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32건
2017.07.01 발뮤다 그린펜 S (1)
2017.04.09 샤오미 미에어2
2017.04.09 Dell XPS 13
2017.04.01 아이허브 - 약구매
2017.03.28 자동차 TPMS
발뮤다 그린펜 S

발뮤다 그린펜 S


어느순간에 집에 2대가 있어서 놀란...


가격을 아실텐데 어머니가 2대를 구매해서 더더욱 놀란...


이미 집에 다이슨 선풍기랑 30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골드스타 선풍기가 있는데...


결국 골드스타 선풍기가 모터는 괜찬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플라스틱이 경화되면서 가루를 뿌리는 바람에..

버리시고 새로 구매하셨다고... 근대 1대면 충분하지 않을까...


아버지가 금액을 알면...한동안 머라고 하실텐데.... 다만 보시자마자 싸구려 선풍기 사와서 머라고 하신거..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목 부분을 하다만 연결한 사진



제품을 사면 꼭 설명서를 읽어보자..


생각보다 쉽게 조립가능한 제품이긴하지만 검은색 앞판이 잘 안 열린다.. 좀 고생 할 수 있다.

사실 옆집 아주머니도 동일한 제품을 사서 선풍기 앞판을 못열어서 고생했다고...



펜을 끼고 목부분을 끼고 하는부분에서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바닥을 뒤집어 보면 배터리를 넣을수 있는 부분이 있는건 신기하다.. 배터리는 별도 판매한다고 써있는.... 생각보다 전원 어뎁터가 내장이 아니라 크다.


배터리는 169,000원이다.. 홈페이지보다가 놀라서....선풍기 14시간 사용하고 전자제품 충전도 가능하다는데..

왜 비싼듯한....


바람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데.. 자연 바람을 지향하는 제품이라 2단계와 3단계의 차이가 심하다.


확실히 에어콘 없는 집이라면 불편할거 같다.


일반적인 선풍기를 생각하다가 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면 생각보다 시원하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3단을 올리면 확실히 일반 선풍기랑 비슷한 수준..


다만 소음은 거의 없다고 해야되나 정말 조용하다 펜이 돌아가는 소리랑 좌우 회전하는 소리가 거의 안난다.

좌우 회전 반경도 일반 선풍기보다 더 크다.


리모컨은 다이슨이 더 좋다.. 자석이 있어서 쉽게 도망가지 않고 정해진 위치에 항상 놓을수 있다..

발뮤다 리모컨은..그냥 싸구려 같은.. 동전크기 보다 작은 배터리가 들어간다.

리모컨을 잃어버리면 선풍기 뒷편을 눌러야 되는 점도 좀 불편할 수 있다..


정면에서 보면 정말 깔끔하다.. 검정과 흰색빡에 없으니..

아버지가 처음보시고 싸구려라 생각할 만한 제품인듯...


역시 가격은 호불호를 가리는..


내가 사는게 아니라 타인에게 추천하기에는.. 좀 꺼리는 가격대이긴 하다..



총평 : 일반선풍기라고 생각해서 구매하시면 약간 실망할 수 있지만 자연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며 저소음으로 저녁에 방해받지 않고 DC(직류) 형태의 선풍기고 저전력 제품이라...


발뮤다 홈페이지를 보시고 구매하시길..혹은 매장에 방문해서 바람을 맞아보시길..


제가 사용하기에는 나쁘지는 않지만 가성비를 생각단다면 조금 선택하기 어려운 제품이긴하지만.. 

이미 다이슨도 사용하고 있어서... 다이슨은 상하조절이 않되는 단점이 ㅠ_ㅠ


덧. 제품 구매할때 15년식인지 16년식인지 확인해야된다 국내에 15년식에 팔았던 제품에 한해서 발뮤다 코리아에서 목 부분의 파손 위험으로 교체를 진행한다고 한다. 머 15년식은 이미 다팔아서 시중에 구매하기는 어려울거 같지만...


샤오미 미에어2

샤오미 미에어2


집에 사용할 그리고 내 지름신을 채워줄.. 공기청정기를 구매하였다..


