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글 10건
2012.10.22 마인크래프트 스타일!!
2012.03.03 Mass Effect 3 (2)
2011.11.06 맥스 패인 3 Max Payne 3
2010.11.24 G-Star
2009.07.05 Left 4 dead : i am Beta tester?
마인크래프트 스타일!!

예전부터 잠깐 해보고 싶었던 게임인데..

쓰잘데기 없는 고화질로..ㅋㅋ 암튼 

못만드는게 없는 동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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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Effect 3





어느새 매스이펙트의 3편이...

1편부터 언재 깨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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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패인 3 Max Payne 3


2003년에 발매한 맥스 패인2의 후속작... 그때 미치도록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FPS하기만 해도 울렁증이..컥;; 아직도 매스이펙트 1,2도 다 하지도 못했는데...

요번에는 정품시디로 구매해서 해봐야지..놀고 있는 엑박에게는 미안하지만 ㅋㅋ

레드링만 안떠준다면 감사~! 그래도 초장기 엑박인대도 아직도 쌩쌩하니.. 몇번의 수리과정이 있었긴하지만..

그러고 보면 1편, 2편은 Remedy에서 제작했는데..이제는 RockStar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는구나...

예전의 명성을 이어갈지는 미지수랄까..

맥스패인2는 뉴욕을 배경으로 했다면 맥스패인3는 브라질의 상파울로를 배경으로 했다니...

예전의 그 느낌은 찾아볼수 없을지도... 그래도 불릿타임이랑 진통제는 그대로 볼수 있을듯...




아...형님 왜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하드 따라가시나...


암튼 좋타.. 2012월 3월!! 발매하면 사주마!!!!


http://www.rockstargames.com/maxpayne3/


덧. 한정판으로 구매할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때 자금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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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G-star 덕분에 두번째로 부산에 가게 되었네요..

멀고 먼 부산 벡스코..

가자마자 느낀점은 와 사람 참 많다 -ㅅ-;;


가자마자 날 기다리는 G-Star~


갔으니 내 팔 인증샷 -ㅅ-;; 저거는 5천냥인데 처음 잘못 붙혀서 다시붙히는...ㅋㅋ
그래도 19금 딱지이다.

해본게임...은..


가자 마자 한 엔씨의 메탈블랙... 그런대로 괜찬긴 한데..... 사람을 끌어모으지는 못했다..
그리고 너무 단순하다고 할까..아님 믿믿하다고 할까.. 중간에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부분이나 성우 목소리가 안들린다..
해드셋이 잘못된거 일지도..모르겠지만..


다음으로 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3...
급조한 느낌 이랄까.. 그리고 기다리는데 짜증나서 싱글은 계속 사람이 빠지는데 팀플은 사람도 안빠져 기다리기만 하다가.. 결국 햇는데.. 5대 6으로 패배.. 재미도 그닥이고 컨트롤은 마우스만으로 하는건 이제 좀 아닌듯한..
암튼 그냥 별로.. 완전판 나오면 모르겟지만 지금 상태론 그닥..


그리고 래드덕의 매트로 컴플릭트...
아바 제작사가 만들어서 느낌은 좋은데 너무 게임이 가볍다는 느낌이......... 그리고 쌍권총 후훗...
그리고 내가 사고 싶어하는 마우스를 저기서 만져볼수 있었는데.. 감도가 후덜덜...
아 해드셋도 가지고 싶었다는 후문이 있었다나 머라나.. 내 앞전에 앉아 있던 꼬맹이는 19세 게임인데 잘도하데 --;;
옆에 아버지인가 삼촌인가 하는 분은 말려야 하는거아닌가 했는데.....그냥 하고 가시더군요...

암튼  G-star가서 사람 구경 재대로 한거 같은데..
여자 사진은 없습니다 ㅋㅋ 사진도 찍기 귀찬았는데 거기서 여자 사진까지는 더더욱.. 암튼 한번은 가도 두번은 못갈듯..

블앤소 볼려고 간건데 초반에 할걸 후반에 한다고 해서 구경만 하고 온 ㅠㅠ
킹덤언더 파이어도 구경만... 아 송재경이라는 분이 만든 아키에이지는.. 포만 쏘길래 안해보았네..
결국 한건 머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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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4 dead : i am Beta tester?
난 Left 4 dead의 배타 테스터이냐..보이콧은 왜 쌩인거냐 -ㅅ-;;
(보이콧 = 불매/ 거부 하겠다..그런뜻이죠..)


우씨 그냥 left 4 dead 2가 나온다니깐 더욱 열받는다......

밸브 이러시면 곤란하지요 -ㅅ- 그냥 무기 조금 추가하고 스토리 봐꾸고 캐릭터만 봐꾸어서 내놓는게 어디있다..

그냥 똑같은 게임 캐릭터만 봐낀거 아냐 -ㅅ-;;; left 4 dead나 업데이트나 하시던지 이거참;;;

집에 있는 left 4 dead 3만 5천원 주고 중고 산거 같은데 오늘 중고 팔려니깐 2.3에 샵에서 사준다네...더욱 열받어가 아니라 중고로 다른사람들에게 팔면 2만원도 받을까 말까한 상황이더군요...쩝..그래도 조금이라도 비싸게 처주는데에 팔아야겠군요..그냥 소장하긴....먼가.... 약간 20%부족한 느낌이...

Left 4 dead로 밸부사가 돈독에 빠져 보겠다는데..머 누가 말리겠는가... 조금더 성의 있는 게임이 만들어지길 기대해보지머..그냥 전편이랑 차이 없으면..또 중고 사줄게....대신 빨리 깨고 팔아야지 -ㅅ-;;

그건 그렇고.....(여기부턴 조금 생각하시고..눌러요)

여기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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