰다 보니..

고주파음이 난다.. 하;;; 잠깐 나다가 사라지긴했는데...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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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X100e
ThinkPad X100e
















왠지 사고 싶어지는데 가격도 한 449달러? 한 50만원 정도 음... 기존 싱크패드 사용자들은 별로라는 평이 많은데 저는 보기 괜찬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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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키워드 광고..
다나와 키워드 검색광고..

무심코 다나와 들어왔다가 오늘자는 아니겠지만.. 오늘 키워드 광고...

돈내고 통합검색창에 올리는건데.. 좀 아닌거 같기도 한 이 문구는..


내노트북에 돌을 던져라 -_-





검색을 해보니...


튼튼한 노트북이 나온다..

러기드북.. 러기드 노트북... 방습 , 방진 , 충격에 강한 노트북... 군용 , 산업현장 , 그리고 비지니스용이 있다고 한다..이 노트북은 실내용이 아니고 실외용에다.. 무겁다...-ㅅ-.. 3.x - 5.x라는 소리도 있다.. 그걸 실외용으로 들고 다니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산업현장의 위험한 상황과 험난한 곳을 지난다면 필요할지도...그리고 정말 튼튼하게 생겼다... 내 노트북에 비하면 정말 튼튼하게.... 머 내노트북은 어뎁터 떨어뜨렸다고 찌그러졌으니..

다만 내가 이런 노트북을 살일이 없다는거와 국내에 파는 곳이 없다고 나온다..다나와에서는..
머 맘만 먹으면 살수 있겠지만..다만 가격도 무게만큼 비쌀거 같다..

근대 왜 검색 키워드 광고를 하는지 모르겠다.. -ㅅ-;;
아그리고 예전에 미국동영상에서 본적이 있는듯한....한 남자가 나와서 발로 차고 언덕에서 던지고.. 하는 동영상이었는데..그게 노트북이었는지..핸드폰이었는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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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받침대 및 쿨러 제작기!
노트북을 산지 벌서 어언...4개월...

처음에는 몰랐다.. 내가 왜 아픈지..
컴퓨터를 사용할때 모니터와 나와 시선은 일직선이라서 고개가 숙여지질 않았지만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부터 노트북의 모니터가낮기때문에 시선이 대각선으로 내려가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는데.. 계속하게 되면 거북목이 될지도 모르는 경각심때문에..

노트북 받침대 겸 쿨러를 살려고 이리저리 둘러보고 하였지만..
딱히 내마음에 쏙 들어오는건 없었다..그리고 가격이 3~5만원... 실제로 들어가는 재로와 쿨러의 효용성에 비해 조금 많이 비싼듯한 느낌을 계속 받아서 사질 못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노트북 쿨러를 만들게 되었다..

머 정작 만들기 시작한건 2시간만에 다 만들었지만..
그에 대한 준비물들은.....
약간 두꺼운 골판지 / 일반 컴퓨터에 사용되는 조금 큰 쿨러 / USB코드 / 약간의 푸딩...(응?)
/ 양면테이프 / 테이프 / 칼

처음에 골판지를 노트북의 사이즈 크기에 마추어 보고 난후 노트북의 앞쪽을 낮게 하기위해서 앞쪽을 뒤쪽의 3분에 1정도를 접어주고뒤쪽은 3정도를 접어준다. 접어준후 양쪽을 접어주고 앞쪽 뒤쪽을 양면테이프와 테이프를 이용해서 붇힌다.

여기까지만해도 골판지가 노트북의 무게를 지탱해 주며 사용하는데는 큰 무리는 없는데 타자를 칠때나 손으로 큰 힘을 가하면 부서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자꾸 제대로 사용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저번에 맛이 진짜 없는 푸딩을 사먹을때 아 이 컵을 잘라서 받침에 붇힌다면 정말 튼튼해지겠다 생각에...
오늘 직접 실험해 보았다... 다만 처음에 그냥 붇힌다면 접촉면이 부족해서 많은 힘을 골고르 분산해주지 못할것이라 예상되어서 푸딩컵의 밑부분을 지면에 잘 다을수 있도록 잘라내었다. 항상 이런 작업을 할때 손을 조심해야겟다 또 다칠번했다...(그리고 맛없는 푸딩 먹기가 정말 힘들었다..그것도 2개나 -ㅅ-;;)

그리고 집에 남아있는 쿨러가 있었는데 USB에 연결을 할수가 없어서 검정색줄과 빨간색줄을 잘라서 USB선줄의 검정색과 빨강색을 연결하고 컴퓨터에 꼽아보니 되더군요 -ㅅ-;;  안될줄 알았는데..다만 쿨러가 약하게 돌아가서 아쉽긴하다.
그런후 골판지에 바람이 지나갈수 있도록 구멍을 뚤어주어야 햇는데 처음 구멍를 왼쪽에 뚤어야 되는데.. 오른쪽에 뚤어서 다시 뚤었다.. 아놔 이건 노가다야!!

그런후 구멍을 뚤어놓은 부분에 쿨러가 맞게한후 양면 태이프로 잘 접작한후 사용하면된다..

아쉬운점이라면 USB 포트 1개를 사용해야 하고 종이라서 물에 너무 약하다.. ㅠ_ㅠ 그리고 큰 힘을 주면 분명...부서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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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가방..조그만 더 알고...
... 노트북 가방을 좋을 걸 살껄 후회하다니..

옥션에서 3만원정도의 노트북 가방 비슷한거 사서 사용하다가 오늘 가방줄 부분이 터져서.. 꿰매었네요 ㅠㅠ

아놔 벌서 2번째..옥션에서 처음 살때는 상품평이 별로 없어서 그냥삿는데..-ㅅ-;;

지금 보니깐 산사람들이 많더군요..근대 다 저랑 비슷한 부분이나 마감이 잘못되어서 찢어지거나 터진다고 이야기하시네요..

역시 돈주고 제대로 된걸 사는게 낳네요.

싸다고 좋은것도 아니지만 비싸다고 좋은것도 아니고..싸다고 사놓고 안쓰는게 더 큰 낭비이니..

그건 둘째치고.. 노트북 가방 다시 사야되나..-ㅅ-;;

결국 돈들어 가야하는건데..요즘 어려운데 사기도 머하고..노트북 떨어뜨리면....크리 터지는거 생각만해도..

결국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노트북 들고 다니지 말까..15인치라 무겁기도 한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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