부모님이 비염이 있으셔서 공기 질에 따라 많이 영향을 받으셔서 구매하긴했지만..

내 사심이 더 많이 반영된... 집이 작아서 효과보다는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게 낳지 않을까 해서..


사실 충동지름이 너무 큰..... 


직구는 Qoo10에서 구매한.. 20달러짜리 쿠폰적용하고 기본필터 하나 추가해서 16만원에 구매한..


박스 사진은 제품의 필터를 추가 구매하였더니만.. 마대자루를 둘둘 말아서 보내주어서...

그냥 박스에 테이프를 감아서 보내주지.. 어자피 똑같은데..





구매한 제품에 110v 제품이라서 어댑터를 추가로 넣어준..



실제로 설치한 사진.. 크게 설치하고 할게 없는.. 뒤에 뚜껑을 열어서 110v 전원케이블을 바닥에

3구짜리 홈에 연결하고 전원을 넣어준 다음 상단에 전원 버튼만 눌러주면 끝..


정말 간단하긴한데.. 이게 공기 청정에 효과가 있을까.. 살짝 긴가 민가한..


샤오미 앱을 사용하려면 샤오미 계정이 있어야 된다..


샤오미 앱 설치하고 처음에 한글을 클릭하는 부분은 없지만 자체적으로 한글로 표현해 준다.. 

난 국가를 미국으로 클릭해서 적용한...


장비 추가를 클릭하여서 미에어2를 클릭하면 되는데.. 한문으로 나오기때문에 2를 표기한 부분에 클릭해서 넘어간.. 장비가 확인되면 Wifi를 연결해주면 되는데 집안에 있는 Wifi를 클릭해서 패스워드만 넣어주면 끝이다.


동일 Wifi 범위 내에 있어도 장비가 보이고.. 핸드폰이 LTE 상태에서도 장비의 상태가 보인다.

나중에 원격에서 장비의 On, Off, 운영관리 모드를 조작할 수 있다.



온도, 습도, 상태, 남은 필터(일), 작업 시간, 정화된 공기양..


클릭할 수 있는건 전원, 자동, 수면, 선호정도.. 선호는 펜 세기를 조정할 수 있다.


* 샤오미 계정이 탈취되면 나중에 기기를 마음대로 끄고 장난칠 수 있지 않을까. 약간은 걱정이..

보안 계정이나 패스워드를 넣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


Dell XPS 13


Dell XPS 13


맥북프로 이후에는 노트북도 컴퓨터도 다 빌려 쓰다가 충동구매로 지른 노트북이랄까..


이베이에서 리퍼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서 구매한 제품이다.


2016년형이고 XPS 13 9350 버전이다.

(2016 Dell XPS 13 9350 i7-6560U 16GB 512GB PCIe SSD Infinity QHD+ Touch Iris 540)


CPU  - i7-6560U

Memory - 16GB

HDD - 512GB


몰테일을 이용해서 받았는데.. 중간에 제품을 확인한 흔적은 있는데 재 포장하면서 꼼꼼하게 포장한 게 아니라

아래 사진의 비닐을 찢어서 확인하고 다시 넣어준 형태랄까.. 노트북이 박스안에서 굴러다닌다..


나중에 노트북에 이리저리 확인해보니 약간의 흔적이 존재하는데 그렇게 신경을 쓸만한 부분은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확인해주었으면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럼 제품확인한 의미가 없지 않는가..


한두푼도 하는것도 아닌데.. 참 포장 개봉 요청하지 말고 그대로 받을걸... 괜히 후회가 되는..


그리고 몰테일 노트북이 고정 배송비를 적용받아서 14$를 지불하였고 노트북은 관세를 부가세 10%만 부담하면된다.


동봉된 파워 연결선도 110v용으로 들어 있어서 220V어댑터를 사용하다가 결국 3구 미니전원케이블을 구매하여 사용 중인...


내가 받은 제품은 다행히 고주파음이 안 나는 것인지.... 내가 못 느끼는 건지.. 암튼 5년 정도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고민해보는데.. 과연...







노트북이 미국제품이라서 한글 각인이되어 있지 않은점은 장점이자 단점이랄까.. 머 요즘은 키보드를 보면서 쓰지 않기는 하지만..


