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현실글 541건
2018.03.24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2)
2018.03.24 여행과 티켓 (2)
2018.02.15 새해 세뱃돈..
2018.01.28 동생차...
2017.12.31 지는 2017년 오는 2018년.. (2)
후잉 2010 ~ 2018년을 돌아보며

가계부를 쓴지 2010년 03월부터 쓴거 같은데.. 어느덧 8년이 자났다..


참 시간은 빠르네.. 돈, 사람, 인생의 쓴 맛들이 입가에 잔잔히 흐르는거 같은...




2010년에 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내가 쓸 수 있는 만큼 모은거 같기도 한데..


무언가를 할려고 보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돈이랄까.. 

누군가에는 많이 모은돈일수 있지만 모은 사람에게는 아직도 부족한 돈이랄까.. 


예전보다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거만 보게되는.... 현실과 타협을 할려면 적당선을 유지해야되는데..

내가 이렇게 모았으니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허세와.. 미묘한 감정들...


아직도 집도 차도 없지만 내가 돈을 모으는 의미가 정작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때인거 같다..



site : https://new.whooing.com/


여행과 티켓

최근에 익스피디아에서 후쿠오카 가는 여행편을 구입했는데..


성수기에 가는건지 가격이 그렇게 착하지는 않았는데... 익스피디아에서 구매하고 결제 메일을 받았는데

E-Ticket을 안보내주어서 해당 여행사가 아닌 비행사에 문의하여보니 정상적으로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비행사측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 할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문의 전화를 해서 E-Ticket을 다시 받으라고 하니

조금 난감하더라


여행을 자주나가는 편이 아니다보니 이런것 부터 신경써서 내가 챙겨야되는게 조금 이상한 느낌일랄까..

한번 결재하면 자동으로 와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전화를 해서 다시 E-Ticket을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결재하고 확인하고 다시 여행사에게 문의해서 티켓을 다시받는... 좀 그래!

새해 세뱃돈..

2018년 음력 새해..


올해는 카카오 캐릭터가 그려진 세뱃돈을 부모님에게 드려야겠다..


인제 혼자가 아니라 둘이어야 했는데 아직도 혼자라서 부모님에게 살짝 미안하긴 하지만.. 어찌하랴..


올한해도 부모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이 최고!!








동생차...

동생차를 빌려받은지 좀되었는데..

분명 8만키로쯤 중간에 받았던거같은데..

벌서 10만이라니..
















가스팍이라 차는 작지만 그래도 경차라 어딜가든 부담이 되지 않아서 만족감이 좋은..

다만 동생이 돌아오면 주어야하는데.... 막상 동생에게 차를 돌려주고 어떤차를 사야될지...

항상 생각만하는데.. 선듯 내가 차를 고르라고 하니깐.. 너무 망설여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그래도 선택을 해야된다면.. I30이나 스팅어를 사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나도 어떤걸 선택할지.....

지는 2017년 오는 2018년..

2017년 다사 다난한거 같지만.. 또 보면 그냥 잘 지낸거 같다.


다만 2017년에 기억에 남는 기억이 없어서 아쉽긴하지만.. 2018년에는 더 행복하고 싶다!


그리고 보통의 연애를 하리라..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으면서 점점 사람과 멀어지는게 느껴지는데..

나를 지켜봐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2018년을 보냈으면 한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랑을 하면서 삶을 이루어 가는 2018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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