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24건
2017.02.10 구석기 유물같은 블로그라..
2016.11.27 Cafeshow 2016
2016.11.27 Toms BROWN LEATHER CHUKKA BOOTS
2016.11.19 허드슨강의 기적 (2)
2016.10.02 i30(PD) 1.4T 시승기 (1)
구석기 유물같은 블로그라..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구석기 유물같은 8년차 블로그라... 참 무심하게 보낸건 맞는데....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니 마음이 살짝 안좋지만 그래도 올해도 블로그 활동을 쪼금 더 해봐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afeshow 2016


CafeShow 2016

- 2016년 11월 10일 ~ 11월 13일

주중에 하루 연차를 내서 방문한 코엑스...

어라운지에서 티켓을 공짜로 받아서 들어간..


출구에 보이는 벽보.


좀 걷다보니 보이는 곰... 무슨 녹차랑 중국 음료인거 같은데 기억이...ㅋ


발뮤다 제품..

참 보기에는 이쁜데.. 가격이 후덜덜.. 

저 전기 포트는 요번에 새로나온 제품이라는데..

아쉬운건 물이 얼마들어있는지 안보이니.. 가격은 묻지 않는걸로..



설탕으로 만들어 놓은 케익들.. 먹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이건 스트로폼으로 내부를 만들어서 먹을수 없다고 하는..

먹을 생각은 없지만...ㅋㅋ 그래도 한번 물어보고 싶은...


스메그 레트로 냉장고...

빨간색 처음봤을때 양문이인줄... 하나 사고 싶은데..... 생각만으로.. 중고는 팔려나..


점심때 카페운영에 대해서 강좌를 하신 커피를 찾는남자 위국명 강사..

내용을 들으면 들을수록.... 마케팅 컨설팅 커피 개발 그리고 운영이 한사람 혼자 해야되니..

준비를 한다고 해도 끝이 없으니.. 그렇타고 노력을 않하면 그 자리에 머무르면서 망하니..

참 어렵다가.... 그래도 원한다고 해야되지 않을까..


강좌를 듣고 먹은 피자.. 뜨거울때 먹을걸 사고 나서 한참 돌아다니고 먹으니..

그리고 혼자 먹으니 더 씁쓸한 ㅠ_ㅠ 다들 둘...씩 다니는데..킁;;


하리오 BREW BAR

저 할로겐 램프가 40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사이폰은 개인적으로 비싸서.. 구입을 꺼리는...


하리오의 자동 드립 머신이라는데...... 직접 내리는건 못본건 함정


국내 제품으로 카플라노

선물했는데.. 형님이 쓰시는게 아니라 형님 어머님이 가지고 가셔서......


카페뮤제오..

2014년도에 갔을때도 봤는데 2016년에도 있네요 ㅎㅎ

내가 가지고 있는 커피 기구는 거의 다 여기에서 산거 같은데..

하리오 살려고 봤는데.. 하리오만 안파네요..


그리고 코엑스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먹은 디져트 아이스크림..

원래는 3천원에 파는거였는데 갑자기 무료로 주셔서 잘먹은..

일회용 팩에 들어가있어서 하나씩 짜서 주는 아이스크림

추천해주신건 홍삼 아이스크림

마지막에 하나 남은거라고 특별히 추천해주신.. 처음에는 살짝 거부하긴햇는데..

먹어 본 아이스크림중에 가장 이색적인데 그렇게 거부감이 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았던..

업체명은 에스카랩이었던걸로.. 창업상품으로 해외 수출까지 한다고 하던데..


창업까지는 아니지만 해다마 하는 행사중에 참석해보고 싶은 행사라서... 내년에도 참석할 수 있을까..

주말에는 가기 싫은.. 금요일에 오후만 되어도 사람이 차고 넘치던데... 다음에도 평일에 방문했으면 하는~~

제발 ㅎㅎ


*찍은 사진은 많은데.. 다들 생각이 잘 나질 않아서 그나마 기억에 남는것들 위주로... 올렸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oms BROWN LEATHER CHUKKA BOOTS


탐스 브라운 레더 처커부츠

- BROWN LEATHER CHUKKA BOOTS


위 사진에 처음에 보자마자 이건 정말 사야지하고 지름신을 가져서..

탐스 코리아에 문의햇는데.. 거의 한달만에 답변을 받은거 같은.. 국내에 판다고...

그래서 국내 가격을 알아보았는데.. 가격이 17만원..

비싼거 같은 느낌은 왜일까 하다가 미국 공홈에 가서 봤는데. 129불... 약 12만원 정도

그리고 공홈에 가입하자 마자 받는 10%할인 쿠폰하면 약 109불에 배대지 이용비 약 10불정도.. 그래서 직구를 결정하고 했는데.. 결국은 20만원정도 쓴... 배대지 비용이 너무 아까워서 조씨네에서 뉴발란스를 하나 더 구매하니....

그냥 또이또이한 느낌은... 흑;;; 지금은 블랙프라이데이라 더 싼건 함정...(대신 환율이 올라서... 또이또이?) 


배송 받아서 열어보니.. 처음은 약간 실망한... 색상이 사진에서 본것보다는 더 어둡게 나와서 실망했지만..

신어보니 딱 맞는 느낌이랄까.. 내피또한 느낌이 좋았다. 

사실 정사이즈로 구매해서 딱맞는 사이즈인데.. 공홈 구매리뷰를 보니 한사이즈를 더 크게 구매하라고 해서

고민햇지만 그래도 정사이즈로... 덕분에 앞코를 누르면 빈공간이 없다... 제발 이 신발 신고 좌식으로 된 식당은 안가길... 안갈거지만... 줄풀기가 되게 귀찬고 아직 길이 안들어서 신고 벋기가 좀.. ㅎㅎ;

신발이 큰 느낌은... 느낌이 아니라 크다..


