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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애증의 일리 X7.1 (2)
2017.03.18 일산 킨텍스
2017.03.18 크라이 치즈 버거
2017.02.17 넷쟁이에게 케이블이란...
2017.02.16 시계를 주문하다!
애증의 일리 X7.1


애증의 일리 머신 X7.1


작년 11월에 영국에서 배송받자마자 초기 불량으로 영국으로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영국에서 배송받은 비용만 10만 원 안팎으로 들어서 포기하고 국내에서 수리를 진행하려고 했었는데..


겨울이라 수리받고 택배로 받을 때 배관이 얼어버릴 수 있다고 보내지 않고 있다가 결국 올해 3월에 보냈다..


원인은 보드에서 전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내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증상이라 보드 수리비만 10만원

정도...사설 수리라서 택배를 보내는 비용이랑 받는 비용은 내가 전액 지불한.....


암튼 애증의 일리.. 잘 마시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애증의 물품이 되어버린...



보내기전에 모터를 교체..




덧.. 다른 이들에게 구매하고 해놓았는데.. 정작 나만 고장 난...

     내부를 분해해 보면 정말 간단해 보이는것도... 있긴 한데.. 이걸 국내에서 구매하면 35만원이 넘는다는 게...

     내가 해외 직구 비용 + 펌프 교체 비용 + 보드 수리 비용 합치면.. 결국 정품사는게 더 싼 경우가...

     영국 감성과 프랑스 감성은..다신 사지 않으리....

일산 킨텍스


일산 킨텍스


일산 킨텍스..


보안 엑스포 방문차 일산 킨텍스로 방문한.. 3월 16일..


서울역에서 방문해서 킨텍스 가는 버스를 타고 온.. 머 기대를 안하고 방문해서.. 그냥 외지 가는 느낌이랄까..



보안 엑스포 방문해서 IT보안쪽만 보고 이리저리 둘러다니다가 서울 사이버보안 워크샵에 방문해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대해서 잠깐 듣고 그냥 온.....


생각보다 힘든거 빼고 생각나는게... 그다지 없는게 함정....


무료 킨텍스 - 서울역 버스도 하나라도 못 타는 거와.. 킨텍스 식당가에 대한 아쉬움..


괜히 카레 돈가스 먹는다고 줄서서 기다린 거와.. 비싼 돈가스란 점.. 

딱 8200원은 머지.. 괜히 200원 더 받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칼과 포크가 뷔페식당보다 더 많이 쓴 느낌이랄까...


쓰고 나니 불평불만밖게 없네...

크라이 치즈 버거


크라이 치즈 버거


사람들이 많이들 추천하는 크라이 치즈버거..


일산 킨텍스에 행사가 있어서 참석하던 차에 이럴때 아니면 언재 가겠냐면서 가본 크라이 치츠 버거..


일산 킨텍스에서 버스 33번과 중간에 9008번을 타고.. 열심히 갔는데.. 생각보다 멀어서... 힘든건 함정이랄까..


만약 차를 가지고 갔으면 아.. 정말 힘들었을 거 같은 예감이.. 


근대 일산에서 부천가는 길은... 완전 시골이던데;;; 내가 기대한 서울이랑은 동떨어진 느낌이랄까..

개발되지 않아서 그렇지만 그래도 차가 많은건...


부천대학교 앞에 있는 크라이치즈버거집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소박해서 그냥 지나가다가.. 다시 쳐다보니깐

내가 목적지로 생각한 크라이 치츠버거집이.. 사실 앞에 차가 있어서 몰랐다는..


근대 주자하기에는 힘들어보이는 동내라.. 차없이 그냥 놀러가면 괜찬을 듯..

내가 부천까지 놀러갈일은.. 없을거 같은건 또 다른 함정..


매장안에 들어와서 시킨 크라이 더블치즈버거.. 세트 메뉴로 7000원에 주문

처음에 컵만주는데 옆에 음료수를 마음대로 먹을수 있어서 좋은... 옆에 에이드도 있는데 사이다랑 반반해서 

먹으면 좋다고 쓰여 있다. 먹어본 결과 맛은 그냥 쏘쏘!



조금 기다리면 소의 우는 소리가 들리면서 옆의 전광판에 대기번호가 뜨면서 찾아가는 시스템..

20번이 넘어가면 1번으로 되는거 같은.. 내가 1번이었으니..

만드는 시간은 좀 기다려야 하는 데.. 밖에 대기하는 분들까지 계속 오니 눈치 보여서 ㅠ_ㅠ 

이래서 혼자는 안되는건가...



생각보다 작은데 비주얼은 괜찮다.. 맛도 괜찬고!


감자는 케찹을 짜서 와야 되는데.. 그냥 먹은 ㅎㅎ


집 근처에 햄버거 집이 있으면 자주 방문할듯.. 다만 멀리와서 먹을만큼은.. 힘들거 같은 ^^

다음 부천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또 방문하리~

넷쟁이에게 케이블이란...
 


넷쟁이에게 케이블이란.. 영원히 풀지 못하는 숙제랄까..


끝없이 깔끔함을 원하지만.. 결국 케이블 교체하고 지저분해지는 케이블.... 머 관리자의 소흘함도 존재하지만..


데이터센터라서 케이블 신규로 교체하는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저렇게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지만..


실상 업무상으로 방문하는곳은 깔끔한곳은 정말 드문듯..


일반 행정기관이나 사무실은 더럽고.. 먼지에.. 케이블은 난장판이지.. 그런곳을 장애처리하는게 제일 귀찬은..


암튼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일을 한번 해봤으면 한다.. 재미있을거 같은데....


광케이블로 않하도 CAT 5E로만 하는거 같은데.... 신기하네..


빨간색 2개는 주회선 파란색 2개는 예비회선 그리고 녹색은 매니지먼트 케이블.... 


그래도 제작해서 만들어진 케이블을 쓰니.. ㅋㅋ 그자리에서 만들어서 하라고 하면.. 참...

시계를 주문하다!

시계를 지를때.. 그냥 이뻐야된다..


시계가 오토냐 수동이냐가 처음이 아니라 그냥 이뻐야 질를수 있고.. 

손목에 올릴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고 할까..


비싼시계를 지르고 나서 손목과 통장에서 오는 허탈감은.. 이루 말할수 없이 크다..

기존에 브라이틀링을 구매하고 가죽줄이라서 후회한걸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그 이전의 잘못도 있으니.. 그건 넘어가고.. 이미 산거니 잘 차고 다니지만..


역시 시계는 쇠줄이라는..!!!



요번에 구매한 시계는 Braun 의 BN0032BKBKMHG로.. 매쉬타입의 쇠줄이다.

사실 이름따위는 중요치 않다. 깔끔한 이쁨이랄까..


사실 요근래에 스트래스를 많이 받아서 충동구매한것도 있지만... 구매한 시계가 빨리 왔으면 한다.


참고 사이트

 - https://camelcamelcamel.com/Braun-BN0032BKBKMHG-Analog-Display-Quartz/product/B004X4KW7A


현재 낙폭이 가장 큰건 아니지만 가장 클때는 90불이니 약 9만원 배송비 합치더라도 10만원 안팍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름에는 이유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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