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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넷쟁이에게 케이블이란...
넷쟁이에게 케이블이란...
 


넷쟁이에게 케이블이란.. 영원히 풀지 못하는 숙제랄까..


끝없이 깔끔함을 원하지만.. 결국 케이블 교체하고 지저분해지는 케이블.... 머 관리자의 소흘함도 존재하지만..


데이터센터라서 케이블 신규로 교체하는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저렇게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지만..


실상 업무상으로 방문하는곳은 깔끔한곳은 정말 드문듯..


일반 행정기관이나 사무실은 더럽고.. 먼지에.. 케이블은 난장판이지.. 그런곳을 장애처리하는게 제일 귀찬은..


암튼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일을 한번 해봤으면 한다.. 재미있을거 같은데....


광케이블로 않하도 CAT 5E로만 하는거 같은데.... 신기하네..


빨간색 2개는 주회선 파란색 2개는 예비회선 그리고 녹색은 매니지먼트 케이블.... 


그래도 제작해서 만들어진 케이블을 쓰니.. ㅋㅋ 그자리에서 만들어서 하라고 하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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