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24건
2017.04.01 아이허브 - 약구매
2017.03.28 자동차 TPMS
2017.03.22 애증의 일리 X7.1 (2)
2017.03.18 일산 킨텍스
2017.03.18 크라이 치즈 버거
아이허브 - 약구매


드디어.. 아이허브에 약까지 직구하는 길에..


요즘은 아니지만 나이를 점점먹다보고 맨날 앉아서 일만 하다 보니 결국 몸에 피로와 간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구매한 나우푸드의 실리마린, MRM의 BCAA+


나우푸드의 실리마린은 밀크시슬이 포함되어 있으며 간의 에너지 대사,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고..

MRM의 Bcaa+는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으며 운동 후 근육 손실을 줄이고 빠르게 회복시켜준다길래.. 구매한..


사실 충동구매도 있긴한....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은 평소에 먹고 MRM의 BCAA+는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만 먹을거라서...

구매하고 보니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이.. 100캡슐이네요 흑;;

어쩐지 싸더라...


부작용으로는..

나우푸드의 실린마린은.. 복통, 설사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즉시 중단해야된다고 합니다.

MRM의 BCAA+는 살이 부쩍 더 찐다면 중단해야 되는..응?? 지금도 찌고 있는데..;;;


암튼 건강보조식품이니.. 과하면 몸에 안 좋을거 같은.. 이미 먹고 있는 건강보조식품도 한가득한데.... 흑;


--

아이허브


나우푸드 실린마린

Site : https://kr.iherb.com/pr/Now-Foods-Silymarin-Milk-Thistle-Extract-300-mg-100-Veggie-Caps/802


MRM BCAA+

Site : https://kr.iherb.com/pr/MRM-BCAA-G-6000-150-Capsules/12581


*제품 사이트로 바로 접속합니다. 구매자 링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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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TPMS

자동차 TPMS


동생차를 요즘 타고 다니는데..장거리 운전을 했는데 차가 작은것도 있지만 통통튀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기압을 측정해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40PSI가 넘더라구요..

40PSI에서 36PSI까지 내려보았는데.. 확실히 승차감이 좋아지더군요


차량의 권장 공기압은 33PSI인데 왠지 너무 말랑말랑해질거 같아서 

36PSI까지만 내려도 승차감이 좋아지는 효과가...

그래도 오랜만에 차를 타는 사람은 출렁거림을 계속 느끼는건.. 어쩔수 없지만..

운전하는 사람은 확실히 느낄수 있다는점에서 승차감과 공기압은 땔 수가 없으니..

그렇타고 좋은 타이어로 가고싶지만 역시 비용이 드니 공짜로 할 수 있는게 공기압이니..


지금은 공기압을 앞타이어는 36PSI, 뒷타이어는 34PSI로 하는데 적당한거 같은..


알리에서 6만원주고 구매한 TP200

설치 방법은 우선 차량에 본체를 연결하고 센서를 타이어의 캡을 빼고 연결하면 금방 되는...

시동걸고 조금만 움직이면 인식하는.. 다만 센서 잠금장치를 하지않아서 잃어버릴걱정이 있긴 한데..

센서가격이 착하니..


자동차 시동걸때마다 본체에서 삐삑 소리나는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공기압도 나오고 온도도 나오니..


이제 장거리 타고 온도가 얼마나 오르는지 봐야겠네요..



저 잠금장치로 하면 좋긴한데.. 귀찬아서..




동생의 차에 장착한 TPMS.. 차 공기압을 낮추기 전이라 높은...

이제 차량용 멀티 시거잭을 구매하서 선정리만 깔끔하면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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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일리 X7.1


애증의 일리 머신 X7.1


작년 11월에 영국에서 배송받자마자 초기 불량으로 영국으로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영국에서 배송받은 비용만 10만 원 안팎으로 들어서 포기하고 국내에서 수리를 진행하려고 했었는데..


겨울이라 수리받고 택배로 받을 때 배관이 얼어버릴 수 있다고 보내지 않고 있다가 결국 올해 3월에 보냈다..