착용하고 밖에서 찍은 사진.. 여기서 보면 되게 밝은거 같은데....

실제 받아서면 많이 어두운 느낌이... 그리고 처커부츠가 너무 좋은 ^^ 로크꺼도 있지만... 로크 사하라는 약간 정장에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탐스냐고 물어보지 않겠지만... 발목뒷편에 탐스라고 적혀있다. 옷에 가려서 보이지는 않지만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허드슨강의 기적


셜리 : 허드슨강의 기적


한줄 평이라면.. 신념이 있는 사람이 이끌어 나가야 나도 살고 너도 살고 우리도 사는..

다만 마지막에 생존자에서 만난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우리들이가 격은.. 세월호로 인해서.. 

그 다큐나 영화가 나오면서 누군가의 지적만 하는게 선하게 보이니.. 참 아쉬울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i30(PD) 1.4T 시승기



i30(PD) 1.4T 시승기


대전 시승센터에서 시승해본 차는 1.4T 프리미엄 풀옵션 : 27,700,000원

생각보다 가격을 보며 싼거 같은데 취등록세 더하고 채권더하면... 30,000,000원이 넘어버리니.. 비싼 차구나를.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여기에 옵션좀 빼고 수동으로 해서 20,000,000원정도로 낮춘다면 해치백이 약간 더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이 라인은 점점 프리미어로 가는거 같아서 아쉽다.. 이상하게 해치백만 비싼 느낌?



생각보다 백미러에 보이는 각도가 작아서 답답하다고 해야나...

사이드미러는 크기는 큰데 실제로 보면 약간 작은 느낌이랄까..


툭 튀어나오있는 네비게이션.. 말들이 많긴한데..

조금 아쉬운점은 있지만 생각보다 화면이 커서 시원시원하다고 할까..



노트5 정도의 핸드폰까지 시원시원하게 들어가서 좋은

무선 충전 옵션이 들어가있어서 가는 내내 충전되는데 무선이라 느린건 어쩔수 없는..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쓰면 편할듯.. 케이블 안꽃고 다녀도 되니.. 내가 옵션을 넣는다면 이 옵션은 빼겠다.

꼭 필요한 옵션은 아니니 돈 아까는 편이..



글로브박스는 생각보다 커서 손목까지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깊네요.



오토홀드 뒤쪽공간은 지갑 놓을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은..

수동 사이드 브레이크가 없어서 수동의 느낌은 점점 없어지는..


주유캡은 초기형부터 계속 원터치형식이네..


자 본격적으로 주행 및 시승 내용을 쓸려고 하였으나.. 별로 쓸 말이 없네;;

최근에 타고 있는 아반떼 MD 디젤과 스파크 가스랑 비교하게에는 좀 에매하기도..


대략 생각나는 느낌만...


엑셀 민감도는 터보엔진인걸 감안해서 약간 느리지만 1500RPM 이상으로 올라가면 파워가 생겨서 힘이 모지라는 부분은 없다.

시승차는 170키로정도 탑승한 차라서 ECU 학습은 당연히 안되어 있는데 약간의 수동 미션을 타는 느낌이랄까?

1단과 2단의 느낌이 약간 있다고 할까.. 미세한데 잘 느껴보면... 느껴질수도 아닐수도 있다..

2단에서 클러치를 살짝 빨리 때면 느껴지는 느낌이랄까..?

브레이트는 초반에 강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깊게 밟아보지 못하여서 이렇타 저렇타 하기는 어렵다.

시트는 옵션으로 추가되어서 생각외로 안락하다 전동이고 최대한 낮은 세팅으로 해도 머리위의 천장까지 주먹하나 정도 들어갈정도의 공간은 생긴다. 램서포트가 되어 있고 중장거리에는 편할거 같다. 

통풍시트는 완소아이템이라서 말이 필요 없다.. 소음은 잘 안들리는 정도.. 새차니깐~

뒷자석을 탑승해서 보면 생각보다 각도가 편한건지 에메한건지 모르겟다.

디컷핸들이 들어가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작은 핸들로 운전하기에는 불편함이 없다.

주행모드는 일반모드로 하여서 비교 분석하기는 어렵다. MDPS는 기존 아반떼 MD보다는 진보한 느낌이다

유압식의 핸들보다는 아니지만 많이 따라온 느낌이다.

파노라마는 필요없기 때문에 열어보지도 않았다.

위에서도 언급한것처럼 백미러와 사이드미러는 작은 느낌이 있긴한데....불편할정도는 아니지만 백미러는 뒷자석의 헤드레스트로 인해서 답답한 감이 없지 않다.

A필러의 느낌이 잘 생각이 나질 않아서 비교하기가 어렵다고 할까..

소음정도는 아반떼 디젤의 80키로 정도의 소음이 i30의 100키로 정도의 소음이랄까.. 디젤엔진을 사용할때는 흡음제를 많이 쓰는데.. 그거 대비해서 NVH가 높은듯..


차는 멀리서 볼때와 운전석을 앉을때와 탑승석에 앉을때 다르게 느껴지는데 요번에는 탑승석에 앉아보지 못하여서... 머 내가 산다고 하면 운전석에만 앉을거니..

그리고 옵션의 위대함을 느끼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없어도 되는 옵션은 빼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rev | 1 2 3 4 5 6 7 ··· 105 | next
생각과 현실
List Tags Media Guest Admin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KHISM RSS T27 Y31 T30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