그리고 키보드 옆 테두리를 카본으로 마감되어 있는 느낌이라서 고급스럽다고 해야되나..


적용된 OS도 미국판이라서 한글을 적용하긴 되는데.. 기본적으로 다시 깔아야될거 같은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쓰는데는 불편함이 없으니..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 13인치 화면이 터치가 된다.. 터치되는 화면은 처음이라..

좋은점이긴한데.. 지문은 어쩔수 없는건가...

고주파음이 안 나는 줄 알았는데.. 충전하지 않고 슬립으로 놓았다가 배터리가 다 나가서 충전하면서 쓰다 보니..

고주파음이 난다.. 하;;; 잠깐 나다가 사라지긴했는데...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머지...

아이허브 - 약구매


드디어.. 아이허브에 약까지 직구하는 길에..


요즘은 아니지만 나이를 점점먹다보고 맨날 앉아서 일만 하다 보니 결국 몸에 피로와 간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구매한 나우푸드의 실리마린, MRM의 BCAA+


나우푸드의 실리마린은 밀크시슬이 포함되어 있으며 간의 에너지 대사,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고..

MRM의 Bcaa+는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으며 운동 후 근육 손실을 줄이고 빠르게 회복시켜준다길래.. 구매한..


사실 충동구매도 있긴한....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은 평소에 먹고 MRM의 BCAA+는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만 먹을거라서...

구매하고 보니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이.. 100캡슐이네요 흑;;

어쩐지 싸더라...


부작용으로는..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은.. 복통, 설사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즉시 중단해야된다고 합니다.

MRM의 BCAA+는 살이 부쩍 더 찐다면 중단해야 되는..응?? 지금도 찌고 있는데..;;;


암튼 건강보조식품이니.. 과하면 몸에 안 좋을거 같은.. 이미 먹고 있는 건강보조식품도 한가득한데.... 흑;


--

아이허브


나우푸드 실린마린

Site : https://kr.iherb.com/pr/Now-Foods-Silymarin-Milk-Thistle-Extract-300-mg-100-Veggie-Caps/802


MRM BCAA+

Site : https://kr.iherb.com/pr/MRM-BCAA-G-6000-150-Capsules/12581


*제품 사이트로 바로 접속합니다. 구매자 링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자동차 TPMS

자동차 TPMS


동생차를 요즘 타고 다니는데..장거리 운전을 했는데 차가 작은것도 있지만 통통튀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기압을 측정해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40PSI가 넘더라구요..

40PSI에서 36PSI까지 내려보았는데.. 확실히 승차감이 좋아지더군요


차량의 권장 공기압은 33PSI인데 왠지 너무 말랑말랑해질거 같아서 

36PSI까지만 내려도 승차감이 좋아지는 효과가...

그래도 오랜만에 차를 타는 사람은 출렁거림을 계속 느끼는건.. 어쩔수 없지만..

운전하는 사람은 확실히 느낄수 있다는점에서 승차감과 공기압은 땔 수가 없으니..

그렇타고 좋은 타이어로 가고싶지만 역시 비용이 드니 공짜로 할 수 있는게 공기압이니..


지금은 공기압을 앞타이어는 36PSI, 뒷타이어는 34PSI로 하는데 적당한거 같은..


알리에서 6만원주고 구매한 TP200

설치 방법은 우선 차량에 본체를 연결하고 센서를 타이어의 캡을 빼고 연결하면 금방 되는...

시동걸고 조금만 움직이면 인식하는.. 다만 센서 잠금장치를 하지않아서 잃어버릴걱정이 있긴 한데..

센서가격이 착하니..


자동차 시동걸때마다 본체에서 삐삑 소리나는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공기압도 나오고 온도도 나오니..


이제 장거리 타고 온도가 얼마나 오르는지 봐야겠네요..



저 잠금장치로 하면 좋긴한데.. 귀찬아서..




동생의 차에 장착한 TPMS.. 차 공기압을 낮추기 전이라 높은...

이제 차량용 멀티 시거잭을 구매하서 선정리만 깔끔하면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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