원인은 보드에서 전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내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증상이라 보드 수리비만 10만원

정도...사설 수리라서 택배를 보내는 비용이랑 받는 비용은 내가 전액 지불한.....


암튼 애증의 일리.. 잘 마시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애증의 물품이 되어버린...



보내기전에 모터를 교체..




덧.. 다른 이들에게 구매하고 해놓았는데.. 정작 나만 고장 난...

     내부를 분해해 보면 정말 간단해 보이는것도... 있긴 한데.. 이걸 국내에서 구매하면 35만원이 넘는다는 게...

     내가 해외 직구 비용 + 펌프 교체 비용 + 보드 수리 비용 합치면.. 결국 정품사는게 더 싼 경우가...

     영국 감성과 프랑스 감성은..다신 사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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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


일산 킨텍스


일산 킨텍스..


보안 엑스포 방문차 일산 킨텍스로 방문한.. 3월 16일..


서울역에서 방문해서 킨텍스 가는 버스를 타고 온.. 머 기대를 안하고 방문해서.. 그냥 외지 가는 느낌이랄까..



보안 엑스포 방문해서 IT보안쪽만 보고 이리저리 둘러다니다가 서울 사이버보안 워크샵에 방문해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대해서 잠깐 듣고 그냥 온.....


생각보다 힘든거 빼고 생각나는게... 그다지 없는게 함정....


무료 킨텍스 - 서울역 버스도 하나라도 못 타는 거와.. 킨텍스 식당가에 대한 아쉬움..


괜히 카레 돈가스 먹는다고 줄서서 기다린 거와.. 비싼 돈가스란 점.. 

딱 8200원은 머지.. 괜히 200원 더 받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칼과 포크가 뷔페식당보다 더 많이 쓴 느낌이랄까...


쓰고 나니 불평불만밖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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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 치즈 버거


크라이 치즈 버거


사람들이 많이들 추천하는 크라이 치즈버거..


일산 킨텍스에 행사가 있어서 참석하던 차에 이럴때 아니면 언재 가겠냐면서 가본 크라이 치츠 버거..


일산 킨텍스에서 버스 33번과 중간에 9008번을 타고.. 열심히 갔는데.. 생각보다 멀어서... 힘든건 함정이랄까..


만약 차를 가지고 갔으면 아.. 정말 힘들었을 거 같은 예감이.. 


근대 일산에서 부천가는 길은... 완전 시골이던데;;; 내가 기대한 서울이랑은 동떨어진 느낌이랄까..

개발되지 않아서 그렇지만 그래도 차가 많은건...


부천대학교 앞에 있는 크라이치즈버거집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소박해서 그냥 지나가다가.. 다시 쳐다보니깐

내가 목적지로 생각한 크라이 치츠버거집이.. 사실 앞에 차가 있어서 몰랐다는..


근대 주자하기에는 힘들어보이는 동내라.. 차없이 그냥 놀러가면 괜찬을 듯..

내가 부천까지 놀러갈일은.. 없을거 같은건 또 다른 함정..


매장안에 들어와서 시킨 크라이 더블치즈버거.. 세트 메뉴로 7000원에 주문

처음에 컵만주는데 옆에 음료수를 마음대로 먹을수 있어서 좋은... 옆에 에이드도 있는데 사이다랑 반반해서 

먹으면 좋다고 쓰여 있다. 먹어본 결과 맛은 그냥 쏘쏘!



조금 기다리면 소의 우는 소리가 들리면서 옆의 전광판에 대기번호가 뜨면서 찾아가는 시스템..

20번이 넘어가면 1번으로 되는거 같은.. 내가 1번이었으니..

만드는 시간은 좀 기다려야 하는 데.. 밖에 대기하는 분들까지 계속 오니 눈치 보여서 ㅠ_ㅠ 

이래서 혼자는 안되는건가...



생각보다 작은데 비주얼은 괜찮다.. 맛도 괜찬고!


감자는 케찹을 짜서 와야 되는데.. 그냥 먹은 ㅎㅎ


집 근처에 햄버거 집이 있으면 자주 방문할듯.. 다만 멀리와서 먹을만큼은.. 힘들거 같은 ^^

다음 부천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또 방문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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