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43건
2018.04.04 레디 플레이어 원 (2)
2018.03.29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2)
2018.03.24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2)
2018.03.24 여행과 티켓 (2)
2018.02.15 새해 세뱃돈..
레디 플레이어 원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레디 플레이어 원

레디 플레이어 원.. 생각하면 이름에서 모든 부분을 이야기하는 영화랄까..

가상현실을 즐기는 주인공이 게임속에서 아니 가상현실속에서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이스트에그를 찾아떠나는 영화랄까.. 나중에 포스터를 잘 보면 모든 스포를 포함한 포스터랄까..

이스터 에그가 제작자의 삶이랑 연관이 있어서 기타의 게임에서 나오는 이스터 에그와 다른긴 하지만.. 
정작 이야기하는것은 현실에 적응하고 현실을 살아가라는 이야기를 선과악의 관계로..
뻔한 이야기 스토리로 전개한다.

중간중간 일본의 예전 명작 애니들의 캐릭터들 그리고 현재 블리자드가 유행하는 게임의 케릭터들..
마지막에 일본에서 가장유명한 로봇의 케릭터... 너무 일본적이랄까.. 그런 부분은 아쉽긴하지만.. 
정작 애니와 일본을 떨어트릴수 없으니..
그 모든 케릭터들의 라이센스를 영화에 담기 위해서 과정이 더 힘들었을거 같은...

근대.. 이상하게 카우보이 비밥의 캐릭터가 안나오는거 같은데... 나왔으면 그것도 재미있었을지도..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현실에 적응해서 현실로 살아가라는것이다..
게임이 돈이 되고 가상현실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다만 현실에서 만나지 않고.. 가끔 가상현실에서 실명을 이야기하다가 현피도 당하고.. 그런 이야기들을 두루두루 다루어서... 잘 생각해보면 너무 가상현실에 빠지지 말라는것인데..

우리세대에도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나중에 어린 친구들은 태어나자서 만나는 스마트폰과 게임들로 인해서 더 개인관의 거리감이 늘어나지 않을까.. 그냥 앞으로 점점더 삭막해지는건 어쩔수 없지 않을까... 망상해본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노트5를 이미 2년넘게 쓰는고 있지만.. 살짝 깨진 액정이 눈에 거슬리긴하지만

핸드폰을 급하게 변경할 이유는 전혀없는데..

요즘 자꾸 이베이에서 할인신공을 벌이고 있어서 핸드폰을 직구 할까 계속 고민하게된다.


구글 픽셀2 혹은 픽셀2 XL...


사실 이미 큰 핸드폰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갈까 해서 픽셀2를 보고 있는데..

확실히 픽셀2 XL이 더 낳을거 같은.. 위쪽과 아래쪽 배잴이 거의 없으니 더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흰검이 너무 이쁘다 ㅠ_ㅠ


5인치 핸드폰이면 손에 딱 들어갈고고 6인치 핸드폰이면 손에서 남아돌거 같은데.. 사람이 간사한게

점점 큰 핸드폰을 찾게된다는... 그래도 국내에 직접 수리를 할 수 있는건 그나마 LG가 만든 픽셀2 XL이니..

계속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번에 금액적으로 60~70만원을 지출해야되니.. 이것또한 부담이 되는.. 

과연 핸드폰이 필요한가 물음에는 역시 지금쓰는 핸드폰을 계속 쓰는게 이득이라는 답이 나오는데..


답은 알지만 사람 마음은 계속 간사해지는.. 텅장을 보면 이 지름은 막아야할 지름인데...

왜인지 그냥 사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


허한 내마음을 채울수 있는 지름이 필요한가..? 과연 사고 나면 또 허할텐데..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가계부를 쓴지 2010년 03월부터 쓴거 같은데.. 어느덧 8년이 자났다..


참 시간은 빠르네.. 돈, 사람, 인생의 쓴 맛들이 입가에 잔잔히 흐르는거 같은...




2010년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내가 쓸 수 있는 만큼 모은거 같기도 한데..


무언가를 할려고 보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돈이랄까.. 

누군가에는 많이 모은돈일수 있지만 모은 사람에게는 아직도 부족한 돈이랄까.. 


예전보다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거만 보게되는.... 현실과 타협을 할려면 적당선을 유지해야되는데..

내가 이렇게 모았으니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허세와.. 미묘한 감정들...


아직도 집도 차도 없지만 내가 돈을 모으는 의미가 정작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때인거 같다..



site : https://new.whooing.com/


여행과 티켓

최근에 익스피디아에서 후쿠오카 가는 여행편을 구입했는데..


성수기에 가는건지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았는데... 익스피디아에서 구매하고 결제 메일을 받았는데

E-Ticket을 안보내주어서 해당 여행사가 아닌 비행사에 문의하여보니 정상적으로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비행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 할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문의 전화를 해서 E-Ticket을 다시 받으라고 하니

조금 난감하더라


여행을 자주나가는 편이 아니다보니 이런것 부터 신경써서 내가 챙겨야되는게 조금 이상한 느낌일랄까..

한번 결재하면 자동으로 와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전화를 해서 다시 E-Ticket을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결재하고 확인하고 다시 여행사에게 문의해서 티켓을 다시받는... 좀 그래!

새해 세뱃돈..

2018년 음력 새해..


올해는 카카오 캐릭터가 그려진 세뱃돈을 부모님에게 드려야겠다..


인제 혼자가 아니라 둘이어야 했는데 아직도 혼자라서 부모님에게 살짝 미안하긴 하지만.. 어찌하랴..


올한해도 부모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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